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세션 시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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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은 작년에 나스닥에 상장했다 (출처 : 구글 이미지)

미국 세션 시간

코로나의 여파가 날로 강해지면서 세계적으로 감염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미국이 이제는 그 중심축이 되어가는 느낌이다. 애초부터 열악한 의료접근성, 자유주의, 개인적인 성향, 보건에 대한 취약한 인식, 유행병에 취약한 노숙자의 숫자 등 코로나가 유행할 만한 요소를 많이 갖춘 곳이 이 미국 세션 시간 곳 미국이어서 그런지 확진자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Safer at Home 조치 이후 정말 필수적인 은행, 병원, 마트정도를 제외하고는 전부 To-go로 전환해서 포장만 가능하거나 그마저도 못하는 곳들은 대부분 문을 닫았다.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DMV 같은 곳이 문을 닫았다고 하니 심각성을 미뤄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다.

그에 일환으로 학교도 전부 문을 닫았다. 영유아를 가르치는 곳부터 대학교까지 모두 문을 닫은 상태인데,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져있는 곳에서는 유치원도 영상수업을 하는 곳도 있다. 대학은 대부분 온라인으로 전환했는데 가장 많이 쓰이는 프로그램이 Zoom이다.

아래 링크를 통해서 Zoom 프로그램을 다운받을 수 있고 당연히 무료로 제공된다. PC버전외에 안드로이드나 iso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서 환경이 안된다면 핸드폰을 통해 미팅에 참여할 수 있다. 미팅을 주관하고 싶다면 e-mail로 초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링크를 보내서 참석하게 할 수 있다.

Video Conferencing, Web Conferencing, Webinars, Screen Sharing

Zoom is the leader in modern enterprise video communications, with an easy, reliable cloud platform for video and audio conferencing, chat, and webinars across mobile, desktop, and room systems. Zoom Rooms is the original software-based conference room sol

Zoom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모습 (출처 : Zoom)

프로그램은 굉장히 직관적으로 잘 만들어져 있어서 처음하는 사람도 쉽게 다룰 수 있다. 위에 샘플화면은 접속한 사람들을 모두 볼 수 있는 모드지만 수업시간에는 교수님만 화면에 띄워놓고 마이크를 끄면 수업을 들을 준비는 끝이 난다. 교수님은 본인이 직접설명할 수 있지만 대부분은 설명할 파워포인트나 자료를 Share하면서 설명을 한다. 화면을 공유하면 교수님의 컴퓨터화면을 모두가 볼 수 있고 그걸 보면서 수업을 듣고 Chat이나 Voice로 질문을 하곤한다. 한국에서도 그렇고 이런방식의 수업을 많이 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능숙하게 할 수 있게 됐다.

어떤 카메라를 쓰냐에 따라 다르지만 높은 화질까지 제공하는 것 같아서 수업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 그리고 Group Activity를 하는 수업의 경우는 그룹별로 Break Session을 만들어서 서로 회의를 하고 다시 Main Session으로 돌아와서 수업을 듣거나 교수가 Break Session으로 하나씩 들어와서 질문을 받는 식으로 진행하면 일반 off-campus수업과 큰 차이를 느낄수 없다.

Zoom은 작년에 나스닥에 상장했다 (출처 : 구글 이미지)

이렇듯 어떻게 보면 단순한 플랫폼이지만 학교나 직장, 일반인에게까지 비대면 의사소통이 쉽게 가능케 한 zoom은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를 계기로 하루가 다르게 성장해 나가고 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주가가 폭등하는 몇 안되는 기업인 것이다. (글을 작성하는 오늘도 7~8%가 올랐다.)생각해보면 우리나라에 이렇게 화상커뮤니케이션으로 모든 기업, 학교를 꽉 잡고 있는 회사가 있나 싶다. IT에 선구주자인 한국이 없을리가 없는데 뇌리에 남는 기업이 없긴하다. 최근 신부님께 안부를 묻고자 이 프로그램을 알려드렸는데 문을 전부 닫아버린 성당을 대체해서 젊은 사람들끼리 미사를 올리는 방법으로 zoom을 사용하시는 등 활용도가 높았다. 앞으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이 미국 세션 시간 프로그램을 활용해서 이 시기를 슬기롭게 넘겨보자.

주니어 엔지니어의 눈으로 본 AWS re:Invent

코로나로 인해 2020년에 온라인으로 진행된 AWS re:Invent가, 2021년에는 오프라인 행사로 열렸습니다! 2021년 11월 29일부터 12월 05일까지 일주일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진행됐는데요. AWS re:Invent에 참가하며 얻은 경험을 주니어 엔지니어의 시각에서 나눠보려고 합니다.

AWS re:Invent에 함께한 뱅크샐러드


AWS re:Invent에 함께한 뱅크샐러드

주니어 엔지니어가 시니어 세션 신청을?

AWS re:Invent는 AWS의 기술을 소개하고 AWS 제품을 활용하는 사례들을 공유하는 컨퍼런스입니다. AWS의 CEO, CTO분들의 기조연설을 들을 수 있고, 지참해온 노트북으로 AWS 기술을 사용해보는 등 다양한 세션으로 참여할 수 있어요.

세션에 참여하기 위해선 행사가 시작하기 전에 ‘수강 신청’을 하는 방식으로 원하는 세션을 자신의 캘린더에 담아야 하는데요. 인기가 많은 세션들은 빨리 마감이 되어 제가 신청할 즈음에는 대부분이 만석이었어요. 아쉬웠지만 ‘주어진 것 안에서 최대한 즐겨보자!’란 마인드로 아직 예약이 가능한 세션들을 열심히 신청했어요. (예약이 마감돼도 현장에서 줄을 서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어요!)

세션을 신청하는 페이지에는 그 세션의 난이도(100~400)와, 세션 주제와 연관 있는 엔지니어 포지션(Data Engineer, DevOps, Security 등)이 함께 표기되어 있어서 개략적인 맥락을 파악할 수 있었어요. 주니어 엔지니어인 저는 난이도 100, 200 세션들만 골라서 신청하려 했어요. 그 모습을 보신 같은 팀원분들이 “조금 더 깊이가 있는 기술을 접해보기 좋으니 자신감을 가지고 난이도 300, 400 미국 세션 시간 세션도 들어보는 것이 어떨까요?” 라며 격려해주셨어요. 기술 난이도를 보고 지레 겁을 먹었던 저는 응원에 힘입어 모든 난이도의 세션에 골고루 참여해보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답니다.

안 돼요 말고 A. B. C 중 A부터

AWS re:Invent는 라스베가스에 있는 여러 호텔에서 진행돼요. 각 호텔의 컨퍼런스룸에서 세션이 열리고, 전 세계의 엔지니어들은 자신이 신청한 세션 시간에 맞춰 정해진 장소를 방문해요. 호텔 규모가 크고 호텔 간의 거리도 많이 멀어서 세션장을 이동하는 것만으로도 살이 절로 빠져요. 저 역시 미국의 스케일을 느끼며 다리가 후덜덜할 만큼 일주일간 여러 세션에 참여했는데요! 여기서는 2개의 세션을 소개하고 싶어요.

주니어 엔지니어분들이 많이 참여하신 ‘Accelerate your smart building strategy with AWS Quick Starts’ 와, 시니어 엔지니어분들이 많이 참여하신 ‘Modernizing VMware workloads with native AWS Services’ 에요.
두 세션 모두 ‘Workshop’ 형태로 진행돼요. AWS re:Invent에는 전통적인 강의 방식의 ‘Session’, 하나의 주제에 대해 Q&A 형태로 참여자들끼리 이야기를 나누는 ‘Chalk Talk’ 등 다양한 형태의 세션이 있어요. 그 중 ‘Workshop’ 이란, AWS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작은 프로젝트를 현장에서 바로 실습해보는 세션이에요. 혼자 하기도 하고 임의로 팀을 꾸려서 하기도 해요. 그래서 세션장에 들어가 원하는 자리에 앉으면 서로 눈인사를 주고받으며 짤막한 자기소개를 하곤 합니다. 덕분에 어떤 직무의 일을 하시는지, 얼마나 오랜 기간 업무를 하셨는지 등을 들어볼 수 있었어요.미국 세션 시간

(편의를 위해 주니어 엔지니어가 많이 참여한 세션을 ‘주니어 세션’, 시니어 엔지니어가 많이 참여한 세션을 ‘시니어 세션’이라고 불러 볼게요. AWS re:Invent에서 이런 표현은 사용하지 않아요.)

세션장으로 향하는 엔지니어들의 발걸음
라스베가스 호텔에 마련된 세션장

각 세션 초반에는 오늘 접하게 될 AWS 기술에 대한 간략한 소개 발표가 있어요. 발표가 끝나면 AWS 엔지니어분들이 실습환경 URL과 Hash Code가 적힌 종이쪽지를 나눠주십니다. 개인 노트북으로 해당 주소에 접속해서 각자 부여받은 Hash Code를 입력하면, AWS 기술을 이용할 수 있는 나만의 환경, 즉 나만의 계정이 만들어집니다. 이제 본인의 속도에 맞춰 프로젝트를 수행하면 돼요.

주니어 세션의 경우, AWS Quick Starts 를 사용해서 데모 코드를 build 하는 프로젝트였고, 시니어 세션의 경우, VMware Cloud on AWS (VMC) platform 을 사용해서 workloads 를 load balancing 하는 프로젝트였어요. 접속한 URL에서는, 필요한 Resource와 함께 프로젝트의 진행 단계(ex. Step1: Linux VM의 IP Address를 찾으세요)가 담긴 PDF 형태의 매뉴얼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1시간 30분 ~ 2시간 남짓한 Workshop 시간 동안 AWS 엔지니어분들이 계속 강의장을 돌아다니며 질문을 받아 주십니다. 궁금한 점이 생기면 편하게 손을 들면 돼요.

여기서 주니어와 시니어의 문제해결법 차이를 확실히 느낄 수 있었어요. 프로젝트 도중 에러를 만나거나 예기치 못한 상황이 다가왔을 때, 주니어 엔지니어분들은 대부분 이렇게 질문하셨어요.

누가 내 흉내를 내는 건가 싶을 정도로 마음이 뜨끔하더라고요. 거울을 보는 줄 알았다니까요.

그러나 시니어 엔지니어분들은 같은 상황을 마주했을 때 아래와 같이 질문하셨습니다.

“지금 Step3를 하는 중이고, X를 시도하던 중에 Y라는 에러를 만났고, 이 에러를 해결하기 위해 A, B, C 3가지 방법을 구상해보았어요. 그리고 지금 A를 시도해봤는데 여전히 동일한 에러가 발생해요.”

“혹시 B나 C를 시도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A에서 제가 놓친 부분이 있을까요?”

이런 분들과 같은 공간에서 숨 쉬며 프로젝트를 하다니! 감개가 무량하다는 게 이럴 때 쓰는 말이었군요.

Accelerate your smart building strategy with AWS Quick Starts 세션장 모습


Accelerate your smart building strategy with AWS Quick Starts 세션장 모습

시니어 엔지니어분들의 질문법은 나의 성장은 물론, 질문을 미국 세션 시간 받는 동료가 현재 상황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어서 의사결정비용(Communication Cost)을 줄일 수 있고, 동료가 그간의 상황을 빠르게 파악해서 보다 직관적인 해결책을 주기에 용이했어요. 질문만 바꿨을 뿐인데 문제해결시간이 반의반으로 줄어든 것을 경험했어요. 의사소통이 잘 되니까 협업하는 현장 분위기도 좋았고요.

주니어 엔지니어분들 질문의 경우, 어떤 문제가 있는지를 다시 되묻는 과정이 필요했고 실제로 문제를 해결하기까지의 시간도 오래 걸렸어요. 심지어 그 과정에서 버거움을 느끼고 도중에 포기하는 엔지니어분들도 계셨습니다. 세션 현장 사진에 비어있는 의자가 많이 있죠? 몇몇 분이 못하겠다며 나가셨답니다! 한국 문화에서는 보기 어려운 광경이라 적잖이 놀랐어요. 이것이 진정한 글로벌(?)인가.

여러분, 이 글에는 반전이 숨어있어요.

앞에서 제가 ‘주니어 세션’, ‘시니어 세션’이라는 말을 사용했는데요. 이걸 보시고 주니어 세션은 난이도 100~200 정도, 시니어 세션은 300~400 정도라고 예상하신 분들이 대부분일 거에요. 그거 아세요? 사실 주니어 세션이라 부른 ‘Accelerate your smart building strategy with AWS Quick Starts’ 의 난이도는 300, 시니어 세션이라 부른 ‘Modernizing VMware workloads with native AWS Services’ 의 난이도 200 이었답니다! 제가 팀원분들의 조언을 듣지 않고 난이도 100, 200 에만 머물러 있었다면 멋진 경험을 여러분과 나눌 수 없었을 거에요. 질문도 마찬가지에요. ‘이거 나만 모르는 거 아니야?’ 라고 두려워하지 맙시다.
혹시 알아요? 여러분의 질문이 난이도 300일지도 모르잖아요?

‘왜 나는 이것밖에 못하지’
‘이게 내 길이 아닌가? 나는 이 일이 참 재밌고 좋은데’

어쩌면 엔지니어뿐만 아니라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모든 이들의 고민일 수 있어요. 그리고 저 역시도 이것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었어요. 처음이기에 서툴 수 있는데, 선배 엔지니어분들의 코드와 비교하면서 ‘왜 나는 저렇게 퀄리티 높은 코드를 짜지 못할까?’ 낙심했던 제 모습이 스쳐 지나갔어요. 그분들이 지나오신 고난과 역경의(?) 주니어 시절은 생각도 안 한 채 말이죠.

이러한 고민을 나만 하는 게 아니라는 것, 한국을 넘어 전 세계에 있는 많은 주니어 엔지니어들이 함께 겪는 고민의 시기가 있다는 것, 이렇게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다 보면 그 불안해 보이는 발걸음이 결국에는 나를 성장시킨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한 컨퍼런스가 아니었나 합니다.

뱅크샐러드의 Charming Point

AWS re:Invent에 참여할 테크조직 구성원을 선발한다는 사내 게시글을 봤을 때, ‘당연히 나는 주니어라 어려울 거야.’ 라고 생각하던 찰나, 지원해보라고 독려해주신 시니어 엔지니어분들이 계시지 않았다면 저는 신청조차 하지 않았을 거에요. 그리고 AWS re:Invent가 어떻게 제 업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지, 어떠한 계획으로 컨퍼런스에 적극적으로 임할지 등을 정성스레 적은 지원서를 좋은 시각으로 봐주신 건, 연차와 상관없이 개인의 역량을 통해 기회를 제공하는 조직문화가 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해요. 이 글을 보시는 많은 엔지니어분들도 이러한 긍정적인 여정을 함께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2022년 미국 증시 거래시간 정보 정리

뉴욕증권거래소(NYSE)를 중심으로 한 미국 증권시장은 전통적으로 1월 1일은 휴장일이었습니다.

하지만 2022년은 1월 1일이 토요일인 관계로 1월 3일 월요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합니다.

NYSE에서는 2022년에 적용될 미국 증시의 거래시간을 확정 발표했는데요, 이번 포스트에서 정리해보았습니다.

2022년 미국 증시 거래시간

2022년에 적용되는 미국 증시의 거래시간은 뉴욕에 적용되는 동부 표준시(Eastern Time)을 기준으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입니다.

미국 증시에서는 사전 장외시간도 열리는데요, Pre-Opening Session이라고 불리는 사전 장외는 오전 6시30분부터 시작됩니다. 단 Pre-Opening Session 시간에는 주문은 입력이 가능하나 바로 처리되지 않고 본 거래시간이 개장되는 9시부터 순차적으로 처리됩니다.

US 오픈 테니스 티켓 2022

US 오픈 테니스 티켓

US오픈 테니스 티켓은 뉴욕에 가기 전에 구매하는 것이 좋으며, 현장에서는 구매할 수 없습니다. US오픈 테니스 대회는 그랜드 슬램 대회 중 하나로, 매년 뉴욕에서 개최됩니다. 2주간의 토너먼트는 미국에서 가장 큰 스포츠 이벤트로, 가장 많은 관중이 모입니다. US오픈 테니스 대회는 8월 마지막 주부터 9월 첫 주에 걸쳐 개최됩니다. 이 테니스 대회는 테니스계에의 이름난 선수들의 무대이며, 가장 극적이고 도전적인 경기가 펼쳐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매년 마지막 그랜드 슬램이기도 합니다.

US오픈 테니스 대회 티켓 구매하기

여기서 관전하고자 하는 날짜를 검색하거나 아래 일정표에서 참고하여 US 오픈 테니스 대회 경기 티켓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티켓은 신용카드나 페이팔로 결제할 수 있으며, 이메일로 전달됩니다. 티켓은 경기장 입장 시 제시할 수 있는 모바일 e-티켓입니다. 이 모바일 티켓은 인쇄할 필요가 없습니다. 티켓은 100% 진품이 보장되며, 정시에 받아볼 수 있습니다.

US 테니스 오픈 - 퀸스 스타디움뉴욕 퀸즈 - US 오픈

어떤 세션을 보는 게 좋을까요?

경기가 2주간 연이어 진행되기 때문에, 어떤 날에 경기를 볼지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반 경기 티켓은 마지막 경기(챔피언십)보다 저렴합니다. 주간권은 비용이 더 많이 드는데, 많은 테니스 경기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간권은 11시부터 시작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대체로 저녁) 유효합니다. 야간권은 19:00에 시작해 몇몇 경기만 유효합니다.

또한 티켓은 아서 애시, 루이 암스트롱, 일반 입장권(그라운드 패스)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아서 애시 스타디움 티켓을 구매했다면, 코트 중앙의 지정석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최고의 경기는 모두 이곳에서 진행됩니다. 그러므로 최고의 테니스 선수 및 유명인사를 코트 바로 옆에서 보고 싶다면, 아서 애시 티켓을 사는 것이 좋습니다. 게다가 아서 애시 스타디움 티켓은 루이 암스트롱과 그랜드스탠드, 그리고 18개의 야외 경기장을 포함한 US 오픈의 다른 테니스 경기장도 입장할 수 있습니다.

아서 애시 스타디움과 루이 암스트롱 스타디움

애시 스타디움에 더하여, 또 하나의 메인 경기장인 루이 암스트롱 스타디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경기장은 부차적인 경기가 열리는 조금 작은 경기장입니다. 코트 가까이에 있는 지정석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암스트롱의 코트사이드가 애시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하지만 암스트롱 티켓으로는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 입장할 수 없습니다. 암스트롱 티켓은 암스트롱 스타디움의 지정석에 앉을 수 있으며, 그랜드스탠드(3번째 경기장이자 가장 작은 경기장)와 18개의 작은 코트에 입장할 수 있습니다.

아서 애시나 루이 암스트롱과 같은 더 비싼 입장권에 돈을 쓰지 않기로 결정했다면, 일반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 입장권은 주간권으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티켓으로는 암스트롱 스타디움(꼭대기 좌석만)과 그랜드스탠드, 그리고 18개의 야외 경기장에 입장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미국 세션 시간 경기장에는 아서 애시 스타디움의 라이브 경기를 볼 수 있는 큰 TV 스크린이 있습니다. 아서 애시 스타디움의 대부분의 경기가 미국 선수 혹은 최고의 테니스 선수의 경기이기 때문에, 이는 앤디 머레이(Andy Murray), 노박 조코비치(Novak Djokovic) 혹은 라파엘 나달(Rafael Nadal)을 야외 경기장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US Open Tennis Tickets Arthur Ashe EntreeUS Open Tennis Tickets Arthur Ashe Stadium from Grandstand

참고 정보

경기장까지 어떻게 가나요

타임스퀘어나 그랜드 센트럴역에서 7호선을 타고 Mets Stadium-Willets Point 역에서 내립니다. 내리고 나면 어디로 걸어가야 할지 분명히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메트로카드르 사용하면 이동 비용은 $2.75입니다.

뉴욕으로 어떻게 돌아가나요?

맨해튼으로 돌아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7호선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야간열차일지라도 여러분이 혼자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안전합니다. 택시도 이용할 수 있지만, 많은 비용이 소요됩니다.

경기중 식사 해결

뭔가 먹을 것이나 마실 것을 원한다면, 아침부터 밤까지 선택의 폭이 충분합니다! 샌드위치나 아이스크림, 햄버거, 피자, 커피, 칵테일, 맥주, 와인 등 모두가 먹을 만한 음식이 있습니다. 푸드코트와 더불어 경기장 도처에 몇몇 식당도 있습니다. ‘Mojitos’라고 하는 브라질 식당에는 팬이나 심지어 선수들이 걸어가는 것을 볼 수 있는 최고의 테라스가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음식과 음료는 꽤 비싼 편이죠. 간단한 샌드위치와 무알콜 음료는 약 $20입니다.

경기장에 뭘 가져가면 좋을까요?

경기장에 갈 때, 백팩이나 노트북, 큰 가방, 캠코더, 담배 등은 숙소에 두고 오세요. US 오픈 어떤 경기장에서도 흡연할 수 없습니다. 카메라는 허용되지만, 야외에서 음식이나 음료를 먹는 것은 금지됩니다. US 오픈에 입장하기 전에, 보안검사를 할 것입니다.

COVID-19 규정

COVID-19 요구사항 없음

에릭의 팁: 일반 입장권(그라운드 패스)를 구매하기로 결정했다면, 경기가 열리는 첫 주의 아무 날이나 가도 좋습니다. 왜냐하면 초반이지만 가장 많은 싱글 탑 매치를 야외 경기장에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둘째 주가 되면 싱글 매치는 주로 메인 경기장 중 하나에서 열리며, 야외 경기장에서는 복식경기나 주니어 경기, 휠체어 경기가 열립니다.

던바이어스 | DONEBY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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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바이어스의 리더들은 멤버들이 주인공인 세션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모임을 진행하는 세션 진행자 입니다.

던바이어스는 “영어로 이야기하는 가장 편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멤버님들의 영어 멘토 이자, 팀 동료 이자, 친구 가 될 최고의 리더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DBU 리더진들은 전원 던바이어스의 까다로운 검증 절차를 거친 최고의 영어 전문가 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What’s good! 던바이어스 리더 Jude입니다. 저는 말레이시아 국제학교에서 초·중·고를 졸업하고 지금은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에 재학 중 입니다. 성격이 외향적이고 친화력이 좋아서 새로운 사람들과 빨리 친해지고 다양한 주제의 대화를 나누는 것을 좋아해요! 여러 국적의 친구들을 사귀고 이야기하다 보니 실생활 영어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수를 두려워하지 마시고 질문을 망설이지 마세요! 함께 세션에서 의견과 경험을 나누면서 편안하고 유쾌한 시간 만들어봐요. See you soon!

안녕하세요! 던바이어스 리더 Dora입니다! middle-high-University를 싱가폴-홍콩에서 보내고있는 유학생입니다! 톡톡 튀는 성격으로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고, 또 그만큼 대화를 잘 이끌어내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믿어요! 쨍한 긍정바이브를 듬뿍듬뿍 갖고있어서, 더 신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영어로하는 핫 conversation 함께해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미국생활 9년차 공대생 리더 윤수현입니다. 전 고등학교 2학년 재학 중에 꼭 유학을 가야겠다! 결심하여 자퇴를 하고 혼자 미국으로 건너갔어요. 다사다난했지만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유학 생활을 하면서 즐기게 된 것들 - 식문화 알아가기, 좋은 음악 듣기, 외국 친구들 사귀기, 여행 계획 짜기, 커리어 계획 세우기까지 멤버님들과 나누고 싶어요. 현재 영어 실력에 상관 없이, 모두와 대화하고 서로에게 배우며 친구처럼 알아가는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지트에서 만나요!

What’s going on everybody. I’m so excited to start vibin’ with you all! I was born and raised in New York City then came to Korea about 7 years ago. My Korean is not that good, which is a plus for you, lol. I worked as a performing artist, traveled the world and continue to chase my dreams every day. I love living, breathing and appreciating the little things in life. I am passionate about so many things and hope to share my energy with you soon!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암스테르담에서 5년간 대학생활을 하고 돌아온 리더 Joon 입니다. 유럽에서 생활하면서 다양의 국적의,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보았고 그래서 비슷한 나이대의 사람들보다 경험이 많은 편이예요! 저는 비교적 차분한 편이지만, 또 편하고 유쾌한, Small talk에 강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저의 긍정적인 분위기가 멤버님들께도 전달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부디 부담은 갖지 말고, 꾸준하고 재미있게 영어로 놀아봐요. 자신감있게 내뱉다 보면 어느새 몰라보게 달라진 영어실력을 느낄 수 있을거예요. 아지트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What's up guys! :) 여러분과 함께하게된 던바이어스 리더 Avery 입니다. 저는 미국, 프랑스등 해외에서 약 10년간 거주했고 현재는 한국에서 예술계통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습니다. 성격은 외향적인 편이고 새로운 것들을 알아가는것을 무지 좋아해요 :) 영어에 너무 부담 가지지 않고 편하고 즐겁게 서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즐기다 보면 실력은 알아서 따라 온답니다 ;) 그럼 마지막으로 저의 각오아닌?각오로 마무리 할게요: I'll make an english speaker out of you! XD (just kidding! or maybe not. you'll soon find out one way or the other)

안녕하세요 멤버님! 던바이어스 리더 Nathan 입니다! 혼자있는 것도 좋아하지만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서 다양한 얘기를 나누는 걸 엄청 좋아해요. 가볍고 DAD Jokes(아재개그) 같은 농담을 하는 것도 좋아하지만, 진지할 때는 경청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해외에서 국제학교를 8년동안 다녀서 영어로 대화하고 생각을 나누는 걸 엄청 좋아해요. 현재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마지막 학년을 재학하면서 얼마 남지 않은 자유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 초면에 사람들과 빨리 친해지고 싶어서 이것저것 질문하는 걸 좋아해요! 친해지면 장난기가 엄청 많아요. 던바이어스 시즌을 유쾌하게 즐기기 위해서 다같이 오랫동안 알고 지낸 친구처럼 지내요! 세션마다 광대근육이 저릴 만큼 같이 웃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생각에 벌써 설레네요! Looking forward to seeing u beauty people! 세션 때 뵙겠습니다!

G’day mates! This is Daisy ! 여러분과 함께 시즌을 보낼 리더 입니다! 저는 중학교를 중국에서 졸업하고, 고등학생 때 혼자 호주로 떠났어요! 5년 동안 호주에서 생활 하며 Aussie accent 를 살짝 데려왔어요! :) 외향적인 사람 중에 내향적인 것 미국 세션 시간 같지만, 항상 사람들이 참 외향적이라고 하고 나름 스스로 차분하게 세션을 진행 한다고 생각하지만, 멤버 분들이 가끔 Daisy 음주 세션 중이냐고 물어볼 때가 있더라구요… but I am totally sober…though… Anyway! 항상 즐겁고 부담 없이 영어를 많이 사용할 수 있는 세션으로 진행하려 노력하고 있어요! 재미있게 Let’s talk !

What’s up, everyone! 여러분과 함께 새 시즌을 보낼 던바이어스 리더 DH입니다! 어렸을 때 Upstate New York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에서 국제학교를 다닌 뒤 지금은 홍콩대학교에서 심리학과 마케팅을 공부하고 있어요 :) 사람들이랑 어울리며 대화하는 걸 좋아하고, 특히 영어로 대화하는걸 좋아해서 던바이어스 리더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밝은 분위기의 세션에서 편하고 재밌게 영어를 하고 싶다면, 저와 미국 세션 시간 함께 가시죠!! Here’s to a great season for all of us and I hope to see you guys soon!

Hi guys! 12살때부터 해외에 있다가 지금은 한국에 정착한 리더 Janice 입니다! 미국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본 저의 경험과 밝은 에너지로 영어를 편하게 대화 할 수 있도록 제가 함께 서포트 할게요! 동네 친구들과 대화 하듯 편하지만, 유익한 시간 될 수 있는 세션을 만들고 싶어요. 혹 내가 뱉은 말이 틀릴까봐 걱정할 필요 없는 분위기에서 함께 discuss 하고, 서로의 이야기도 들으면서 세션 밖 어디서든 영어로 편하게 대화 할 수 있도록 제가 도울게요! 그럼 모두 아지트에서 만나요!

안녕하세요! 10년 넘게 해외에서 살다 온 리더 Paul입니다. 새로운 사람들과 대화 나누고, 친해지는걸 엄청 좋아해요! 친해지면 조금 시끄러울수도 있어요 ㅎㅎ 어렸을 때 부터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다보니 친구의 폭이 굉장히 넓어요. 그래서 새로운 관점과 문화를 받아들이는 것이 익숙하고 그게 또 저의 매력이기도 합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는 ‘Diversity’예요. 더 다양한 문화, 더 다양한 경험들을 추구하기 때문에 저와 함께 던바이어스에서 더 많은 생각과 경험들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래요. 새로운 사람, 새로운 Perspective, 그리고 조금의 배려로 더 자신감있게 함께 세션에서 이야기 해 봐요! Excited to see you all!

Hey what up what up~ 학창 시절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초,중,고등학교를 마치고 현재는 미국 Virginia 주 대학을 휴학중인 리더 CJ입니다! 어릴적 부터 미국에서 10년 이상 거주해서 멤버님들께서 궁금해 하실 미국 문화와 정서, 자연스러운 표현과 말투, 유학 경험 등 관련 질문을 답변 해드릴 수 있어요! 저는 스포츠와 음악, 철학 등에 두루 관심이 많아 어떤 주제에 대해서도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 장난기 많고 활기찬 세션을 함께 할 수 있어요. 영어는 여러분을 보다 넓은 세상으로 이끄는 좋은 도구가 되어 줄 테니 세션을 즐기며 영어를 향상시켜 봐요! I’m super hyped to meet you all! Catch ya later😎

Hi guys~ 던바이어스의 리더 론다예요! 현재 홍익대학교 패션디자인과 학생입니다. 외고 출신으로 유아 영어교육, 비즈니스 영어회화 과외를 같이 진행하고 있어요! 쾌활한 성격의 ENFP로 어떤 의견과 질문에도 개방적이며! 주제에 따라 얕게, 혹은 깊게 대화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저는 한국에서만 공부한 영어스피커라, 여러분에게 더 알맞은 영어공부 방법을 추천해드릴 수 있어요! 모두들 세션에서 만나요 ^^*

안녕하세요! 여러분과 시즌을 함께 하게 된 리더 Chris입니다. 저는 영어 한 마디도 못하는 중학생 때 혼자 미국으로 떠났고, 대학을 졸업한 후 한국으로 돌아왔어요. 한국이 그리워서. 그런데 한국에 오니 영어가 그립네요 (ㅎㅎ) 예의바른 척 하지만 친해지면 장난기가 많아요. 선생님이라고 불리면 슬퍼지니까 친구처럼 즐겁게 세션을 함께 해 주세요. 술과 사람, 대화를 좋아해서 뒤풀이를 함께하면 저의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게 될 거예요! 모두들 아지트에서 만나요! See you soon!

Hey guys~! 던바이어스 리더 Jennie입니다! :) 저는 영문학을 전공중인 완벽한 국내파 리더예요! 사람들이 어떻게 영어를 배웠는지 질문을 많이 하는데 저는 ‘Desperate Housewives’라는 미드를 수도 없이 돌려보며 덕질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한 케이스예요! 그래서 굳이 해외에 나가지 않아도 한국에서 충분히 스피킹을 구사할 수 있음을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어요 :) 평소에는 차분하다가도 조금 친해지면 텐션이 많이 올라가기 때문에 제 세션에 오신 분들은 진지할 때는 진지하게, 편안할 때는 편안하게 대화하게 될 거에요. >_< 모두들 세션에서 만나요!

Hi! 저는 어릴 때부터 태국, 아제르바이잔, 그리고 영국을 돌아다니며 international background를 가진 Lisa라고 해요 :) 영국에서 theatre를 전공해서 배우로 데뷔할 뻔 했지만 브렉시트가 터져서 한국에 돌아오게 되었어요. 하지만 지금의 서울 라이프에 너무 만족하고 있답니다! 저는 지금 회사에서 경영진분들과 대표님의 영어 수업을 맡고 있어요! 주변 사람들 모두에게 bubbly 하고 active 하다는 소리를 항상 듣는만큼 shy한 멤버분도 제가 바로 더 말하고 싶게 해드릴게요! 저는 언어는 생각하는 방식이 바뀌고 확장되면서 는다고 믿기 때문에 소중한 멤버분들과 열심히 생각을 주고받을 상상에 너무 설레요 :) Absolutely thrilled to see you all real soon!

안녕하세요! 리더 Liz 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나고 자라서 유학 경험 없이, 한국에서만 영어를 한 순수(!) 국내파예요. 현재는 기업에서 한영 통번역사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유학 경험이 없었어서 영어 환경에 노출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했던 것 같아요. 던바이어스를 찾고, 멤버로 참여하게 되었던 것도 그런 이유에서였고요. 엄청 Energentic 한 성격은 아니지만 여러분이 편안하고 재미있게 던바이어스를 즐길 수 있도록 귀 기울이고, 세션을 이끌어 드릴게요! 아지트에서 만나요! See you soon!

안녕하세요! 던바이어스 리더 Joon입니다. 중학생 때 미국으로 건너가 Virginia, Hawaii, Boston으로 옮기며 미국 동부와 서부의 문화를 모두 경험했어요. 영문학과 경제학을 전공했지만 현재는 인디밴드에서 보컬로 활동하고 있는, 다방면에 관심이 많은 리더입니다. 다양한 사람들하고 교류하는 것을 워낙 좋아해서 던바이어스에서 여러분을 만날 시간이 너무 기다려지네요. 재미있고 유쾌한 분위기는 저에게 맡겨주세요. 열린 마음으로 함께 할 멤버님들을 아지트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Hope to see you soon!

Hi guys! 던바이어스 리더 Lo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 미국에서 2년 조금 넘게 살았고 현재 영어를 매일 써야 하는 환경에 놓여있다 보니 의도치 않게 영어와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어버렸습니다ㅎㅎ 사람들을 좋아하는 밝은 에너지를 가진 사람이라 편안한 분위기의 즐거운 세션을 함께 하실 수 있을 거예요. 여러분이 자신있게 언제, 어디서나 영어를 하실 수 미국 세션 시간 미국 세션 시간 있도록 제 경험을 나눠 드릴게요. 아지트에서 만나요 :)

안녕하세요, 저는 캘리포니아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는 연세대학교 언더우드에 재학중인 리더 Chris라고 합니다. 해외 경험이 있긴 하지만 어릴 적부터 언어에 관심이 많아 영어를 독학했고, 그래서 저는 스스로를 ‘한국에서 영어를 배운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영어를 체득하면서 깨달은 팁들을 세션에서 멤버님들께 많이 알려 드릴게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해서 여러분과 함께할 세션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아지트에서 만나요! See you soon!

Hey what's going on guys? 던바이어스 리더 Alex입니다. 영어를 좋아하고 말하는 걸 좋아해요. 7년째 영어를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순수 국내파 리더로, 멤버들에게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팁들을 많이 알려드리고 있어요! 세션에선 재밌고 유쾌한 분위기를 만드는 것을 정말 잘합니다. 차분하기보단 에너지있게 세션을 진행하는 스타일이예요. 리더가 이야기하기보다 멤버들끼리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위해 노력합니다! 아지트에서 만나요!

Come on up! 던바이어스 리더 Lawrence입니다. 캘리포니아에서 생활을 했고, 지금은 보스턴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시간이 나면 혼자 배낭여행을 떠나 게스트하우스에 갈 정도로 활기차고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는 성격입니다. 저는 세션들을 통해 멤버 분들이 단순히 영어로 소통하는 것을 넘어, 한국어만큼 편하게 농담을 섞고, 공감을 해줄 수 있는 자신의 영어를 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관심사와 취미에 대해 이야기하며 “즐거운” 세션 만들어 봐요. 빨리 우리 아무 이야기나 시작하자구요!

Hi there :)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런던에서 자라 영국에서 영문학을 졸업한 Lily라고 해요. 저는 새로운 언어로 대화하는 것이 내 안의 또 다른 나를 발견하고 표출하게 해 주는 도구라고 생각해요. 실력과 관계없이, 멤버님들이 영어로 대화하실 때도 본인들의 성격, 재치, 유머가 잘 드러날 수 있도록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상황에 맞게 농담도 치고 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영어를 함께 경험하고 싶다면 우리 세션에서 만나요👍👍 They tell us, no pain no gain, but pain is just French for bread 🥐😋

던바이어스 2년차 리더 Henry 입니다. 던바이어스 초창기부터 멤버로 활동했었고, 이제는 오랜 기간 리더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과 대화 하는걸 정말 좋아해요! 썰렁한 농담을 하는 것도 좋아하지만, 진지할 때는 한도 끝도 없이 진지해지는 사람입니다. 어렸을 적 Frankfurt International School를 다녔었고, 지금은 한양대학교 국제학부를 재학중입니다. 시간 가는줄 모를만큼 웃음이 가득한 세션을 추구해요. 세션 때 뵙겠습니다!

Hello! 저는 음악과 예술, 그리고 사람과 대화를 좋아하는 리더 Genie 입니다. 반가워요 :) 저는 어린시절 미국 Indiana주에서 2년간 거주하며 자연스럽게 영미권의 문화와 언어에 빠져들었어요.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외고에 진학한 후, 현재는 한양대학교에 다니고 있답니다! 좋아하는게 많은 취미 부자기도 해서, 여러분과 이야기하며 관심사를 더 넓혀가고 싶어요. 영어실력에 대해 부담 가지지 말고, 관심사와 취향 그리고 경험들을 자유롭게 나눠보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봐요! 영어는 어느새 편안해져 있을 거예요.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럼 아지트에서 만나요 :)

Alright~ 안녕하세요! 던바이어스 리더 Jae입니다! 책 읽는 거랑 글 쓰는 거는 싫어하지만 대화 나누는 거는 엄청 좋아해요. 말하는 것도 좋아하지만 상대방 말을 잘 들어주고 궁굼한 게 많아서 질문도 자주 해요. 해외에서 오랫동안 거주했고,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나와서 완전한 미국 발음을 쓰고 있어요. 던바이어스에서는 6시즌째 리더로 활동하고 있고 에너지 넘치고 재미있고 유쾌한 세션 분위기를 형성하는 게 리더로서 가장 큰 목표입니다. 미국식 개그를 던지는 것을 매우 좋아하고 해외에서 살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로 많이 사용하는 단어들과 표현을 잘 알고 있으니까 많이 물어 봐주세요!

멤버님들 안녕하세요! 던바이어스 리더 Casy입니다! 모두 반갑습니다~ 저는 학창시절을 캐나다에서 보내고 한국에서 대학과 대학원을 졸업 후 신약개발회사에서 일하고 있어요. 새로운 경험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특히 여행도 좋아해서 지금까지 24개국을 여행했답니다. 다양한 사람을 만나 대화하고 싶어서 던바이어스를 시작했고, 이렇게 리더가 되어 여러분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세션에서 함께 편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요!

안녕하세요 리더 Serena 입니다 :) 저는 어렸을 때 호주에 살았고 대학교에서는 English Education을 전공했어요! 현재 명품 패션 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명품과 패션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저와 할 얘기가 아주 많을 것 같네용ㅎㅎ 발랄하고 유쾌한 성격으로 멤버 여러분들이 서로 알아가고 친해지는, 즐거운 세션을 만들어드릴게요! 영어적 도움이 필요한 분들도, 그저 즐거운 커뮤니티를 함께하고 싶은 여러분 모두 Welcome입니다. 세션에서 만나요!

Hi guys~ 중학생 때 가족들과 함께 미국으로 떠나 생활하다 현재는 서울대학교에서 사회과학 석사 과정을 밟고 있는 리더 Dana 입니다. 원서와 미디어를 통해 인풋을 많이 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유학생활 동안 배웠어요. 사람들과 대화할 때, 영어가 진짜 나의 언어가 되는 것을 느꼈답니다. 사진 속 남자는 제가 좋아하는 미국 뮤지션 Gus Dapperton인데, 내한 공연 때 영어로 많은 얘기를 나누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멤버분들도 좋아하는 사람들과 영어로 자유롭게 소통하는 기쁨을 누리셨으면 좋겠어요! Let's have some fun!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중고교 시절을 해외에서 보내고 현재는 서강대에 재학중인 리더, Hugh 입니다. 저는 유학생활 경험을 살려 과외나 시험을 위한 영어도 많이 가르치고 있지만, 결국 실제로 영어로 소통하고 활용하는 것에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해 아쉬웠어요. 하지만 저와 함께하는 던바이어스 세션은 전혀 다를거에요! 선생님이 아닌 여러분의 ‘리더’로, 쾌활한 친구로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즐기게 될 테니까요. 여러분이 Comfort Zone에서 벗어나 영어로 더 자유롭게 표현하고,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친근한 세션 만들어 드릴게요. Hop on!

안녕하세요! 벤쿠버에서 온 리더 pyo입니다. 영화와 음악을 좋아하고 실제로도 음악을 하고 있는 뮤지션입니다! 평소에는 Chill 하게 세션을 진행하려 하는 편이지만 제가 정말 좋아하는 주제 (영화나 음악)에 대해 이야기하면 갑자기 말이 많아 질 수도 있어요! 다 같이 친해져서 재미있고 편안한 세션을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리더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친구처럼 편하게 대해주세요! 마음을 조금 열어 주시면 영어를 마음껏 즐기실 수 있도록,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모두 아지트에서 만나요!

Hi all! 저는 해외에서 15년 동안 생활하다 한국에서 대학 생활을 하고 있는 리더 Ella라고 해요. 대부분의 시간을 해외에서 외국친구들과 보냈다 보니, 외국 생활과 문화에 조금 더 익숙한 사람입니다. 저는 던바이어스가 항상 말하는 ‘영어를 대화의 수단으로 사용하기’ 가 가장 효과적인 언어 습득법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멤버들과 소통하면서, 조금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어를 하는 즐거움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저는 아주 outgoing 한 사람이고, 저보다 훨씬 어린 사람들부터 30대 후반까지 폭 넓은 나이대의 친구들을 가지고 있어요. 어떤 분이라도 제 세션에 오시면 편하고 즐겁게 세션에 참여하실 수 있을거에요. 아지트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See you!

Hi all! 리더 Diana입니다 :) 함께하게 된 모든 멤버분들 진심으로 환영해요! 저는 말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모두 제 MBTI를 맞힐 수 있을 정도로 강한, ENFP의 표본 같은 사람이에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인생의 낙이랍니다. 저는 언어를 습득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계기라고 생각해요. 한번의 재미있는 대화, 우연히 만나게 된 사람 한 명이 영어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바꿔버릴 수 있다고 믿거든요. 저도 어릴 적, 학원에서 억지로 배웠던 영어 때문에 영어를 미워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하지만 유학생활 중 사람들과 친해지니 특별한 노력 없이도 영어로 나누는 대화가 즐거워 지더라고요. 이 경험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리더로 함께하게 되었어요. 어떤 얘기라도 괜찮아요! 저는 Good listener 이고, 끝까지 여러분의 이야기를 세심하게 들을 준비가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열린 마음으로 함께 해 준다면 최고의 세션을 함께 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럼 모두들, 아지트에서 만나요!

Hi there! 안녕하세요, 던바이어스 리더 Jenny 입니다! 영어영문학을 전공했고, 영어 개인과외 티칭 6년 이상 경력을 가지고 있어요. 어렸을 때부터 다양한 외국어(영어, 프랑스어, 중국어…)를 학습하고 말하는 것을 좋아했고, 영화와 음악을 사랑해요. 사람들과 어울리기 좋아하는 People Person으로 밝은 분위기의 유쾌한 세션을 지향하고, 멤버분들끼리 금방 친해지게 도와드려요! 항상 Good Listener로서 멤버분들이 영어를 더욱 더 자신감 있게 내뱉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우리 아지트에서 만나요! Can’t wait to meet you all!

안녕하세요, Jade입니다. 저는 중, 고등학교 시절을 해외에서 보냈고 지금은 한국에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어요! 여러 곳을 옮기며 자라온 환경 덕분에 저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일과 스몰토크를 굉장히 좋아한답니다. 편하고 자신있게 영어를 말할 수 있는 그날까지 저와 함께 세션을 즐겨봐요! 제 경험으로, 여러분이 ‘영어’라는 부담감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재미있는 세션을 준비할게요 :) 세션에서 만나 즐겁고 편하게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바라며 아지트에서 뵙겠습니다!

Hi guys! 던바이어스 리더 Ethan입니다! 해외에서 10년간 거주했고, 한국에 들어온 뒤에는 한동안 영어 아카데미에서 근무했었어요. 미국 발음을 사용하고 있고 말하다 신이 나면 목소리가 다소 커지기도 합니다. 완벽함보다는 끊임없고 편한 대화를 추구해요. 오래된 친구들과 대화하듯 사소한 것이라도 질문하고 답변 듣는 걸 좋아합니다! 다만 분위기는 언제나 생기 넘치게 유지하며 세션을 리드하는 편이에요! 다들 아지트에서 만나요! Let`s have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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