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콜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2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사진 출처 https://www.pexels.com/ko-kr/

티아고의 잡다한 소식지

우선 마진이라는 단어의 뜻은 보증금이라는 뜻이다 마진콜 거래 선물거래는 일종의 계약 거래이기 때문에 거래에 대한 보증을 위해 증권회사에 납부하는 금액이다. 즉 이 마진이라는 게 없으면 선물거래 자체를 못한다.

증거금을 받기 시작한 이유는 바로 계약불이행위험(신용위험)을 제거하기 위함이다. 계약거래의 조건은 일정 시간에 일정 금액을 반드시 납부하여 거래를 체결하여야 한다. 선물거래에서 중도자 역할을 하는 증권사가 계약불이행 위험을 없애기 위하여 받는 돈이 바로 보증금이다. 이로 인해 매도자와 매수자 모두 조금 더 안전한 거래를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또한 이 보증금이 부족해 지면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 증권사에서는 일일정산을 통해 보증금이 부족한지 산정한다. 여기서 보증금은 일정 비율에 인해 결정된다.

증거금은 3가지 종류가 있는데, 첫 계약시 최초에 납입하는 개시증거금, 선물계약을 유지하기 위한 유지증거금, 마지막으로 증거금 부족시 추가로 납부해야 하는 추가 증거금이다. 여기서 추가 증거금을 잘 익혀두어야 한다.

사진 출처 https://www.pexels.com/ko-kr/

자 다시 일일정산으로 돌아와 보자. 일일정산후 선물거래의 변동에 따라 몇몇 계좌들의 손익 상태를 확인해 보았더니 증거금에 변동이 있었다. 즉 어떤 증거금들은 마진콜 거래 손실이나 채워 넣어야 하는 상황이 나타난 것이다. 마진콜은 이런 상황에서 발생한다. 유지증거금 미만이 되어버린 계좌의 손실을 채워넣어 개시증거금만큼 계좌를 복구시키도록 추가 증거금을 요구하는 행위가 바로 마진콜이다. 더 쉽게 말하면 돈 안 채워 넣으면 불이익이 발생하니 빨리 채워 넣으라는 뜻이다.

그럼 마진콜에 대응하지 못하면 어떤 불이익이 생겨날까?

세상은 이럴때 보면 정말 간단하다. 그냥 강제로 반대매매해버린다. 근데 이건 증권사 입장이지 우리 같은 투자자들에게 좋은 현상은 아니다. 우선 마진콜에 대응하지 못하여 강제 청산을 당했을 경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해보자. 우선 급도록 쏟아져 나온 매도 거래에 시장은 휘청이고 하락세에 접어들 것이다. 이런 영향으로 인해 개인 투자자들의 계좌는 또 한 번 높은 손실률을 기록할 경우가 많다. 즉 잘못된 선택으로 인한 거래가 끼치는 영향이 어마무시한 것이다.

그렇다고 아무나 마진거래는 못한단다

마진 거래를 하고 싶다면 우선 자신 혹은 회사의 각종 재무정보를 금융당국에 승인을 받아야 한다. 즉 금융당국이 심사 시 부적격하다고 판단되면 마진거래는 애당초에 하지 못한다. 이렇게 심사 후 거래를 시작하여도 마진콜은 발생한다.

케이비증권 로고

KB증권(대표 박정림, 김성현)이 추가예탁요구(마진콜)시스템의 부재 의혹을 받고 있다. 위너스자산운용(주)는 6일 금융감독원에 해외옵션 거래 시스템 문제에 관한 진정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8일 야간장에서 위너스자산운용이 KB증권에 위탁해서 운영하던 일본 오사카거래소의 니케이225 주가지수 옵션에서 펀드와, 일임고객의 투자금 약 838억 원의 손실이 발생했다.

옵션은 계약 시점과 결제시점이 상이하여 거래 당사자 중 일방이 계약을 불이행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 거래소는 증거금 제도를 두고 있다.
옵션 거래를 하고자 하는 고객은 증거금을 납부하여야 하며, 증거금이 부족하면 신규주문을 할 수 없게 된다.

증거금의 수치는 증권사가 제공하는 홈트레이딩시스템(Home Trading System 이하 'HTS') 화면에 표시되며, 고객들은 이를 통해 현재 증거금, 부족한 증거금, 추가로 예탁하여야 하는 증거금, 주문가능금액을 파악할 수 있다.

증거금의 크기와 부족 여부에 따라서 주문가능금액의 크기도 달라진다. 만약 증거금이 부족하여 추가로 납부하여야 하는 증거금이 발생하면 HTS 상으로도 주문가능금액이 ‘0’으로 표시되어 신규주문이 접수되지 마진콜 거래 않게 된다.

고객들은 증권사 HTS를 통해 확인되는 주문가능금액의 수준을 보고 자신의 투자 포지션에 대한 운용 및 리스크 관리에 필요한 중요한 결정을 하게 된다.

특히 여러 행사가격의 옵션을 매수•매도하여 포지션을 구축하는 합성옵션 포지션 투자의 경우, 여러 마진콜 거래 행사가격별로 매수와 매도 포지션이 섞여 있어 증거금의 계산이 매우 복잡하므로 증권사 HTS에 부족한 증거금, 추가로 예탁하여야 하는 증거금이 정확히 표시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추가증거금 발생 여부와 주문가능금액 수치는 고객이 옵션 투자를 하고 위험관리를 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고 필수적인 정보이다. 그래서, 증권사는 어느 고객의 증거금이 부족하게 될 경우 부족한 증거금을 정확히 계산하고, 언제까지 증거금을 납부하여야 하는지 고객에게 알리는 것, 즉 '마진콜'을 반듯이 해야 한다.

정상적인 마진콜은 고지 내역에 당일 추가증거금을 명시해야 하며, 추가증거금 미해소시 반대매매를 진행한다고 고지한다. 또한 추가증거금 해소를 위해 언제까지 입금하라고 고지를 한다.

그러나 KB증권은 이러한 '마진콜'을 하지 않고, 2월 28일 야간~29일 새벽에 카카오톡 알림톡을 통해서 합산위험도 안내만 보냈다. 이는 정상적인 ‘마진콜’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본지는 이를 확인하고자, KB증권에 수 차례 연락을 취하였으나, 담당자와 통화는 안 되고, 이메일을 통해서 의견을 받았다. KB증권 담당자의 메일 내용에 따르면, 미국 시장 급락에 이어 일본 정규장도 동반 하락이 일어나면서, 당사는 운용사에 수 차례 포지션 관리를 요청했고, 위너스자산운용이 제공한 펀드들의 운용 계획 상에서는 지수 변동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는 전략을 표방하였다. 특히, 급락 시에는 단계적으로 포지션을 축소해 나가겠다는 리스크 관리 전략도 있다고 밝혔다.

KB증권은 운용사인 위너스자산운용이 -10% 손절매 기준을 지키지 않음으로 해서 원금 이상의 손실이 발생했다.라며, 운용 계획을 준수하지 않은 위너스자산운용에 대하여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왜 정상적인 마진콜을 하지 않았나?', ▲'일임고객의 자산까지 왜 야간에 무리하게 거래를 진행했나?'의 질문에는 KB증권의 공식적인 입장을 들을 수 없었다.

자본시장법은 파생상품의 투자매매업, 투자중개업 인가를 위해서는 투자자의 보호가 가능하고, 그 수행을 위해 필요한 전산설비를 갖추고 유지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징계를 하도록 정하고 있다.

위너스자산운용(주) 관계자는, '옵션 거래를 위해서는 증거금의 확인과 부족 시의 추가 예탁 통보가 중요하다. 그래서, 장내파생상품의 매매, 중개 등을 하는 마진콜 거래 금융 투자업자인 KB증권은 고객별로 필요한 증거금을 확인하고, 부족할 경우 추가 예탁을 해야 하는 증거금을 정확히 계산하여, 이를 고객들에게 납부 시한을 정해 통지해야 하는 마진콜을 할 수 있는 전산설비를 갖추고,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라고 말했다.

월가 12조 날린 역대급 사건…한국계 '천재 투자가' 체포됐다

2021년 월가 투자은행들에 100억달러의 손실을 안긴 마진콜 사태의 장본인 빌 황(황성국). 사진=블룸버그

한때 '새끼 호랑이(Tiger Cub)'로 월가(街)에서 이름을 날리다 굴지의 투자 은행들에 100억달러(약 12조원)의 막대한 손실을 안긴 '마진콜 사태'로 몰락한 한국계 천재 투자자 빌 황(사진·한국이름 황성국)이 미국 연방 검찰에 체포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남부지검이 '아케고스 캐피털 매니지먼트' 설립자인 황 씨와 패트릭 핼리건 재무담당 최고책임자(CFO)를 체포해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보도했다.

황 씨가 기소된 것은 지난해 3월 국제 금융계를 흔든 마진콜 사태 때문이다. 아케고스 캐피털은 파생상품인 총수익스와프(TRS)와 차액거래(CFD) 계약을 통해 보유자산의 5배가 넘는 500억 달러(약 63조 원) 상당을 주식에 투자했다.

그러나 아케고스가 자금을 빌려 투자한 주식이 급락하게 되자 빌 황에게 투자한 은행들은 현금을 추가로 요구했다. 펀드의 투자 원금에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우려될 경우, 이를 보전할 수 있도록 증거금을 더 요구하는 이른바 ‘마진 콜’이 발생한 것이다. 하지만 이미 아케고스가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골드만삭스 등은 발 빠르게 담보로 잡은 주식을 블록딜로 처분해 손실을 최소화했지만, 다른 금융회사들은 블록딜의 여파로 주가가 더욱 내려가면서 손실을 보게 됐다.

이 마진콜 사태로 아케고스와 거래한 국제 금융회사들의 손실액은 100억 달러가 넘는 것으로 마진콜 거래 알려졌다. 크레디트 스위스의 손실 규모는 55억 달러(약 7조 원)에 달하고, 미국의 투자은행 모건스탠리의 손실액은 9억1100만 달러(마진콜 거래 약 1조1000억 원)로 확인됐다. 이와 함께 일본의 노무라증권은 아케고스 때문에 발생한 손실 규모가 28억5000만 달러(약 3조6000억 원)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한 개인으로 인해 월가가 가장 막대한 손실을 입은 사건으로 회자되고 있다.

이에 대해 검찰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황 씨 등이 금융회사들을 속여 거액을 차입했고, 이를 자신들이 보유 중인 주식에 대한 파생상품에 투자함으로써 주가를 조작했다고 주장했다. 검찰에 따르면 아케고스의 레버리지 비율은 한때 1000%에 달하기도 했다. 검찰은 아케고스의 차입 과정을 설명한 마진콜 거래 뒤 "일반적인 사업이라든지, 복잡한 투자기법으로 볼 수 없다. 이건 사기다"라고 강조했다. 검찰의 기소 내용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질 경우 황 씨 등은 최대 20년 형이 가능하다.

그러나 황 씨는 이날 법원에서 검찰의 기소는 부당하다면서 무죄를 주장했다. 황 마진콜 거래 씨의 변호사는 성명을 통해 "의뢰인은 어떠한 잘못도 하지 않았다. 또한 검찰이 주장하는 범죄의 증거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법원은 이날 황 씨에게 보석을 허가했다. 보석 보증금으로는 1억 달러(약 1260억 원)의 거액이 책정됐다. 황 씨는 보석 보험증권 구입을 위해 500만 달러(약 63억 원)의 현금을 지불하고, 뉴저지의 자택 등 부동산을 담보로 맡긴 것으로 알려졌다. 황 씨는 검찰에 여권을 분실한 상태라면서 배우자의 여권을 제출했다. 또한 뉴욕과 뉴저지, 코네티컷주 등 미국 동부 3개 주를 벗어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황 씨는 한국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3학년 때 미국으로 이주했고, 캘리포니아주립대 로스앤젤레스캠퍼스(UCLA)를 졸업한 뒤 카네기멜런대 MBA 과정을 거쳤다. 이후 현대증권 뉴욕법인에서 일하다가 '헤지펀드계의 선구자'로 불리는 줄리언 로버트슨의 눈에 들어 타이거 매니지먼트에 합류했다. 로버트슨의 수제자로 통하며 막대한 수익을 창출했던 빌 황은 아시아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타이거아시아펀드를 운영하며 '새끼 호랑이(Tiger Cub)'란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

그는 이미 지난 2012년에도 내부 정보를 이용해 펀드를 운용했다가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 이후 4400만달러(약 500억원)를 배상하고 발생 이익 1600만달러를 몰수당했다. 그러다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금융거래 제한 조치를 해제하면서 월가에 다시 등장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화살표

메뉴
펼치기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펫플스토리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modal_close

[재미있는 선물이야기]가용자금과 마진콜

입력 : 2017-01-18 02:49:07 수정 : 2017-01-18 17:49:07 수정 : 2017-01-18 17:49:07 게재 : 2017-01-18 02:49:07-->

차건호 한국선물거래소 상품개발팀장

증거금과 일일정산에 의한 손익의 관계는 월세 보증금과 월세금의 관계와 유사하다.선물거래의 경우 월세보증금은 개시증거금,월세금은 일일정산에 의한 손익에 해당한다.

예를 들어 미국달러 선물 1계약을 매수 혹은 매도하기 위해서는 개시증거금은 300만원,유지증거금은 200만원이라 하자.

갑동이는 8월16일 달러선물 1계약을 매수하고 그 날 장 종료 후 일일정산을 하여 본 결과 50만원의 손실을 보았다고 하자.이 경우 50만원은 갑동이 계좌에서 인출되어 계좌잔고는 250만원이 될 것이다.

이런 경우 선물거래소가 요구하는 유지증거금 수준인 200만원을 초과하기에 선물회사는 갑동이에게 추가로 돈을 납부하라고 하지 않는다.다음 날인 8월17일의 일일정산 결과 갑동이는 다시 60만원의 손실을 보게 되었다면 갑동이 계좌잔고는 190만원이 될 것이다.

이는 반드시 유지하여야 하는 수준인 200만원에 미치지 못하기에 선물회사는 갑동이에게 그 다음날인 8월18일 12시까지 개시증거금 수준인 300만원 이상으로 잔고를 회복시킬 것을 요구하게 된다.즉,110만원 마진콜 거래 이상 납부하여야 한다.이 때 납부하는 돈을 추가증거금이라 하며,이러한 추가 납부요구를 마진 콜이라 한다.

물론 개인투자자들이 귀찮아 하는 일일정산을 하지 않고 주별,혹은 월별 정산도 가능하다.

다만,기간이 길어질수록 가격변동이 커지고 그만큼 계약 불이행의 위험이 증대되어 결과적으로는 증거금이 인상되어야 한다.

이는 선물거래의 특징이자 장점 중의 하나인 지렛대 효과를 감소시켜 선물거래를 위축시키게 될 것이다.따라서,불편하더라도 매일 매일 정산하고 적은 증거금으로 선물거래를 하게 해주는 것이다.

이러한 원리를 이해하면 자기의 가용자금 중 3분의2정도만 선물거래에 투자하고 1/3정도는 마진 콜에 대비하는 것이 현명한 판단일 것이다.

마진콜이란 무엇일까

종종 뉴스를 보다보면 마진콜이라는 단어를 심심찮게 목격한다. 마진콜 소식이 뜨면 대게 주가가 폭락한다.

마진콜은 무슨 뜻일까?

해외선물을 해 본 사람은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마진 콜이란 추가 증거금 요구와 같은 개념이기 때문이다.

선물계약 당시 계약이행을 보증하고 채권을 담보하기 위해 고객한테서 마진콜 거래 받은 예치증거금(개시증거금)이 일일정산되는 선물가격 하락이나 담보가치 하락으로 인해, 또는 펀드나 신용거래, 미수 등으로 쌓아놓은 주식의 가치하락 등으로 인해 투자원금에 손실이 발생한 경우, 일정부분까지만 이를 인정하고(유지증거금), 그 비율 아래로 떨어질 시 고객한테 개시증거금 수준으로 추가 담보를 요구하는 것이다.

더 쉽게 말하자면 게임장에 가서 게임 한 판을 한다고 치자. 내 돈을 내고 하는 게임이면 돈을 다 잃어도 내 돈이니 상관이 없겠지만,

남의 돈을 빌려서 한다고 했을 때 만약 자신에게 갚을 능력이 없으면 돈을 빌려줄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빌리는 사람이 손실을 내도 돈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빌려주는 사람은 담보금을 요구한다.

그렇게 빌린 돈으로 게임을 하다가 원금에 손실이 나면?

빌려준 사람은 그 담보금을 빼서 회수하거나 손실된 금액만큼 담보금을 채울 것을 요구할 수 있다.

이 때 손실된 금액만큼 담보금을 채울 것을 요구하는 것이 마진콜이다.

마진콜은 딱히 개인이 하는 해외선물 거래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신용거래나 공매도처럼 레버리지를 끼고 하는 모든 마진콜 거래 거래에서 마진콜이 발생할 수 있다. 다시 말해, 돈 빌려준 사람이 있고 돈 빌린 사람이 있을 경우 거래 형태에 상관 없이 발생할 수 있다.

기업의 입장에서 내년 더 큰 수요를 예측하고 레버리지를 이용해 사업을 확장했는데 갑자기 코로나와 같은 불황이 와서 부채에 대한 정상적으로 이자비용을 내지 못하게 된다면?

당연히 은행 입장에서는 마진콜을 하게 된다. 그렇다면 기업은 추가 투자를 받던지, 유상증자를 하던지 현금을 마련해서 금액을 채워 넣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파산을 당하니까.

그렇기 때문에 마진콜 거래 마진콜 뉴스가 뜬 기업의 주식을 매수할 때는 주의하도록 하자.

나는 투자관련 서적을 볼 때 거의 저자가 누구인지 위주로 마진콜 거래 보고 산다. 일반적으로 국내투자자가 쓴 책 보다는 피터린치, 켄 피셔, 레이달리오 등 미국증시에서 이름을 날린 투자자가 쓴 책을 선�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