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b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9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에이치로보틱스는 “일부 투자의 경우 IPO 이후 1년의 락업이 예상됨에도 시리즈 b 투자 구주 매출에 참여했다”며 “에이치로보틱스의 사업성에 대한 확신과 더불어 향후 사업성과에 대한 높은 성장성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팜뉴스=이권구 기자] ㈜메타파인즈(이하 메타파인즈)가 20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동사는 이번 투자금으로 국내와 글로벌 임상을 동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시리즈B 투자에는 ▲DSC인베스트먼트 ▲한국비엠아이 등 기존 투자자가 후속투자했고, ▲한국투자증권 ▲프로디지인베스트먼트 ▲메리츠증권 ▲메리츠캐피탈 ▲기업은행 ▲아이피벤처스/중동파이낸스 ▲에스엔에스-인베스트먼트 등 신규 투자자가 추가됐다.

메타파인즈는 저독성 대사항암제를 개발하고 있다. 이 저독성 대사항암제는 서로 다른 기전으로 작용하는 세포 증식 억제형 대사 항암 화합물들이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2021년 6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1상에 대한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승인받아 지난해 9월부터 분당서울대병원, 서울성모병원, 분당차병원 시리즈 b 투자 시리즈 b 투자 시리즈 b 투자 3개 기관에서 국내 임상을 진행 중이다. 또 지난 1월 미국 FDA에 임상 1상에 대한 IND를 제출해 2월 승인을 받았다. 하반기 부터 국내와 미국 글로벌 임상을 동시 추진해 임상의 성공과 글로벌 상용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메타파인즈 관계자는 “ 대사 항암 신약 기술력과 파이프라인 가치를 인정받아 바이오 투심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공적으로 투자를 유치했다”며 “시리즈B 투자금으로 현재 임상 진행 중인 ASCA101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할 계획이며, 미토콘드리아 기반 퇴행성질환 및 항암신약 외 암악액질 등 항암 완화치료제 개발도 본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8년 창립한 메타파인즈는 저분자 신약 개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앞서 9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누적 투자금액은 이번 투자 유치로 총 290억원이 됐다.

서브메뉴카테고리

검색

닫기

주소복사

닫기

닥터나우, 400억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성공

각종 질환 예방부터 건강 관리 등 헬스케어 전반 아우르는 서비스 다각화 계획

기사입력시간 22-06-02 16:22
최종업데이트 22-06-02 17:14

[메디게이트뉴스 하경대 기자] 원격의료 플랫폼 대표격인 닥터나우가 2일 40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소프트뱅크벤처스, 새한창업투자, 미래에셋캐피탈, 앤파트너스, 스마트스터디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시리즈B 투자는 국내외로 사업을 확장하는 단계에서 받게되며 닥터나우는 이번 투자를 포함해 총 520억 원 규모의 투자를 받는 기업이 됐다.

닥터나우는 2019년 12월에 설립된 원격진료와 약 배송 서비스 특화 기업으로 설립 이후 지난해 말 소프트뱅크벤처스, 새한창업투자, 해시드, 크릿벤처스 등으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를 받은 바 있다.

대규모 투자가 이뤄지면서 향후 닥터나우의 서비스 확장세도 가파라질 전망이다.

닥터나우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비대면 진료와 약 처방을 중심으로 각종 질환의 예방부터 건강 관리까지 헬스케어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 다각화에 전념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의료에 대한 문턱을 더욱 낮추고 접근성을 높이면서 이용자가 더 쉽게 의료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술 저변도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인재 영입에도 적극적인 투자가 예상된다. 현재 닥터나우는 서비스 확장을 위해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백엔드 엔지니어, 프로덕트 오너, 프로덕트 디자이너 등 대규모 인재 채용을 진행 중에 있다.

닥터나우는 서비스 시작 1년여만에 누적 이용자 수 70만명, 누적 앱 다운로드 45만건, 월 거래액 4억원, 월간 활성 이용자 수 20만건 등으로 고속 성장하고 있다.

특히 현재 350여곳의 의료기관·약국과 시리즈 b 투자 제휴를 맺고 있으며 3분기 대비 제휴 기관 수가 35% 이상 증가할 정도로 인지도도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주요 진료과는 내과, 피부과, 가정의학과, 소아청소년과 등 15개 진료과가 운영 중이다.

닥터나우 장지호 대표는 "오직 이용자 편익과 만족을 위해 원팀으로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의 방향성에 시리즈 b 투자 공감해주신 투자사 덕분에 시리즈B 라운드를 완료할 수 있었다"며 "성장에 몰입할 수 있는 인재들을 모셔 더욱 빠른 실행과 시행착오를 경험해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임경호 부대표는 "투자 유치는 실패 자금을 모았다고 본다. 현재 기본적인 비대면 진료와 처방 정도만 서비스하고 있었다면 이를 중심으로 전반적인 헬스케어 영역까지 확장할 계획을 갖고 있다"며 "예를들어 시리즈 b 투자 아플 때뿐 아니라 아프기 전과 아파서 치료된 이후 등 의료 전 영역에서 받을 수 있는 의료서비스에 대해 미친듯 실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기존에 더 잘 살릴 수 있는 서비스도 훨씬 고도화 시킬 예정이고 고객들이 더 잘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적인 측면 등 진화도 고려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시리즈 b 투자

250만원, 고반발 금장 아이언세트, '60만원'대 72% 할인 판매!

Photo Image

가상자산거래소 고팍스 운영사 시리즈 b 투자 시리즈 b 투자 스트리미(대표 이준행)가 300억원 규모 시리즈 B 투자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투자 라운드에서 스트리미는 기업가치를 약 3700억원으로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KB인베스트먼트, ZVC(Z벤쳐캐피탈)를 포함 기존 투자사인 DCG, 스트롱벤처스 등이 시리즈 B 투자 라운드에 참여했다. ZVC는 소프트뱅크와 라인의 합작사인 Z홀딩스의 벤처투자 관련 자회사로 일본 최대 규모의 벤처캐피탈이다.

이준행 대표는 “이번 투자는 특금법 시행 이후 원화마켓을 오픈한 첫번째 가상자산거래소라는 저력과 꾸준히 미션을 추구해 온 팀의 잠재력을 국내외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로 본다”며 “앞으로 훌륭한 역량을 가진 인재를 채용해 시스템 고도화는 물론 투자안정성과 내실을 다지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킹사고없는우수한보안,투명한상장정책운영등으로글로벌가상자산거래소평가기관크립토컴페어로부터국내최고등급을부여받은 바 있다. 특금법 시행 이후 은행과의신규 실명인증가상계좌계약체결 후 원화마켓을오픈했다.

시리즈 b 투자

프로필 이미지

ABOUT THE COMPANY


뉴스/이벤트

에이치로보틱스, '120억 규모' 시리즈B 투자유치 완료… IPO 파란 불

로봇 기술 기반 헬스케어 전문기업 에이치로보틱스가 12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내년 하반기 상장을 계획한 에이 치로보틱스는 해당 투자금을 통해 해외 진출과 상업화에 속도를 시리즈 b 투자 낸다는 방침이다.

에이치로보틱스가 진행한 이번 시리즈B 라운드는 보통주와 전환우선주(CPS)로 구성된 신규 투자와 구주참여가 동시에 진행됐다.

기존 투자사인 포스코기술투자, DSC인베스트먼트, 슈미트, BNK벤처투자, 엘앤에스벤처캐피탈 등이 후속 투자를 집행했고, IPO 주관사인 하나금융투자와 신한벤처투자, 오픈워터인베스트먼트가 신규 투자사로 참여했다. 비상장 투자에 전문성을 가진 디에스자산운용도 구주를 인수하며 시리즈 b 투자 합류했다.

에이치로보틱스는 “일부 투자의 경우 IPO 이후 1년의 락업이 예상됨에도 구주 매출에 참여했다”며 “에이치로보틱스의 사업성에 대한 확신과 더불어 향후 사업성과에 대한 높은 성장성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시리즈 b 투자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강석오 기자
  • 승인 2022.04.25 14:58
  • 댓글 0

[데이터넷] 스타트업을 위한 주주 관리 서비스 ‘주주(ZUZU)’를 운영하는 코드박스(공동대표 서광열·이영민)가 총 200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주주는 주주명부 관리, 스톡옵션 관리, 주총 시리즈 b 투자 및 이사회 업무 등 대부분의 스타트업이 어려움을 겪는 업무를 편리하고 안전하게 시리즈 b 투자 수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B2B SaaS 솔루션이다.

2020년 6월 주주 출시 이후 18개월 만에 3500개가 넘는 기업들이 채택하는 등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대규모 마케팅 활동 없이 스타트업 창업자와 담당자들 사이의 추천만으로 성장한 것이어서, 서비스의 편리성과 혁신성을 주목받고 있다.

이번 시리즈 B 투자 유치에는 두나무와 함께 IBX 파트너스, TBT, 위벤처스, 대교인베스트먼트, ES인베스터, KB인베스트먼트, HB인베스트먼트 등 유수의 VC들이 참여했다. 이들 VC들은 투자한 스타트업들이 증권 및 주주 시리즈 b 투자 관리에 겪는 어려움을 직접 경험하는 와중에 주주 서비스의 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고 투자에 적극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드박스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주주 서비스를 주주 및 스톡옵션 권리자 포털로 고도화 ▲스타트업 대상 성장 지원 서비스 및 거래 지원 서비스 확대 ▲‘For VC’ 서비스 강화 ▲투자 조합 시장으로 서비스 진출 ▲업계 내 우수 인력 채용 등에 시리즈 b 투자 더욱 힘을 싣는다는 계획이다.

IBX 파트너스 안정호 대표파트너는 “코드박스의 개발 역량과 시리즈 b 투자 서비스 확장성에 주목했다”며 “코드박스는 금융 영역의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 경험에 차이가 나는 서비스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투자 배경을 밝혔다.

서광열 코드박스 공동대표는 “투자사들과 공고한 파트너십을 통해 스타트업의 주주 관리에 거래 기능까지 추가해 스타트업 생태계 가치창출을 선도해가겠다”며 “스타트업 증권 시장을 넘어 대체 자산 시장의 인프라를 혁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코드박스는 2017년 설립돼 블록체인 기반 프로젝트들인 STO 플랫폼 ‘코드체인’, 런 게임 ‘고크립토봇’ 등을 출시하면서 업계 주목을 받았다.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두나무와 카카오벤처스의 초기 투자를 받으며 높은 기술력을 시장 니즈에 부합한 서비스로 만들어내고 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