비트 코인을 얻는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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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엄포에도 버티는 비트코인 ‘김치 프리미엄’… 해결 방법은?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지난 22일 국회에서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시행 유예기간이 끝나는 오는 9월 “(당국에 신고하지 않은) 국내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들이 모두 폐쇄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정부 고위 당국자 입에서 ‘거래소 폐쇄’라는 표현이 나온 건 2018년 이후 3년 만이다. 그는 암호화폐는 금융상품이 아니며, 암호화폐 투자자는 정부의 보호 대상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그동안 ‘블록체인 기술은 진흥하되, 암호화폐 투기는 막는다’는 기조를 유지해왔다. 특히 암호화폐는 ‘폰지 사기’(다단계 금융사기)의 일종으로 보고 제도권에 편입하지 않았다.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권고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자금세탁 방지 대상에 암호화폐를 넣는 내용으로 특금법을 개정하는 최소한의 조처만 했다. 정부가 규제를 만들면, 정부가 암호화폐를 승인했다고 받아들여져 시장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최대한 언급을 피해왔던 정부가 최근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배경에는 ‘김치 프리미엄’이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김치 프리미엄이란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의 국내외 가격차이를 말한다. 지난달 21일까지만 해도 김치 프리미엄은 4%를 넘지 못했다. 그러나 국내 암호화폐 매수세가 증가한 4월부터는 수치가 빠르게 상승해, 지난 7일에는 2018년 이후 최고인 22%를 기록했다. 국내 비트코인 가격이 글로벌 가격 대비 22% 비쌌다는 얘기다.

김치 프리미엄이 높아지면 가장 먼저 나타나는 현상이 이를 이용한 ‘재정거래’다. 국외 시장에서 싼값에 암호화폐를 사서, 국내 시장에서 비싼값에 팔아 차익을 얻는 것이다. 판매대금을 다시 외국으로 보내, 재정거래를 반복하면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큰 투자 위험 없이 회당 10% 이상의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

특히 중국, 일본 등에 현지 은행계좌를 보유한 지인 등을 이용한 재정거래가 일어나기 쉽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외국인 거주자와 비거주자가 올해 4월1~13일 5대 시중은행을 통해 중국으로 송금한 금액은 약 9760만달러(약 1100억원)에 달했다. 통상적인 월평균 중국 송금액의 10배가 넘는 수준이다.

이처럼 국경을 넘나드는 재정거래에 정부는 민감할 수밖에 없다. 개인 간 거래지만 정부 입장에서는 국부 유출로 볼 수 있다. 정부가 강력하게 관리하는 외국환거래를 건드린다는 점도 자극 요소 중 하나다. 회당 5000달러(약 560만원) 미만의 소액 송금은 사실상 적발해서 막기도 어렵다. 한 암호화폐 거래소 관계자는 “암호화폐 업계에 다단계가 성행하고 선량한 투자자들이 사기 피해를 볼 때는 별다른 개입을 하지 않았던 정부가 갑자기 거래소 폐쇄를 운운한 데는 해외 송금 급증이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재정거래를 막기 위해서는 선행 조건인 김치 프리미엄을 해소해야 한다. 가능한 방법은 두 가지다. 시장 수요를 줄여 매수세를 낮추거나, 암호화폐 공급을 늘려 매도 압력을 높이는 것이다. 후자는 시장주의적 해결 방식이지만 국부 유출을 가속하기 때문에 정부가 사용하기는 어렵다.

실제로 정부는 암호화폐 열풍이 처음 불었던 2017년부터 줄곧 시장 수요를 줄이는 방식을 선택해왔다. 2018년 박상기 법무부 전 장관이 “암호화폐 거래소를 통한 거래를 금지하는 법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강경 발언을 하자 글로벌 암호화폐 가격이 동반 폭락하기도 했다. 이번 은 위원장의 경고가 나오자 10%대를 상회하던 국내 거래소의 김치 프리미엄이 일시적으로 3% 선까지 하락했다.

그러나 이런 호통과 엄포에 의존하는 방식이 계속 효과를 보기는 어렵다. 지금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의 주류 암호화폐에 미국 기관투자자 투자금이 들어오는 등 암호화폐를 투자자산으로 보는 인식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은 위원장 발언도 김치 프리미엄을 낮췄을 뿐, 글로벌 암호화폐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했다. 이미 투자된 국내 개인투자자들의 자금도 무시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지난 7일 국내 거래소 업비트 한 군데의 일 거래액은 25조원을 기록했다. 같은 날 코스피(14조원)와 코스닥(11조원) 거래액을 합친 것보다 많다.

일각에서는 ‘정공법’이 필요한 비트 코인을 얻는 방법 시점이라고 지적한다. 금융당국이 시장 관리로 입장을 바꾸고, 암호화폐 시장에 국내 주식시장에 이미 존재하는 과열 방지 제도만 도입해도 김치 프리미엄은 어느 정도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재정거래를 해본 한 국내 암호화폐 투자자는 “전송 시 가격 하락 위험이나 수수료 등을 생각하면 김치 프리미엄이 3~4% 정도로만 유지돼도 재정거래를 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한 암호화폐 업계 관계자는 “현재 국회에서 논의되는 가상자산업권법만 제대로 만들어도 다양한 안전장치를 마련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행 특금법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등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수리를 3년마다 갱신하게 돼 있다”며 “거래소에 김치 프리미엄을 일정 구간 안에서 관리하게 하고, 이걸 일정 횟수 이상 벗어나면 신고를 불승인하도록 새로 제도를 만들면 된다”고 말했다.

Mitrade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2017년부터 가상화폐에 회의적인 입장을 취했던 미국 거대 투자은행인 JP 모건은 신규 가상화폐 펀드 판매를 결정하였으며, 국내 게임업계의 대표 회사인 넥슨은 2021년 4월 약 1,130억 원어치의 비트코인을 매수하였습니다. 또한 정부에서도 가상화폐를 하나의 자산으로 인정하며 세금을 징수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글에서는 가상화폐의 대표 자산인

비트코인(Bitcoin)에 대해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비트코인이란 ?, 비트코인 하는법 (매수/매도),

비트코인 채굴 방법 , 호재 및 전망 , 그리고 비트코인 캐시 를 다뤄볼 예정입니다.

  • 1. 비트코인이란(Bitcoin)? >
  • 2. 비트코인 하는 법 (매수/매도) >
  • 3. 비트코인 채굴 방법 >
  • 4. 비트코인 캐시 및 비트코인 차이점 >
  • 5. 비트코인 전망 및 호재 >

비트코인은 2009년 1월에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프로그래머로부터 개발된 가상화폐 자산이며, 그 명칭은 정보의 기본 단위인 비트(bit)와 동전(coin)의 합성어에서 유래되었습니다. 현재 모든 가상화폐 자산 중에 시가총액 기준으로 세계 최대 규모이며 다음과 같은 대표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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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비트코인은 익명으로 거래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컴퓨터와 인터넷만 있으면 누구나 계좌개설을 하고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범죄나 탈세와 같은 불법적인 일에 악용될 수도 있다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나) 중앙은행처럼 통화량을 조절하는 기구가 존재하지 않아 통화 공급량의 제한이 있습니다.

현재 총 발행량은 2,100만 개로 한정되어 있으며, 이로 인해 많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인플레이션의 헤지 수단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다) 비트코인은 분산형 장부 기록 데이터베이스 기술인 블록체인에 의해 생성, 배포, 거래 및 저장됩니다. 이로 인해 물리적인 형태가 없으며 누구나 투명하게 접근할 수 있는 공공 장부에 보관됩니다.

비트코인은 비트 코인을 얻는 방법 블록체인 기술에 의해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과 같은 장치의 '디지털 지갑'이라고

불리는 앱에 저장되는 컴퓨터 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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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지갑에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모든 거래는 블록체인의 기술에 의해 기록됩니다. 이를 통해 비트코인의 거래를 추적하여 소유하지 않은 코인을 사용하거나, 복사본을 만들거나, 거래를 취소하는 것과 같은 부작용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거래에는 금액, 입력, 출력이라는 세 가지 핵심 변수가 있습니다. 입력은 돈이 송금되는 주소, 출력은 자금을 받는 주소입니다. 지갑은 여러 개의 입력 주소를 포함할 수 있기 때문에, 당신은 하나 이상의 입력에서 하나 이상의 출력으로 돈을 보낼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에 데이터를 불변하게 기록할 수 있는 일종의 노트인 각 거래에 대한 데이터 저장 부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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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가상화폐를 다루는 거래소를 이용해 사고 팔 수 있으며

앞서 설명한 ‘디지털 지갑’ 앱을 통해 안전하게 보관해야 합니다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을 거래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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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가상화폐 거래소 선택 및 가입

가상화폐 거래소에 가입하면 가상화폐를 사고팔고 보유할 수 있습니다. 가상화폐 거래소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국외는 최근에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코인 베이스, 국내에는 업비트를 대표적인 가상화폐 거래소 예시로 들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기본 원칙은 분권화와 익명성이기 때문에, 일부 거래소는 사용자의 익명성을 지낼 수 있도록 하고 사용자가 개인 정보를 입력하도록 요구하지 않습니다.

가상화폐 거래소에 가입한 사람의 신원과 합법성을 확인한 후에 결제 옵션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거래소에서는 은행 계좌를 직접 연결하거나 직불 또는 신용 카드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거래소를 선택하고 결제 옵션을 연결하면 비트코인을 비롯한 다른 가상화폐를 거래할 수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가상화폐 투자가 활발해지면서 가상화폐 거래소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가상화폐 거래소는 증권 중개 거래소와 거의 비슷한 수준의 기능을 갖춘 수준에 이르렀다. 거래소에 가입하고 결제 방법을 연결했으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가상화폐 거래는 과거에 부정적인 시선을 받았으나 최근에는 하나의 자산으로 인정받으며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합법적인 산업으로 형성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디지털 지갑은 가상화폐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디지털 지갑은 암호를 가지고 있으면 거래소 아닌 장소에 가상화폐를 저장할 수 있으며, 거래소가 해킹을 당할 경우에 보유 중인 가상화폐가 손실되는 위험을 피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지갑은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일부는 비트코인 전용이고 일부는 수많은 종류의 알트 코인을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일부 지갑은 토큰을 다른 토큰과 교환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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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채굴 방법에는 세 가지가 있 습니다: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구입하는 것과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한 대가로 받는 것과 새로운 비트코인을 채굴하는 방법입니다. 비트코인을 채굴하는 전체적인 과정을 간단히 설명하며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고 이에 대한 보상으로 비트코인을 얻는 것입니다. 채굴(mining)은 컴퓨터 처리능력을 사용하여 수행 기록을 블록체인이라고 불리는 비트코인의 공공 원장에 거래 기록을 추가하는 과정을 가리킵니다. 채굴자들은 블록체인에 추가된 검증된 거래의 '블록'을 완료한 대가로 비트코인을 받습니다. 채굴의 존재 이유는 모든 거래의 정확성을 확인하고 네트워크 상에 있는 모든 참여자들이 이 원장을 열람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이는 또한 합당한 비트코인 거래와 다른 곳에서 쓴 돈을 다시 지출(re=spending) 하는 것을 구분하는 데도 사용됩니다. 비트코인 채굴(mining)은 새로운 비트코인이 발행되는 과정이지만, 블록체인 원장 유지와 개발에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비트코인 캐시(Bitcoin cash)는 기존 비트코인이 가지고 있던

처리능력 즉 수용할 수 있는 거래 능력이 한계를 보이자

이를 보완하기 위해 중국에 있는 대형 채굴업체들이 개발

2017년 8월에 출시된 코인의 한 종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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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하자면 비트코인의 확장형 혹은 개선형의 버전으로 출시된 가상화폐라고 본다면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 조금 더 전문적으로 설명하자면 비트코인이 가지는 블록당 거래의 크기는 약 1mb로 한정이 되어 매우 제한적인 크기로 거래 처리 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지며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비트코인 캐시(Bitcoin Cash)는 이에 비해서 블록 당 8mb의 크기로 약 8배의 거래 정보를 담을 수 있고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 캐시의 목표인 시간당 거래 처리 능력을 늘려 기존에 존재하는 결제 시스템인 페이팔(Paypal) 비자(Visa)의 대규모 거래 처리 능력을 가진 업체들과의 경쟁력을 갖는 데에 있으며 아래의 도표에서 볼 수 있듯, 비자의 초당 거래능력은 약 24,000건 비트코인(Bitcoin)은 약 7건 비트코인 캐시(Bitcoin Cash)는 이보다 약 8배 많은 61건이 가능합니다.

▶ 비트코인 캐시 VS 비트코인

비트코인 캐시(Bitcoin Cash) 와 비트코인(Bitcoin)을 간단하게 비교해 보자, 비트코인의 블록 사이즈는 약 1MB로 하루에 처리 가능한 거래 능력이 약 250,000건 정도이고 세그 위트 2x(SegWit2x)라고 불리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며 10분 단위로 블록을 처리합니다. 이에 반해서 비트코인 캐시(Bitcoin Cash)는 8MB 정도의 블록 사이즈를 가지고 있으며 비트코인의 10배 이상의 거래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블록 사이즈 크기가 확장이 되었기에 비트코인 캐시(Bitcoin Cash)에서는 스케일링 소프트웨어가 필요하지 않고 즉각적인 처리를 합니다 (단, 네트워크 속도 및 상태에 따라서 처리 시간의 차이가 존재한다). 아래의 도표는 설명한 글을 도표로 정리한 것이니 참고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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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장에서 비트코인은 투자 과열을 넘어선 수준으로 그 수준이 매우 위험적이고 불안정한 상태이며 한때는 김치프리미엄이라는 용어가 나올 만큼 비트코인 시세에 너무나 많은 거품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대부분의 가상화폐 종류들은 외국 거래소에 비해 많게는 20% 이상 비싼 가격에 거래가 되어 이를 피하고자 해외송금을 통하여 거래하는 경우가 생기자 은행에서는 이를 막고자 송금액을 기존 한도에서 낮추는 등 불법 외환 거래를 막고자 제지를 하였으나 아직도 여전히 한국 거래소는 해외 거래소보다 10% 이상의 높은 가격(프리미엄)이 붙은 상태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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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근에는 거품이 서서히 빠지면서 비트코인의 시세가 20프로 이상 빠지는 등의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투기가 과열되고 적은 공급 많은 수요에 따라서 일시적으로 가격이 폭등하여 조정을 받는 구간인 만큼 투기 과열이 안정이 되고 각종 정부규제 및 가상화폐 및 가상화폐 거래소에 대한 법적인 제도 및 투자자들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가 늘어난다면 비트코인의 전망은 장기간으로 보았을 때 매우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앞서 설명하였듯 [가상화폐가 무엇인지] 비트코인 혹은 가상화폐가 가지고 있는 기술력 및 잠재력은 매우 높다고 평가할 수 있으며 가상화폐가 존재하기 이전에는 경제가 좋지 않을수록 USD(미국 달러)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며 달러 급증 현상을 보여주었듯이 앞으로는 가상화폐가 이를 전 세계 통용화폐로 대체하기 시작하면서 비트코인이 가지고 있는 성장력과 잠재력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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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민후 김경환 변호사] 비트코인(Bitcoin)은 온라인에서 생성돼 거래되는 가상화폐 또는 디지털화폐의 일종이다. 비트코인은 연혁적으로 사토시 나카모토(Satoshi Nakamoto)의 2008년 논문 “Bitcoin: A Peer-to-Peer Electronic Cash System”에서부터 시작됐다.

이 논문에서 사토시 나카모토는 금융조직의 개입이 없는 순수한 P2P(peer to peer) 방식의 화폐에 대해 제안하면서, 금융조직이 개입되지 않은 이러한 방식의 화폐의 가장 큰 문제는 중복사용(double-spending)이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유통되는 가상화폐블록을 순차적인 해쉬암호값(일방향 암호화 방식으로서, 해쉬암호화를 실행하면 똑같은 길이의 유일무이한 함수값이 생성돼지는데, 비트코인의 경우 기본적으로 SHA-256 방식이 사용돼진다)으로 연결시키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런 이론적 기초 하에 나온 비트 코인을 얻는 방법 것이 바로 비트코인이며, 2009년 1월 3일 사토시 나카모토는 최초의 비트코인블록을 채굴했는바, 이것이 바로 비트코인의 창세기인 셈이다.

비트코인이 생긴 지는 5년이 넘지만 유명해진 지는 얼마되지 않는다. 예컨대 첫 거래는 2010년 미국의 ‘laszlo’라는 닉네임을 가진 사람이 비트코인 포럼 게시판에서 1만 BTC로 피자 2판을 사겠다는 제안을 하며 거래가 성립했다. 이 거래를 최근 비트코인 가격으로 환산하면 1BTC에 1000달러 정도이므로 한 판에 50억원짜리 피자를 먹은 셈이다. 시가만 보면 2013년 초에 10달러 안팎이었으니 1년 사이에 100배 정도가 상승했다.

2010년에 마운트곡스(Mt.Gox)라는 거래소가 등장했으며, 현재는 실제 화폐와 자유롭게 환전이 가능하고 수천 개의 인터넷쇼핑몰에서 거래수단으로 인정하기에 굳이 환전을 할 필요도 없다. 심지어 투자수단, 안전자산으로도 이용되고 있다. 비트코인의 성공에 힘입어, 네임코인(Namecoin), 라이트코인(Litecoin), 피피코인(PPCoin) 등의 아류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비트코인 거래소인 코빗이 개장했으며 비트코인을 결제수단으로 삼는 상점이 등장했고, 북한에서도 비트코인의 첫 거래가 이루어졌다고 한다. 비트코인의 자동화기기(ATM)가 캐나다에 등장했으며, 미국 FBI는 마약 밀거래사이트인 ‘실크로드’를 단속해 범죄수익을 압수했는데, 가장 많이 사용된 화폐는 유로·달러가 아닌 비트코인이었다. 비트코인은 이렇게 이미 대중화돼 있다.

비트코인은 공개키(public key)를 가진 공개된 암호화된 정보이며, 공개된 공개키와 공개되지 않은 비공개키(private key)의 매칭으로 거래자격을 획득한다. 즉 특정 비트코인블록에 관한 비공개키를 가진 사람만이 특정 비트코인블록을 소유하고 거래할 수 있다.

비공개키는 보통 서명(signature)으로 비유되곤 하는데, 따라서 서명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비공개키의 소유자가 결국 특정 비트코인블록의 소유자가 된다. 하지만 비공개키에는 다른 전자서명이나 오프라인의 서명과 달리 비트 코인을 얻는 방법 소유자에 대한 정보가 포함되지 않아 거래의 익명성이 보장되고 있으며, 비공개키는 모든 비트코인블록끼리 수학적으로 연결돼 있다.

비트코인블록이란 암호로 순차로 연결된 비트코인 전체 중에서의 하나의 단편을 말하지만 단순한 단편이라기보다는 거래내역 등의 정보가 포함돼 있는 일종의 거래장부라 할 수 있다. 이러한 비트코인블록의 크기는 채굴 또는 거래시에 결정된다. 각 비트코인블록에 대해 하나의 공개키와 비공개키가 존재하지만, 거래의 필요성에 따라 쪼개어 사용되기도 하는데 이 때 기존의 키값은 파기되고, 별도의 공개키와 비공개키가 생성된다.

비트코인을 채굴하고 거래하려면 우선 지갑을 만들어야 한다. 지갑이란 비트코인(정확하게는 비공개키)을 보관하면서 새로이 주소를 생성해 비트코인의 거래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한 마디로 비트코인 관리도구인 셈이다. 지갑은 여러 가지가 존재하는데, 그 형태는 웹사이트형 지갑(Blockchain, Coinbase, Coinjar, Coinpunk 등), 소프트웨어형 지갑(BitcoinQT, Armory, Multibit 등), 모바일폰형 지갑(Blockchain, CoinJar, Coinpunk 등)이 있다.

거래자는 여러 개의 지갑을 생성해 여러 개의 주소를 분류·관리할 수 있다. 지갑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지갑을 만들 때 공인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므로 지갑의 생성으로 비트코인의 익명성은 감소하지 않는다.

비트코인 자체의 절도나 분실은 있을 수 없지만 지갑에 접근할 수 있는 아이디나 비밀번호를 절취당하거나 분실하게 되면 비트코인까지 절취당하고 분실할 수 있다. 실제로 최근 지갑을 해킹해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도 발생했다.

따라서 지갑 기능의 핵심은 보안성인데, 비공개키가 인터넷에 노출되지 않을수록 보안성은 좋아진다. 그래서인지 소프트웨어형 지갑이 웹사이트형 지갑보다 보안성이 좋다고 평가되지만 설치시에 기초적인 채굴·거래 정보를 다운로드받는 데 시간이 걸리는 단점이 있다. 최근에는 오프라인 지갑이나 하드웨어 지갑까지 등장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사용에 불편한 단점이 있다.

◆노드(Node)와 블록체인(Blockchain)

비트코인의 모든 블록정보와 거래내역은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돼지고, 이 때 필요한 것이 정보를 모으는 것과 이를 통합하는 것인데, 전자를 노드라 할 수 있고, 후자를 블록체인이라 할 수 있다.

노드란 비트코인블록정보와 거래내역을 모으는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각 수집사이트라 할 수 있는데, 원하는 사람은 지원해 자신의 사이트를 노드로서 역할을 하게 할 수 있다. 채굴이 되거나 특정 비트코인 거래가 발생하면 블록정보나 거래내역은 모든 노드에 전달이 되며, 전달을 받은 노드들은 경쟁적으로 블록정보나 거래내역을 업데이트한다.

이미 설명했듯이 각 블록들은 하나의 체인으로 길게 연결돼 있는데, 이를 블록체인이라 한다. 블록체인에는 공인된 블록정보와 거래정보가 포함돼 있으며, blockchain.info 사이트에서 그 내용을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블록체인 또는 blockchain.info 사이트는 각 노드들에서 수집한 블록정보나 거래정보를 근거로 그 중에서 공인된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익명성을 가지지만 공개성도 같이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용자나 노드는 네트워크에서 중간에 이탈하더라도 문제는 없다. 재접속했을 때 가장 높은 번호가 있는 블록체인(longest blockchain)을 근거로 다시 업데이트 작업을 하면 되기 때문이다.

비트코인은 채굴(mining)함으로써 취득할 수 있다. 비트코인을 얻기 위해서는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다운받은 다음 공식사이트에 접속해 고도의 수학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이를 채굴이라고 한다. 하나의 문제를 풀어 얻을 수 있는 최대의 양은 50비트코인이고, 채굴이 완성되면 정보를 얻게 되는데, 이 때 채굴을 마친 비트코인블록의 해쉬암호값을 확정함과 동시에 다음에 누군가 채굴될 비트코인블록의 해쉬암호값을 찾게 된다. 채굴이 완성되면 그 결과는 모든 노드에 전달이 되는데, 노드가 블록정보를 다음에 채굴된 블록의 해쉬암호값으로 업데이트함으로써 모든 채굴과정이 종료된다.

채굴할 수 있는 양은 2100만개이며 현재까지 약 절반 정도가 채굴됐고 2040년에는 전부 고갈될 예정이다. 공급량 조절을 위해 채굴량이 늘수록 문제의 난이도는 올라간다. 난이도 조절은 채굴시에 찾게 되는 해쉬함수값에 위치한 제로(0)의 개수를 늘림으로써 가능하다. 현재 10분당 25BTC정도가 채굴되고 있지만(21만1 블록부터 42만번째 블록까지는 25BTC 지급됨), 조만간 이 양도 줄어들 것이다.

비트코인의 소유자는 비공개키를 이용해 비트코인에 대한 거래를 하는데, 이 비공개키는 노출되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비공개키로부터 해싱 기법을 통해 생성된 유일무이한 주소(address)라는 공개용 식별자를 이용해 거래가 진행된다. 즉 주소란 거래자를 대신해 만들어지는 거래식별자 또는 인터넷통신에서 이메일의 역할이라 할 수 있다. 때문에 비트코인 거래란 한 주소에서 다른 주소로의 이전이라 할 수 있다.

거래자는 거래시마다 새로운 주소를 생성해 거래를 할 수 있고, 이미 만들어진 주소를 재사용해 거래를 할 수 있다. 주소 재사용이 잦을수록 거래자의 식별이 쉬워질 것이다. 주소는 지갑에 보관하며, 주소와 주소 사이의 이전인 비트코인 거래는 블록체인 사이트에 모두 공개돼진다.

◆거래(transactions)

거래는 통상 지갑의 도움을 받아 진행한다. 비트코인의 지급을 요구하는 사람(C)은 지갑 프로그램을 열고, 수신주소를 설정한 다음 지급하는 사람(B)에게 보내면, 지급하는 사람은 새로이 주소를 만들거나 기존 주소를 활용해 송신주소를 고른 다음 수신주소를 그대로 옮기고, 이후 거래하고픈 비트코인 액수를 기재해 보내면, 자동적으로 지갑 안에 저장돼 있는 비공개키의 서명절차와 거래내역의 전체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의 공지(broadcast)가 이루어지면서 거래가 완성된다. 비트코인은 소수점 8자리까지 분할될 수 있다(이를 1 사토시라 하므로, 0.00000001 BTC = 1 satoshi가 된다). 거래가 이루어지는 경우, 기존거래의 내용과 당해 거래내용을 근거로 새로운 해쉬함수값이 생성돼지며, 비트코인 네트워크로부터 거래가 승인되는 시간은 통상 10분 정도 소요된다. 거래수수료는 자발적으로 부담할 수 있으나 매우 미미한 수준이다.

◆중복사용(double-spending)

한 사람이 자신의 비트코인을 두 사람에게 동시에 보내는 경우에는 어떤 거래가 승인돼야 하는가? 비트코인 정보를 담고 있는 노드나 블록체인에 특정 블록에 대한 정보가 2개 전송돼지는 경우 노드나 블록체인은 이를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가?

비트코인의 획기적인 기여는 중복사용의 효율적인 방지책을 만들어냈다는 점이다. 중복사용의 문제는 흔히 비잔틴 장군들의 고민(The Byzantine Generals Problem)과 관련되는데, 비잔틴 시대에 각 군영 사이의 연락병 중에서 배신자가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는 문제를 말한다. 그 방지책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첫째, 각 채굴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비트코인블록은 일련의 암호화 함수로 체인처럼 연결돼져 있다. 따라서 하나의 블록만을 빼내어 위조하기는 불가능하며 만일 위조를 하려면 전체 블록을 모두 위조해야 하는데 블록수가 30여만개 정도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렇게 블록끼리의 암호화 체인이 가능한 이유는 채굴시 다음 채굴될 블록의 함수값을 미리 찾아내어야 하기 때문이다.

둘째, 채굴 보상금이 미리 정해져 있어 총통화량 계산이 매우 용이하기 때문에 통화량을 임의로 늘리거나 조작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처음 21만개의 블록을 채굴할 때까지는 블록마다 50BTC가 제공되고, 21만1 블록부터 42만번째 블록까지는 25BTC가 지급되게끔 미리 설계돼 있기 때문이다.

셋째, 한 사람이 자신의 비트코인을 두 곳에 보낼 때를 대비해 ‘The longest chain wins’가 적용되기 때문이다. 모든 거래내역은 모든 노드에 제공되는데, 각 노드에서는 먼저 도달한 비트 코인을 얻는 방법 거래내역만 저장하고 나중에 도달한 것은 저장하지 않는다. 그리고 노드들끼리 저장된 정보가 다를 때는 가장 긴 즉 가장 높은 번호가 있는 블록체인만을 공식적으로 채택한다. 이런 원칙을 적용해 중복사용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해 가고 있다.

이상의 내용을 바탕으로 꼽을 수 있는 비트코인의 특징을 정리하면, P2P 방식(탈중앙통제, decentralization), 익명성(anonymity), 암호화 방식, 불가역성(irreversibility), 공개성, 통화공급량 조절이다.

첫째, 비트코인은 제3자나 금융조직의 개입이 전혀 없는 P2P 방식의 분산처리방식을 취하고 있다. 현실화폐나 기존의 가상화폐는 금융조직이나 발행기관의 개입에 의해 이중사용 방지라든지, 조작, 가치조절 등의 조치가 취해지지만, 비트코인은 이러한 개입이나 조작이 존재하지 않고, 개인과 개인이 직접 거래하는 시스템을 취하고 있기에 비트코인의 가치도 순전히 거래자의 의사에 의해 결정된다.

나아가 글로벌 화폐로서 경계마다 다른 화폐를 사용하는 현행 체제에는 상반된다. 그리고 비트코인 블록은 내 PC에 보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전세계 어디에서든지 컴퓨터에 연결해 인터넷 공간에 저장된 정보인 비트코인을 거래할 수 있으며, 제3자나 금융조직의 개입이 없기 때문에 수수료 역시 무시할만하다.

글로벌 화폐이고 각국 정부나 중앙기관의 통제를 받지 않고 거래가 이루어진다는 점에 대해 인터넷기업은 환영하고 있지만, 각국 정부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특히 각종 거래에 대해 세금을 매길 수 없다는 점은 각국 정부의 개입의 정당성을 키워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둘째, 비트코인은 거래자의 개인정보를 제시하지 않고 단지 거래자가 생성한 주소(address)를 통해 주고받기 때문에 익명성이 보장된다. 즉 비트코인은 개념적으로 주소 대 주소로 거래가 일어나는 것이지 개인 대 개인으로 거래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주소의 생성자를 파악하면 거래자를 찾을 수 있기에 완전한 익명성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pseudo anonymity).

이러한 익명성은 마약, 도박, 포르노, 성범죄, 무기매매 등의 범죄수단이나 비자금 용도나 돈세탁 목적으로도 악용되고 있다.

예컨대 마약범죄에 비트코인이 사용된다면 추적이 어렵기 때문에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한 개인의 컴퓨터에 보관돼 있는 파일을 암호로 잠그고 비트코인을 결제하면 다시 풀어주는 랜섬웨어의 경우에도 해커는 그 추적이 불가능한 비트코인을 결제수단으로 요구하고 있다.

셋째, 비트 코인을 얻는 방법 비트코인은 암호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공개된 암호화된 정보를 소지한다고 해서 소유자가 되는 것은 아니고, 이 정보에 매칭이 되는 비공개키(private key)를 가진 사람이 비트코인을 소유하게 된다. 즉 비트코인은 비공개키에 의해 소유권이 결정된다.

넷째, 비트코인은 한번 이체를 하게 되면 다시 그 거래를 취소할 수 없다. 수령자가 다시 이체를 해주지 않으면 이체 자체를 취소할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러한 이유는 비트코인 거래는 해쉬함수값의 처리를 통해 이루어지는데, 해쉬함수는 일방향 암호화 방식으로서 암호값을 다시 풀어낼 수는 없기 때문이다.

다섯째, 비트코인은 채굴과정부터 거래내역까지 모든 정보가 노드나 블록체인을 통해 모두에게 공개돼진다. 하지만 익명적인 정보가 공개돼지므로 누구의 거래인지는 원칙적으로 파악하기 어렵다. 비트코인의 공개성은 중복사용을 막는 역할도 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거래내역이 공개돼 있을 뿐 아니라 오픈소스의 형태로서 누구에게나 공개돼 있기 때문에 누구나 개발에 참여할 수 있다.

여섯째, 비트코인은 무제한으로 공급되지 않는다. 비트코인은 제한된 양을 채굴할 수 있으며, 따라서 수요가 많아질수록 비트코인의 시가는 상승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공급제한성을 고려해 비트코인이 장차 현실화폐 가치의 하락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통제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각국 정부의 비트코인에 대한 시선은 곱지 않다. 과세를 회피하고 있으며, 마약·포르노로 벌어들인 불법자금의 세탁에 사용될 우려가 크다는 문제점을 지적한다.

미국은 비트코인 유통업체 규제책, 비트코인 거래에 대한 과세를 마련하고 있고, 텍사스주 연방법원은 트렌든 셰이버스 사건에서 비트코인을 화폐로 간주해 규제의 근거를 마련했다. 캐나다는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 거래에 과세하기로 했다.

독일 중앙은행은 비트코인의 투기성에 대해 경고했고, 영국은 국세청이 감독하는 가상화폐 거래소 설립을 검토 중이며, 비트 코인을 얻는 방법 태국은 비트코인의 매매ㆍ전송, 물품 구매를 금지시켰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금융기관이 합법적이지 않은 비트코인을 통화로서 시장에서 유통할 수 없다는 원칙을 강조했지만 아직 개인간의 거래는 허용하고 있고, 한국은행은 화폐로서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비트코인의 거래요소 중에서 식별성 있는 개인정보로서 검토할 수 있는 것은 비공개키, 주소, 지갑, IP 주소 등이 있다.

첫째, 비공개키의 경우, 비트코인은 암호화된 정보이고, 이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비공개키(private key)를 가진 사람이 비트코인을 소유하게 된다. 즉 비트코인은 비공개키에 의해 소유권이 결정된다. 하지만 이 비공개키는 노출되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성명, 주민등록번호, 얼굴 등과 쉽게 결합할 수 있는 개인정보로 보기는 어려워 보인다.

둘째, 주소의 경우, 비트코인의 거래란 외형적으로 보면 한 주소에서 다른 주소로 이전되는 것을 말하며, 이러한 주소간 이전은 모든 사람에게 공개되므로, 현금거래와 달리 모든 거래가 공개되지만, 주소와 거래자의 결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거래의 공개에도 불구하고 익명거래성은 유지되고 있다. 즉 개인정보로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보인다.

셋째, 지갑의 경우, 주소는 지갑(wallet)에 담아 보관하고, 지갑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지갑을 만들 때 공인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므로, 지갑의 생성으로도 비트코인의 익명성은 감소하지 않는다. 즉 지갑으로 개인을 식별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정리하면, 비공개키가 소유의 식별자라면, 주소는 거래 식별자, 지갑은 관리도구이고, 개인정보 및 식별성의 기초인 ‘누가’라는 개념은 여기에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국가가 비트코인을 제도권으로 흡수시키기로 마음먹는 순간 바로 이 ‘누가’에 대한 정책이 중점과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 익명성은 무너질 수 있으며, 따라서 식별성 및 개인정보와의 연결은 비트코인의 미래 모습을 좌우하는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반면 넷째, 비트코인의 인터넷을 통한 채굴 및 거래 과정에서 자동으로 기록되는 IP 주소나 거래시간 등은 개인정보의 성격을 가진다고 볼 수 있다.

비트코인의 문제는 앞으로 끊임없이 등장할 글로벌 가상화폐의 시초로 이해해야 한다. 실제로 비트코인의 문제점을 극복하는 수십개의 가상화폐가 줄이어 등장하고 있다. 단순히 현재 기준으로 비트코인이 화폐가 아니라 해 그 영향을 폄하하는 것은 부적절한 행위로 생각된다. 특히 기술적으로 이루어낸 혁신적인 부분에 대해도 높게 평가해야 할 것이다. 비트코인 관련 비즈니스가 급성장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보아야 할 대목이다.

하지만 비트코인의 가치가 시간이 흘러갈수록 평가절상돼 비트코인의 유통이 떨어지는 점, 비가역성 때문에 반환이 쉽지 않다는 점, 변동성이 너무 커서 안정성 있는 통화 수단이 되지 못하고 있는 점, 각국 정부 정책과 발맞추어야 한다는 점은 비트코인 등의 가상화폐가 해결해야 할 과제로 보인다.

비트코인 무엇인가? 채굴방법 채굴원리

몇 년 전에는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나 인터넷 게시판에서 화두가 되었다면 지금은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이 알 정도로 공중파 뉴스뿐 아니라 신문 등 어느 매체에서나 홍보가 되고 있는 것이 바로 현 실정으로 과연 이런 가상화폐 “비트코인“의 채굴방법과 채굴원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비트 코인을 얻는 방법

비트코인이란?

비트코인 채굴원리 채굴방법 2

가상화폐란 중앙은행에 의해 가격이 통제되지 않고 전 세계 어디서나 똑같은 금액에 대한 동일한 화폐가치를 지니자라고 하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화폐단위라고 할 수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전 세계 어디서나 사용을 할 수 있는 장점이다. 그중에서 비트코인이라고 하는 것은 수많은 가상화폐 중 하나이며 현재 제일 보편화되어 많은 사람들의 귀에 친숙하게 들리는 것일 뿐 가상화폐 = 비트코인의 유일한 단어가 아닌 수많은 가상화폐 중 일부분이 비트코인이다. 이러한 비트코인을 얻기 위해서는 복잡한 수학 문제를 슈퍼컴퓨터급의 성능과 전기료를 지불하여 풀면 그에 해당하는 보상하며 이러한 방식이 비트코인을 얻을 수 있는 것이 기본 원리이다.

그리고 이 비트코인의 개수는 무한한 것이 아니고 현재 2,100개라는 비트코인의 개수가 제한 하여 채집을 하고 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비트코인 얻는대 걸리는 시간이 더 많이 걸리는 것으로 예상된다.

  1. 즉 수량이 적어질수록 비트코인은 얻기가 힘들어지고 (적은 자원을 많은 사람이 채굴하려고 하기 때문)
  2. 그리고 이에 대해 엄청난 전기 소모량이 들기 때문에 현재의 시세와 컴퓨터 값 + 전기세를 계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3. 이러한 비용 투자와 시간 투자가 부담스럽다면 채굴장에 돈을 투자하는 방법이다.
  4. 전문적인 채굴장은 적게는 수십억 많게는 수백억을 투자하여 수백 대의 채굴기계를 만들어 24시간 쾌적하게 채굴한도록 만든 시스템으로
  5. 이런 채굴장에는 너무나 많은 돈이 들기 때문에 이런 채굴장에 자본을 투자하여 얻게 되는 비트코인을 투자비율로 수익을 나눠가지는 방법이 있다

비트코인 채굴방법

자신의 컴퓨터 장비로 인해 하루에 얻을 수있는 수익과 한 달간의 수익 그래서 1년간 총 얼마의 수익을 벌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자동으로 계산된다. 때문에 현재 시세로 계산 시 이득이 날것인지도 사전에 알아볼 수 있다.

지식검색 귀하신분

몇년 전, 아니 1년 전에만 알았더라도 벌써 ASIC과 고성능 채굴기를 구매해서 IDC에서 열나게 돌리고 있었을텐데 말이죠.

요즘 뉴스나 커뮤니티에서 비트코인으로 아주 떠들썩 하죠? 1비트코인(BTC)에 백만원을 훌쩍 뛰어넘는 단가로 많은이들로 하여금 채굴 현장에 뛰어들게하는 대단한 놈입니다.

주식 시장에서도 비트코인 관련주들은 중견급 매물로 인정되고 많은 거래가 되고 있는데요, 최근 각국에서 비트코인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어 조금 하락세를 뛰고 있지만, 이 무형의 온라인 화폐는 유럽 및 중국 등 활성화된 국가를 중심으로 여러 거래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중앙은행들이 아직 인정하지 않는 화폐라 돈세탁이나 밀수/밀매 등에 악용될 소지가 있어 문제이긴 하지만요.

비트코인이라는 것은 가상화폐이자 이 화폐가 작동하는 방식을 말하며 쉽게 말해 싸이월드 도토리나 네이버 캐쉬, 컬켜캐쉬나 티머니 등 실제 돈은 아니지만 물건을 사거나 서비스 이용료를 결제할 수 있는 돈을 말합니다.

특정 개인이나 회사가 운영하는 캐시가 아니라 작동하는 시스템에서 P2P 방식으로 여러 이용자들의 컴퓨터에 분산돼 있으며 비트코인을 만들고 거래하고 비트코인을 현금으로 바꾸는 사람 모두가 비트코인의 발행주가 되겠습니다.

비트코인은 전용 계좌(지갑)를 만들어 그 고유의 번호가 영어 알파벳 소문자, 대문자, 숫자를 조합해 약 30자로 이루어지며 한사람이 여러 지갑을 보유할 수도 있겠습니다.

비트코인을 얻기 위해서는 풀어야하는 난해한 수학문제가 있는데요, 일종의 암호 풀기로 해석하면 되는데 일반 컴퓨터 1대로 5년이 걸려야 풀 수 있는 문제이며, 비트코인을 캐는 전용 프로그램과 길드나 커뮤니티에서 함께 힘을 모아 비트코인을 캐는 모임도 많이 생겨났습니다.

비트코인은 최대 2,100만 비트코인 을 생성할 수 있도록 한정되어 있는데요, 2009년부터 비트코인을 캐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약 1,200만 비트코인을 캐낸 것으로 추정됩니다.

앞으로 약 800만 비트코인을 더 캐내면 더이상 비트코인은 발행되지 않게 됩니다.

채굴량이 많아질 수록, 비트코인이 얼마 남지 않을 수록 풀어야하는 문제는 점점 난해해지고 어려워지는데요, 그에 따라 채굴에 쓰이는 시스템은 점점 더 고성능화되어갈 것이며 채굴하는 시간 또한 점점 더 길어지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2,100만으로 한정되어있는 비트코인은 언젠가는 끝이 나 폐광에까지 이를 것이며, 그에 따른 비트코인의 가치는 점점 더 치솟을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각국 정부의 자세와 화폐로써의 인정 과정에서 무용지물이 될 가능성도 있겠지만요.

전체 통화량이 정해져 있어 , 각국의 중앙은행과 조폐공사는 물가나 환율, 이자율 등 나라 안팎의 상황에 따라 돈을 새로 찍는 화폐와 다른 의미이며, 비트코인 채굴기를 통하여 광부가 돼 수학 문제를 풀고 돈을 캐야하는 방식입니다.

비트코인을 만든 사토시 나카모토 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이 없으며, 다들 그가 비트코인을 만들었다는 것만 알 뿐 사람인지 그룹인지 조차 알 수 없다고 합니다.

비트코인의 단위는 아래와 같으며 실제로 채굴하는 과정에 대해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BTC = 1 bitcoin = 1 비트코인
0.01 BTC = 1 cBTC = 1 centi bitcoin (bitcent) = 1 센티비트코인
0.001 BTC = 1 mBTC = 1 milli bitcoin (mbit 또는 milli bit) = 1 밀리비트코인
0.000001 BTC = 1 μBTC = 1 micro bitcoin (ubit 또는 micro bit) = 1 마이크로비트코인
0.00000001 BTC = 1 satoshi = 1 사토시

이러한 비트코인을 캐기 위해서는 비트코인을 담아 보관할 수 있는 지갑을 생성한 후 비트코인 전용 채굴기를 통하여 채굴을 진행 하면 되겠습니다.

비트코인 지갑 사이트나 채굴사이트 및 프로그램도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제가 사용하는 곳을 기반으로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지갑은 BLOCK chain 으로 가장 많은 사용자가 사용하고 있는 곳입니다.

한국어도 지원해주고 있어 지갑생성은 손쉽게 진행할 수 있겠습니다.

우선 블럭체인 홈페이지의 상단 지갑을 눌러 새로운 지갑 생성을 진행합니다.

이메일과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손쉽게 생성되오니 주사용 e-mail, 지갑에 사용할 비밀번호, 비밀번호 확인, 보안 문자를 입력하고 계속 진행합니다.

e-mail 로 가입 확인 링크가 도착하며 클릭하면 e-mail 인증 후 가입완료 되겠습니다.

로그인 시 식별자는 랜덤으로 생성되는 것으로 따로 적어두시지 않아도 자동으로 불러와 지지만, 최초 알려주는 비트코인 복구코드는 반드시 따로 메모를 해두셔야 나중에 비밀번호 분실 등에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

아래는 가입 후 내 계정 화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 지갑에는 홈 화면에서 총 거래량, 총 수신량, 보낸 양, 최종 잔액을 볼 수 있으며, 각각의 상세 내역을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아래부분에 Bitcoin 주소가 있는데요, 바로 이 주소가 나의 비트코인 주소가 되겠으며, 다른 채굴 프로그램이나 채굴기에서 캐낸 비트코인을 내 지갑으로 옮길 수 있는 지갑의 계좌번호가 되겠습니다.

이 주소는 외부로 누출하여도 되고, 자신의 주소를 광고하여 기부천사로부터 비트코인을 받을 수도 있답니다.

자 이제 지갑을 생성하였으니 비트코인 채굴기를 가동해 볼까요?

비트민터, BTCguild 등 전용 프로그램 및 각종 모임이 난무하며, 그 사용자들이 힘을 모아 비트코인을 채굴하게 되는 것입니다.

비트민터는 자바를 이용하여 간편하게 프로그램을 구동할 수 있는 채굴 전용 프로그램인데요, 아래와 같이 비트민터 페이지로 이동 하여 JOIN 회원 가입 후 비트민터 프로그램만 구동하면 되겠습니다.

e-mail 인증으로 회원가입을 마치고난 후 아래 사진과 같이 TOOLS -> Bitminter Client 메뉴로 이동하여 채굴 전용 프로그램을 구동시킵니다.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는 Latest 버전으로 구동하시면 되겠습니다.

사전에 자바가 설치되어 있어야 하오니 자바가 설치되지 않은 PC에서는 자바 설치 링크 로 이동해 자바를 우선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비트민터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이 구동이 되며, 구동 전 일꾼(Worker)을 생성하여 일을 시키게 됩니다.

일꾼(Worker)은 다른 채굴기에서도 마찬가지로 동일한 방식 으로 운영되며 여러 시스템에서 일을 시킬 일꾼들을 생성하여 높은 효과를 내기 위함입니다.

비트민터가 실행된 화면입니다.

비트민터 계정과 위에서 생성한 일꾼 이름을 입력하고 Preceed 로 설정을 완료합니다.

우측의 엔진 스타트 (Engine Start) 버튼으로 채굴을 시작하게 되는데요, 좌측의 계기판이 올라가는 것을 보실 수 있겠습니다.

아참! 잠시 설명해 드릴 내용이 있는데요, 비트코인 채굴은 CPU(중앙 처리장치) 가 아닌 GPU(그래픽카드 중앙 연산장치) 로 연산하게 되는데요, 그래픽카드가 없다면 채굴조차 진행되지 않습니다.

CPU를 이용하는 채굴기도 있지만 GPU의 성능에 비트 코인을 얻는 방법 못미치기 때문에 비트코인 채굴에는 GPU를 이용하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채굴된 비트코인은 비트민터 홈페이지로 적립이 되는데요, 아래 내 계정 화면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비트민터 내 계정, 지갑 주소 설정

채굴된 비트코인의 적립 현황을 볼 수 있으며, 아래 부분의 auto cash out 부분에서 내 지갑의 Bitcoin 주소를 입력하고 한도 설정을 하게 되면, 0.01 비트코인이 채굴되는 시점에서 내 지갑으로 비트코인을 자동으로 전송하게 됩니다.

이 부분 또한 다른 채굴 사이트와 동일한 방식이며, 내지갑 주소만 입력해놓으면 자동으로 처리가 되겠습니다.

비트민터의 GUI 전용 프로그램 외에도 CLI 콘솔 프로그램들도 많은데요, 비트민터 외에 사용하고 있는것이 cudaminer 라는 툴입니다.

이 외에도 bfgminer나 c gminer 등이 있는데요, cgminer 툴은 ATI 그래픽카드 를 사용하고 있는 분들에 해당되며, 저처럼 NVIDIA Geforce 계열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하고 계신 분들은 cudaminer 를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전용 프로그램들은 제작자들에 의해 기본적으로 각자의 서버 네임주소가 기본적으로 등록되어 있으니 아무 설정없이 진행하면 되지만, CLI 채굴 툴은 아래와 같이 각 채굴사이트의 도메인 주소에 맞도록 설정을 해주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ex ) BTC guild : cudaminer.exe -o stratum+tcp://stratum.btcguild.com:3333 -u 워커명 -p 패스워드

참고로 비트민터를 CLI 콘솔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아래의 옵션으로 설정하시면 되겠습니다.

-o stratum+tcp://mint.bitminter.com:3333 -u 비트민터계정_워커명 -p 패스워드

비트코인을 막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한가지 알려드릴 내용이 있습니다.

현재 남아있는 비트코인을 캐기 위해 채굴을 시작하는 것은 고성능 연산 시스템(ASIC or 전용 USB 채굴기 등)을 보유하지 않은 개인 PC 1대로 채굴을 진행한다고 할 때 엄청난 고난과 시간이 소요될 것입니다.

100단위의 Mhps 이상을 수행하거나 Ghps 이상에서 그나마 채굴의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또한 방열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채 오랜 시간 채굴을 진행하면 그래픽카드를 망가뜨릴 수도 있습니다.

전기세 조차 충당되지 않는 비효율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우려도 있으니, 고효율의 저가형 채굴기를 구매하여 채굴하거나 길드나 모임 등에 가입하여 여러 사람들과 함께 힘을 합쳐 채굴하는 방법을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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