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거래란 무엇인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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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FUTURES 거래량

선물거래는 물건값을 지금 정하되 추후 정해진 날짜에 물건을 인도하는 방식과, 추후 정해진 날짜에 최종가격과의 차액을 현금으로 정산하는 방식이 있다. 내달에 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될 예정인 돈육선물은 실제 돼지고기의 인도는 이루어지지않고 현금으로 차액을 결제하는 방식으로 거래될 예정이다. 예를 들어 증권선물거래소에서 돼지 한 마리를 30만원에 팔았다고 가정하면, 최종거래일에 실제 돼지를 가지고 와 30만원에 파는 것이 아니고 최종일 돈육대표가격과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방식이다.

그렇다면 선물거래는 왜 필요한가. 돈육선물거래가 활성화되면 이를 통해 돼지가격 폭락에 대비할 수 있다.

돼지를 키우는 양돈농가는 매일 큰 폭으로 변하는 돼지가격이 걱정이다. 그나마 요즘은 돼지값이 연일 사상최고치를 갱신하고 있어 다행이지만, 반대로 돈가가 혹시라도 질병 등 변수로 인해 생산비 이하로 폭락하게 된다면 큰 손실을 볼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선물거래는 이런 경우를 미리 대비하는 선물거래란 무엇인가? 해결책이 될 수 있다.

만약 돼지를 선물을 통해 미리 30만원에 팔아 놓으면, 돼지가격이 20만원으로 폭락하더라도 미리 약속된 30만원을 받을 수 있으므로 양돈농가는 가격에 대한 걱정없이 안심하고 돼지를 키울 수 있다. 즉, 돼지가격의 변화에 흔들리지않고 돼지를 키우는 데만 전념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실제로 돼지 현물에서 10만원을 손해보더라도 선물에서 10만원 만큼을 받을 수 있다고 이해하면 된다.

반대로 돼지가격이 선물거래란 무엇인가? 폭등하는 경우에는 어떨까. 햄이나 소시지를 만드는 육가공업체는 주원료인 돼지가격이 오르면 손실을 보게 된다. 이러한 경우에도 돼지가격을 미리 정해놓을 수 있는 선물거래를 한다면 훗날 돼지가격 상승에 따른 재료비 인상 걱정을 덜게 된다. 즉 선물에서 받은 수익으로 현물거래의 손실분을 변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96년과 97년 도입된 주가지수 선물·옵션거래와 프로그램매매는 현물 주식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주가지수 선물·옵션시장의 규모는 현물시장의 2~4배에 이른다. 프로그램매매의 경우 증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우리는 0.5%에 불과하나 미국은 7%, 일본은 16%나 된다. 최근 현물시장의 폭·등락 현상도 선물·옵션거래 및 프로그램매매와 연관이 깊다. 기관들이 선물거래란 무엇인가? 차익실현을 위해 선물·옵션만기일을 전후 매매물량을 대거 쏟아내고 있기 때문이다. 기관투자가들은 현물투자의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선물·옵션거래와 프로그램 매매의 비중을 늘리는 추세. 따라서 선물·옵션거래를 하지않더라도 선물·옵션을 알아야 제대로 현물투자를 할 수 있다. 선물·옵션전문가들이 선물·옵션거래와 프로그램매매의 전모를 소개한다.

선물은 '첨단'에다 '파생'이란 수식어까지 붙은 금융상품이어서 복잡하게 느끼기 쉽다. 그러나 기본 작동원리는 놀라울 만큼 간단하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선물의 출발점이다. 보다 쉽게 '채소 밭떼기거래'를 사례로 들어보자. 상인의 입장에선 흉작으로 채소값이 폭등할 경우 수확기때 비싼값을 치러야 한다. 반면 태풍을 만나 작황이 부진할 경우 농민은 수확할 채소가 없을 수 있다. 상인과 농민은 현재 시점에서 미래의 이러한 위험을 회피하고 싶어한다. 이러한 미래의 불확실성 때문에 사람들은 미래에 사고 팔 물건값을 현재시점에서 고정시키려고 선물거래를 시작했다.

영어로 선물을 표현하는 단어는 'Futures'다. 'Futures'는 단어자체가 미래라는 의미를 담고있어 문제가 없다. 하지만 한자로서 '선(先)'이 과연 미래를 표현하는지 '후(後)'가 미래를 표현하는지는 재고해 볼 필요가 있다. 일반적으로 '선(先)'보다는 '후(後)'가 미래를 나타내는데 쓰인다. 따라서 '선물(先物)'이 아니라 '후물(後物)'이어야 옳다. 그런데도 선물(先物)로 쓰는 것은 일본인들이 'Futures'를 선물(先物)로 번역했기 때문이다. 일본인들은 그들어 언어습관상 후물(後物)이란 단어가 맞지않아 '선(先)'자에 '앞선다'는 의미도 있는 점을 감안, '선물(先物)'이란 단어를 만들어냈다고 한다.

어쨌든 선물과 현물을 구분하는 가장 중요한 차이는 바로 시점이다. 즉 현물은 현재시점, 선물은 미래시점에서의 거래를 의미한다. 그렇다면 어디까지가 현재이고 어디부터가 미래일까? 선물과 현물을 구분하는 시점은 무얼까? 주식시장에서 오늘 한전주식을 4만8천원에 매수했다면 이틀후까지 매수대금을 결제해야 한다. 따라서 이틀후 매입할 한전주식값을 오늘 결정했으므로 선물거래로 봐야 할까. 하지만 주식시장에선 이것을 현물거래로 취급한다. 주식시장에선 거래후 2영업일내 결제가 되는 것은 현물거래, 이를 넘어설 경우 선물거래로 간주한다.

외환시장의 경우를 살펴보자. 우리가 통상 환율이라고 하지만 환율엔 3가지가 있다. 거래후 당일내에 결제해야 하는 당일물(Value Today) 환율, 거래후 하루내에 결제하는 익일물(Value Tomorrow)환율, 거래후 이틀내에 결제하는 스팟물(Value Spot)환율 등이 그것이다. 외환시장은 3가지 환율을 모두 현물거래로 보고 T(기준일)+2일을 넘어가는 거래는 선물의 영역으로 간주한다.

국내 채권시장의 경우 거래를 하면 당일에 결제해야 하며 T+1일부터 선물로 간주하는 반면 해외 채권거래는 T+6일부터 선물거래로 본다. 이상에서 보듯이 현재와 미래라는 개념으로 현물과 선물을 구분한다. 그러나 실제 거래에선 현물과 선물을 구분하는 분명한 시점이 없다. 대신 상품별로 관습에 따라 현물과 선물을 구분하고 있을 뿐이다.

선물뜻 , 옵션뜻 쉽게 정리

안녕하세요. 시골썸입니다. 주식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아마 선물이니, 옵션이니 하는 말들을 많이 들으셨을 거예요. 그리고 선물과 옵션 거래를 하다가 패가망신하는 사람이 많다는 소식도 선물거래란 무엇인가? 종종 들으셨을 거고요.

'도대체 선물 거래가 무엇이고 옵션거래가 무엇이길래, 이렇게 위험하다고 하지?'

라고 생각하신 분들이 "선물뜻? 옵션뜻?"과 같은 키워드를 검색해서 이 글을 읽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오늘은 저 시골썸이 선물뜻과 옵션뜻을 알기 쉽게 설명해 보려고 해요. 그런데 선물과 옵션 거래가 그리 간단한 금융 상품은 아니라서 조금 집중해서 읽어야 이해 할 수 있으실 거예요. 글도 엄청 길어요. 미리 죄송하단 말씀 올리겠습니다.

참고로 이렇게 복잡한 금융상품을 만든 이유는 무지몽매한 개미들을 털어먹기 위함 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보험약관을 엄청나게 복잡하게 만들어놔서 개인들이 쉽사리 보험금을 지급받지 못하게 하는 것과 일맥상통하는 것이죠. 그러니 조금 복잡하더라도 선물과 옵션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해서 주식거래를 할 때 최소한 거대 금융사들의 밥이 되진 않았으면 좋겠어요.

네 맞습니다!! 저에게 하는 이야기예요ㅜㅜ

옵션뜻

1. 선물뜻

선물 선물거래란 무엇인가? 거래란 "특정한 미래의 시점에 현재의 가격으로 물건을 사고 팔 권리를 미리 계약하는 것" 이라고 정의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현재의 돼지고기 가격이 KG당 1만 원이라고 해볼게요. 그런데 6개월 후에 돼지고기가 필요한 사람이 돼지고기 값이 6개월 후에는 지금보다 오를 것 같다고 예측을 했어요. 그래서 미래에 돼지고기를 1KG당 1만 원에 구입할 수 있는 권리 (선물 매수)를 계약을 했어요. 그래서 실제로 미래에 돼지고기 가격이 KG당 2만 원으로 올라도 이전에 계약했던 1KG당 1만 원의 가격에 돼지고기를 살 수 있어서 이득을 보게 되는 거예요. 하지만 반대로 예상이 빗나가서 돼지고기 가격이 KG당 5000원으로 떨어지더라도 이전에 1KG당 1만 원의 가격에 돼지고기를 구입하기로 계약을 했기 때문에 손해를 보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반대로 돼지고기 가격이 미래에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정육점 주인은 현재의 돼지고기 가격으로 미래에 돼지고기를 팔 권리 (선물 매도)를 계약하고 자신의 예상이 들어맞는다면 이득을 보는 것이고, 자신의 예상이 틀려서 돼지고기 가격이 오른다면 손해를 보게 되는 거예요.

쉽게 말해서 물건 값이 오를 것이라고 예측하는 사람은 선물 매수 , 물건값이 떨어질 것이라고 예측하는 사람은 선물 매도 를 하면 이득을 보게 되는 것이죠.

선물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들은 제가 이전에 쓴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코스피 200 선물거래란? 안녕하세요. 시골섬에 살고 있는 시골썸입니다. 저는 지난 시간에 아래와 같이 코덱스(KODEX) 인버스와, 코덱스 인버스 2x에 관한 글을 썼었는데요. [경제 이야기/주식&펀

나름대로 쉽게 설명한다고 하긴 했는데, 그럼에도 어렵죠? 죄송합니다. 이것이 제 설명의 한계인가 봐요. 그나저나 다음 설명할 옵션뜻은 더 어려운데 어떡할까요.

2. 옵션뜻

선물은 매도와 매수로 총 2개의 포지션이 존재했다면, 옵션은 콜옵션 매수와 매도, 풋옵션 매수와 매도로 총 4개의 포지션이 존재해요.

일단 옵션 중에서 콜옵션은 미래에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권리 를 말하고, 풋옵션은 미래에 물건을 팔 수 있는 권리 를 말해요. 그래서 미래에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권리(콜옵션)를 매수하거나 매도할 수 있고, 미래에 물건을 팔 수 있는 권리(풋옵션)도 매수하거나 매도할 수 있기에 총 4개의 포지션이 존재하는 거예요.

뭐라고?? 응?? 살 수 있는 권리를 사고, 팔 수 있는 권리를 판다고? 응?? 뭐??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해볼게요. 일단 콜옵션부터 갈게요. 콜옵션은 할인 쿠폰을 생각해보시면 되는데요. 100만 원짜리 스마트폰을 90만 원에 살 수 있는 할인 쿠폰이 있다고 해볼게요.

CASE 1. 콜옵션 매수(롱) 포지션

A는 그 할인 쿠폰을 10만 원에 구입을 했어요. 그런데 며칠 뒤 스마트폰을 사러 갔는데 스마트폰 가격이 오른 거예요. 110만 원으로 오르면 쿠폰 값을 빼더라도 10만 원이 이득이고, 120만 원으로 오르면 20만 원의 이득을 보게 되겠죠. 그러니깐 스마트폰의 가격이 오르면 오를수록 이득이 계속 늘어나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만약에 스마트폰 가격이 80만 원으로 떨어진다면 굳이 쿠폰을 써서 90만 원에 스마트폰을 구입할 사람은 없을 거예요. 당연히 A는 쿠폰을 버리고 쿠폰 값 10만 원을 손해 보더라도 80만 원에 스마트폰을 사는 선택을 할 것이 분명해요. 그러면 굳이 구입하지 않아도 될 할인쿠폰을 구입한 것이 되니, 10만 원의 손해가 발행하는 거예요. 이렇게 할인 쿠폰을 10만 원을 주고 산 A는 콜옵션 매수(롱) 포지션 을 취했다고 표현해요.

CASE 2. 콜옵션 매도(숏) 포지션

반대로 A에게 10만 원짜리 쿠폰을 판매한 상점 주인 B는 스마트폰 가격이 80만 원으로 떨어지더라도 일단 쿠폰을 10만 원에 팔았으니 10만 원은 이득이 생기게 돼요. 그런데 반대로 스마트폰 가격이 계속 오른다면 손해는 스마트폰 가격이 오른 만큼 무한대로 계속 늘어나게 돼요. 스마트폰 가격이 얼마가 되든 간에 그 할인 쿠폰을 들고 있는 A에게는 무조건 스마트폰을 90만 원에 줘야 하니깐요. 이렇게 할인 쿠폰을 판매한 상점 주인 B는 콜옵션 매도(숏) 포지션 을 취했다고 표현해요.

이제 풋옵션으로 가볼게요. 풋옵션은 금목걸이를 예로 들어볼게요. 금은방에서 A라는 사람이 100만 원짜리 금목걸이를 샀다고 해볼게요.

CASE 3. 풋옵션 매수(롱) 포지션

그런데 금은방 주인 B는 A에게 1년 뒤에 금목걸이를 자신에게 110만 원에 되팔 수 있는 권리를 10만 원에 구입해 가라고 말을 했고, A는 금은방 주인의 제안을 받아들였어요. 그런데 1년 뒤 금값이 올라 금목걸이의 가격이 130만 선물거래란 무엇인가? 원으로 선물거래란 무엇인가? 오르게 되었어요. 당연히 A는 금은방 B에 금목걸이를 판매하지 않을 거예요. 금은방 B에 금목걸이를 110만 원에 팔지 않고, 다른 금은방에 130만 원에 판매하는 것이 권리 값 10만 원을 제하더라도 10만 원이 더 이익이니깐요. 이렇게 금목걸이의 가격이 110만 원 보다 오른다면 A는 굳이 사지 않아도 될 권리를 산 것이 되니, 권리 값 10만 원의 손해를 보게 되는 거예요. 하지만 금목걸이의 가격이 90만 원으로 떨어진다면 권리 값을 제하더라도 10만 원의 이익이 생기고, 금목걸이의 가격이 80만 원으로 떨어지면 20만 원의 이익이 생기게 돼요. 금목걸이 값이 떨어지는 만큼 이익이 계속해서 커지는 것이죠. 이렇게 금은방 주인에게 물건을 되팔 권리를 구입한 A는 풋옵션 매수(롱) 포지션 을 취했다고 표현해요.

CASE 4. 풋옵션 매도(숏) 포지션

반대로 자신에게 금목걸이를 되팔 수 있는 권리를 A에게 판매한 금은방 주인 B의 경우는 금목걸이의 가격이 100만 원 미만으로 떨어지면 떨어진 만큼의 손해가 계속해서 늘게 되고, 금 목걸이 가격이 110만 원을 초과해서 오른다면 권리 값 10만 원의 이익을 얻게 되는 것이죠. 이경우 금은방 주인 B는 풋옵션 매도(숏) 포지션 을 취했다고 표현해요.

옵션 정리표

  • 콜옵션 매수 : 가격이 오르면 이익이 가격이 오른 만큼 무한대로 늘어나고, 가격이 떨어지면 권리를 포기할 수 있기에 손해는 할인 쿠폰을 구입한 가격(프리미엄)에 한정됨.
  • 콜옵션 매도 : 가격이 떨어지면 이익은 할인 쿠폰을 판매한 가격(프리미엄)에 한정되고, 가격이 오르면 손해는 가격이 오른 만큼 무한대로 늘어남. 매수자와 달리 프리미엄 매도자는 매수자의 권리 행사를 거부할 수 없음.
  • 풋옵션 매수 : 가격이 떨어지면 이익은 가격이 떨어진 만큼 무한대로 늘어나고, 가격이 오르면 되팔 권리를 포기할 수 있기에 손해는 되팔 권리를 구입한 가격(프리미엄)만큼에 한정됨.
  • 풋옵션 매도 : 가격이 오르면 이익은 되팔 권리를 판매한 가격(프리미엄)만큼에 한정되고, 가격이 떨어지면 손해는 가격이 떨어진 만큼 무한대로 늘어남. 매수자와 달리 프리미엄 매도자는 매수자의 권리 행사를 거부할 수 없음.

이렇게 보면 손해는 한정되어 있고, 이익은 무한대인 옵션 매수자(콜이던 풋이던)가 유리해 보이실 거예요. 뭐 이딴 계약이 다 있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하지만 이것이 바로 보험 약관을 어렵게 만들어 놓은 보험회사의 전략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개미들은 대부분 옵션 매수를 하죠. 로또를 바라면서 콜이던 풋이던 옵션 매수 계약을 체결하지만 현실은 옵션 매도자에게 프리미엄을 갖다 바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가랑비에 옷이 젖는다고, 고작이라고 생각했던 프리미엄만큼의 손실이 계속되다 보면 잔고가 탈탈 털리게 선물거래란 무엇인가? 되는 것이죠. 이런 것을 증권사에서는 낙엽 쓸기라고 표현을 하는데요. 바로 "낙엽=옵션 매수 개미"인 것이죠. 옵션은 제로썸 게임으로서 어느 한 편이 이익을 봤다면 반드시 어느 한 편은 손해를 보게 되는데, 언제나 개미가 옵션 매수로 털려주면 기관이 옵션 매도로 항상 이익을 보는 현상을 낙엽 쓸기라고 표현 한 것이랍니다.

실제로 통계를 보더라도 옵션 매도자가 7~80%의 승률을 기록하는 것으로 나와있어요. 이렇게 옵션 매도자의 승률이 높은 이유는 옵션 매수자 입장에서는 기초자산의 변동성이 커야지만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옵션의 원리 때문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911 테러와 같은 블랙스완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주식이나 원자재 같은 기초자산의 가격은 대부분 안정적으로 움직이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물론 911 테러 때 풋옵션 매수를 한 사람들은 대박이 나고, 풋옵션 매도를 한 사람들은 쪽박을 찼겠지만요.

여러분들은 블랙스완을 기대하며 로또를 꿈꾸시겠습니까? 아니면 소소한 낙엽 쓸기에 동참하시겠습니까? 선택은 여러분들께 달렸습니다. 하지만 저는 무조건 풋이던 콜이던 옵션을 매도하는 것을 추천 한답니다.

※ 블랙스완 : 검은 백조를 말하는 것으로, 현실에서는 흰 백조가 대부분이지만 정말 드물게 검은 백조도 나타나기에, 낮은 확률로 일어나는 사건을 블랙스완이라고 말한다.

3. 선물과 옵션의 차이점

선물과 옵션은 미래에 물건을 사거나 팔 권리를 매매한다는 점에서는 동일한 금융 상품 이랍니다. 그런데 옵션은 미래의 거래에 있어서 옵션 매수자는 권리를 포기할 수 있는데 반해, 선물은 미래의 거래에 있어 무조건 의무가 부여 된다는 점이 옵션과 다르답니다. 그래서 옵션은 '가격이 오르면 이익이 무한대, 가격이 떨어지면 손해는 프리미엄에 한정'되는 그런 독특한 금융상품이 만들어지는 것이죠.

그리고 선물과 옵션거래가 위험하다고 하는 이유는 선물은 레버리지가 크다는 점, 옵션은 레버리지도 크고 매도(숏) 포지션을 취할 경우 최악의 경우에 손실이 무한대로 커질 수 있다는 점 이랍니다.

※ 레버리지란? 코스피 200 선물의 경우에 증거금을 약 1000만 원만 넣어도 7000만 원짜리 선물 1 계약을 할 수 있는데, 1 계약에서 14%의 상승이 발생하면 1000만 원의 이익이 나고, 반대로 14%의 하락이 발생하면 1000만 원의 손실이 발생하게 된다. 이렇게 빚을 내서 이익을 극대화시키는 투자를 레버리지 투자라 고한다.

오늘은 선물거래란 무엇인가? 정~~~ 말 글이 길었는데요. 제가 오늘 이렇게 긴 글을 쓴 이유는 선물거래나 옵션거래가 좋다는 것을 말하기 위함은 아니에요. 선물과 옵션의 개념을 알고 주식시장에서 돈의 흐름을 파악하는 안목을 길러보고, 주식 헷지용으로만 소량 사용해보자는 의도로 글을 썼답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옵션을 하실 분들은 옵션 매도를 먼저 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이상 선물뜻과 옵션뜻을 알아보았는데요. 일단 글이 길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옵션 거래를 실제로 하는 방법을 알려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시골 썸이었습니다.

선물거래란 무엇인가?

안녕하세요 리 쮸입니다. 요즘 마진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지요?


저도 마진에 발을 들여놓게되었습니다.🤭🤭

마진은 사실 손대지마라는 말도 많긴 한데요.

정확한 이해와 자기만의 룰을 가지고 매매에 임한다면 오를 때나 내릴 때나 모든 양방향거래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득이 되는 상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파생상품들을 지원하는 거래소들을 자세하게 비교해볼려고 합니다!

그전에 의미부터 파악해야겠죠?

현재 코인거래에는 현물, 선물, 마진 세 가지 종류의 거래가 존재합니다.

바이낸스에서도 세가지 종류로 지원하고있습니다.

코인이라는 것이 항상 상승 할 수만은 없고 상승하면 누군가 이익실현을 하기 때문에 하락이 존재하기 마련인데요.

2017년과 같이 상승하던 장도 존재하고 2018년과 같이 하락하던 장도 존재합니다.

이런 하락하는 기간에는 현물(일반 거래소 코인 거래) 기준에는 수익을 창출하기 어렵기 때문에 가격이 하락하거나, 상승한다는 관점에서 포지션화 하여 진입하게 되어 수익을 내게 하는 것들이 선물과 마진 거래라는 파생상품들입니다.

** 파생상품 이란? 예) 선도거래, 선물, 옵션, 스왑 등이 있다. 파생상품의 주요목적은 위험을 감소시키는 헤지기능이나, 레버리지기능레버리지 기능, 파생상품을 합성하여 새로운 금융상품을 만들어내는 신금융상품을 창조하는 기능들이 있다.

'전통적 선물거래란 미래 시점의 특정일에 특정 상품을 특정 가격으로 미리 매수 매도하기로 약정하는 거래를 의미합니다.

(물론 현재 선물거래는 많은 시장 참여자가 실시간으로 현물 가격을 예측하여 계약 진입 및 청산하여 시세차익을 취하는 선물거래가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현재 비트코인은 전통적인 선물거래를 취하고 있지 않으며 무기한 선물거래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무기한 선물 거래란 무엇인가?

일반 선물 거래는 특정한 시점에서 특정 자산을 합의된 가격에 구매하는 계약이지만, 이와 달리 무기한 선물 거래는 만료기간이 없습니다. 다른 말로, 무기한 선물 거래 시장에서 포지션(롱 또는 숏이든)을 취할 때, 해당 포지션을 원하는 기간만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 포지셔닝한 상태에서는 펀딩 비라는 수수료를 비용으로 지출하게 됩니다.

현재 바이낸스에서는 선물거래 레버리지가 마진거래보다 높게 되어있습니다. Max 125배까지 되어있습니다.

마진 무엇인가 ?

간단하게 선물거래란 무엇인가? 설명하면 마진은 시장에 투자하기 위해 레버리지라는 비율로 일정 금액을 빌려서 투자하는 개념입니다.
바이낸스에서는 1-5배까지 지원을 하고있습니다.

레버리지는 자신의 자본 대비 몇 배를 빌려주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0.선물거래란 무엇인가? 1 BTC 만큼의 비트코인을 레버리지 x3로 투자한다면, 당신의 마진거래 잔고는 0.3 BTC가 됩니다. 만약 시장이 예상과 다르게 흘러간다면, 최대 손실 금액은 이 마진 금액이고, 수익도 이 금액에서의 퍼센트를 갖게 됩니다.

주식거래는 현재 이런 파생상품들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비트코인도 장의 흐름이 여러 모습으로 변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거래소에서 파생상품들을 활발하게 지원하고 있는데요.

현재 거래량이 나오는 거래소들을 예로 들면 OKEx, BitMEX, Huobi, Binance, Deribit, bitFlyer, FTX, CoinFlex, Kraken, Bitfinex 등 많은 거래소에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BTC FUTURES 거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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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아닌 다양한 ‘선물’에 눈 돌려

김성완 사장에 의하면 밴쿠버 선물 투자의 트렌드는 공격적이지 않고 안정적이라 볼 수 있다.
직업적으로도 60대가 되어도 자신이 원하면 일을 계속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한국의 선물 투자는 공격적이라 보니 40대만 넘기면 그만두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가 밴쿠버에 눌러앉게 된 것도 시장의 잠재성과 나이 먹어도 일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었다.

10년 동안 고객의 자금을 운영하면서 원금이 깨진 고객은 없었다고 김사장은 자신 있게 말한다.
물론 3백만-5백만 달러 단위를 운용하면 브로커로써 유리한 것은 당연하지만 10만 달러의 많지 않은 계좌를 운용하여 한 달에 3-5천 선물거래란 무엇인가? 달러의 수익을 내 고객들의 생활 자금으로 유용하게 쓰여지는 것을 볼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고.

감 사장은 “이민사회에서 한인들의 경제력이 빠듯하다는 걸 잘 안다.
비즈니스나 직장생활로 생활비를 모두 충족하기란 쉽지 않다.
가난한 고객들에게는 10만 달러는 전 재산일 수 있는 돈이다.
그런 돈을 투자하기란 쉽지 않은 선택이다.
이런 고객들에게 매달 안정적인 수익을 내 생활비에 보태 쓰시는 걸 보면 기쁘다.
회사의 성장도 중요하지만 이런 보람 있는 투자 자문을 많이 하고 싶다”고 말했다.

‘선물 옵션’ 말만 들어봤지 뭔지 잘 모르는 상황에서 투자를 결정하는 것은 쉽지 않다.
따라서 이런 자금을 끌어내 투자로 유도하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신뢰가 중요하다.
금융투자가 위험한 것은 투자상품이 아니라 누가 관리하느냐에 따라 위험한 것이다.

투자를 원하는 한인들에게 김성완 사장은 충고한다.
열심히 움직여 발 품 팔아가며 알아보라는 것, 아는 만큼 좋은 투자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캐나다에서 할 것이 없다는 것은 자신이 캐나다에서 대해서 모르기 때문이다.
부지런히 정보를 찾고 캐나다의 경제 뉴스에도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
적극적인 정보 찾는 노력으로 자신의 자산을 얼마든지 늘릴 수 있다.

김사장은 “전화 상담을 하다가도 사무실이 다운타운이라고 하면 나오기를 주저하는 한인들이 많다”며 웃는다.

선물 옵션 투자의 최소 단위는 2만 달러부터가 시작이다.
5만 선물거래란 무엇인가? 달러 정도면 집중적인 매니지먼트가 가능한 투자 단위이다.
전혀 모르던 사람들도 모르는 것도 배워가며 시작할 수 있다고. (문의전화 서프러스 김성완 604-331-8702)

경제의 소비주체는 필요한 물건이 있으면, 그 시점에 일정장소에서 대금을 지불하고 물건을 구입한다.
그런데 물건의 필요시점이 일정기간 후인 경우도 있다.
물론 1개월, 3개월 또는 1년 후, 필요한 시점에 물건을 구입하면 되지만 이는 가격변동의 위험을 수반한다.
이 경우, 소비자는 선물거래란 무엇인가? 현재시점에서 물건값을 확정해서 계약을 체결하고 일정기간 후, 계약금액을 지불, 물건을 인도 받음으로써 가격변동의 위험을 극복할 수 있는데, 앞의 예에서 전자를 현물거래(現物去來), 후자를 선물거래(先物去來)라고 한다.

선물시장은 전통적으로 거래되던 다양한 농산물(agricultural commodity), 각종 금속류(metals), 석유제품(petroleum product)은 물론 美재무성채권(U.S. Treasury Bond), 주가지수(stock index), 외국통화(foreign currency) 등의 금융상품(financial instrument)을 사거나 팔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여드는 전세계적인 시장이며 거래되는 품목 또한 지속적으로 확대 발전되고 있는 그런 시장이다.
또한 선물옵션(option on futures)을 통해 옵션계약의 매입자들은 사전적으로 위험노출의 정도를 미리 파악하고서 선물시장에 참여할 수 있다.

선물시장은 모든 현대적 의미의 상거래 형태에 존재하기 마련인 상품가격변동과 금리변동 위험을 관리해야 할 필요성에 의해 더욱 촉발되어 금융산업에 있어서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고 재무성 혹은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System)조차도 때론 감당하기 힘든 재정적인 역할도 담당하게 되었다.
요즘의 선물시장 참여자들은 농부, 곡물 상인이나 수출업자는 물론 주택저당채권(mortgage) 대출회사, 투자은행, 다국적기업 등으로까지 확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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