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 반전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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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추세와 하락추세

파라볼릭 추세지표 사용법과 투자전략

또 시장 전체 또는 개별 종목에 공통적으로 적용될 수 있고, 특히 선물의 투기적 거래에서 자주 이용됩니다.

파라볼릭 SAR은 추세가 지속되는 경우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가속변수를 고려하고

이에 따라 보유 포지션의 청산시점을 정확하게 설정함으로써

가격 변화에 대한 매매신호의 후행성을 보완하였습니다.

파라볼릭 시스템을 시간/가격 반전 시스템(Time/Price Reversal System)이라고 하는데

이는 파라볼릭선이 가격과 만나게 되면 보유 포지션을

청산함과 동시에 반대방향의 신규 포지션을 취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SAR은 가속변수를 사용하여 계산하기 때문에 SAR의 각 점들을 연결하면 포물선(Parabola) 모양을

나타내게 되는데 이 기법의 명칭을 파라볼릭 시스템이라고 한 것은 여기에서 연유한 것입니다.

EP(Extreme Pirce, 중요시장가격) : 일정기간 동안의 고가와 저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가격변수와 함께 SAR값 계산에 사용되는 중요한 가격변수입니다.

EP의 값은 매수 포지션을 취하는 상승 추세에서는 신고가(New High Price)를,

매도 포지션을 취하는 하락 추세에서는 신저가(New Low Price)를 사용하며,

신고가 또는 신저가가 발생하지 않은 경우에는 추세 반전 전략 직전의 EP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AF(Acceleration Factor): 가속변수는 추세가 지속되는 경우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변수값을 증가시켜 가격 변화에 대한 매매신호의 후행성을 개선하기 위한 가중치(weighting Factor)입니다.

추세 반전 전략

기술적 분석(technical analysis)은 다음 세 가지를 포착하기 위한 분석입니다.

하나. 추세의 존재 여부

수많은 기술적 지표들이 이 세 가지 중 하나를 잡아내기 추세 반전 전략 위해 발명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ADX와 DMI는 추세의 존재 여부를 잡아내는 지표 로 널리 쓰이고 있고, 추세의 방향을 잡아내기 위해서는 저점과 고점의 추이, 추세선의 방향 등을 참조하며, 추세의 반전을 미리 잡아내기 위해 추세 및 조정 파동의 각도, 거래량, 보조지표와의 다이버전스 등을 고려하게 됩니다.

추세추종

큰 자본의 물결은 한번 정해지면 그쪽 방향으로 계속 흐르고자 하며 이러한 흐름은 대중의 편승효과(Bandwagon effect)에 의해 증폭되기도 합니다. 큰 자본의 방향을 한 번에 쉽게 돌아서지 못합니다. 이러한 점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는 많은 투자자들이 올바른 추세에 추세 반전 전략 편승했다가도 약간만 깊은 조정이 오면 추세의 반전으로 오인하여 물량을 털어버립니다.

자신의 판단이 옳았다면, 추세는 결코 쉽게 꺾이지 않습니다. 또한 진정한 추세는 사라지기 전에 화려한 클라이맥스를 분출 시켜 추세 반전 전략 자신이 사라져 간다는 신호를 주기 때문에, 그러한 명백한 신호가 나오기 전에는 추세에 단단히 붙어 끝까지 편승해야만 제대로 된 수익을 낼 수가 있습니다.

상승추세와_하락추세

상승추세와 하락추세

대중의 심리라는 관점에서 보았을 때 가장 흥미로운 점은,

대중은 추세의 시작과 중간에 이르기까지 추세의 존재에 대해 의심을 가지고, 도리어 그것의 수명이 다해가는 시점이 되어야 추세의 확신을 하고 달려든다는 것입니다.

대중의 심리가 이렇게 움직이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이전의 추세가 대중의 마음속에 오랜 여운을 남기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여운은 추세가 사라진 후에도 그 추세에 집착하여 새로운 추세에 적응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이를 부추기기라도 하듯, 언론에서는 추세의 초입에서는 언제나 그 추세를 의심하거나 부정하는 논조의 뉴스를 유포시킵니다.

증시의 꼭지 근처에서는 지금까지 힘차게 상승해온 상승세에 대한 여운이 대중으로 하여금 상승추세에 대한 믿음을 포기하지 못하게 하며, 언론에서조차 꼭지에서의 전환을 일시적인 조정인 것처럼 몰아갑니다.

증시의 바닥 근처에서는 어떨까요?

지금까지 몇 차례나 반등의 희망이 묵살된 기억을 가지고 있는 대중은 진정한 반전이 다가왔을 때에도, 이러한 반전을 양치기 소년의 외침 정도로 받아들이게 되고, 언론에서도 흉흉한 분위기를 부추기는데 일조합니다.

증시 격언에 '생선의 머리와 꼬리는 고양이에게 주라'는 말이 있습니다.

추세 추종자는 추세의 반전에서 나타나는 극단적인 시장 상황 하에서는 매매를 쉬는 것이 정석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황소와 곰이 서로 잡아먹을 듯 난동을 부리기 때문에, 변동성이 극에 달하게 되고 이러한 변동성은 자산가치에 횡포를 부리게 됩니다.

이러한 변동성이 소멸되고, 천하가 황소나 곰의 지배 하에 평정된 후, 추세가 한 방향으로 고개를 틀어 움직일 때 그 추세를 의심하지 말고 올라타야만 합니다.

그리고 한번 추세에 올라타면 웬만한 조증은 견뎌내며, 끝까지 붙들고 가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어쩌면 추세추종은 시세를 만들어낼 수 없는 약자의 입장에서 있는 개미들에게, 적극적 투자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유일한 전략 인지도 모릅니다.

[증권사관학교 투자전략] 오늘의 급등 과연 추세반전의 신호탄 될까?

25일 국내증시는 미 증시의 약세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매수세 속에 30p 가까운 반등에 성공하며 장을 마감하였다.

전일 미국증시는 장 초반 5월 내구재 주문이 예상외로 증가세를 보이면서 기분 좋게 출발한 가운데 OECD의 세계경제전망치에 대한 상향조정 소식 등이 투자심리를 자극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들어 세계은행의 경기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 이후에 긍정적인 전망이 나왔다는 것은 냉각 되어 있는 투심을 돌리기에 충분하였다.이날 상승세를 이끈 것은 예상보다 좋은 실적을 올린 기술주들이었다. 특히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한 미국2위 소프트웨어 제조업체인 오라클이 7% 이상 상승 하는 등 기술주들의 상승을 견인하는 모습이었다.

국내증시는 장 초반 강보합권으로 출발하였지만 현, 선물시장에서의 외국인들의 매수세와 기관의 지원사격이 이루어지면서 장중 1400p를 돌파할 정도로 강한 흐름을 보였다. 외국인들이 현물시장에서 4천억이 넘는 매수세를 보이면서 지수를 끌어간 추세 반전 전략 가운데 개인들은 단기 반등을 이용한 차익실현에 나서는 모습이었다.

아시아증시의 동향을 살펴보면 대부분의 증시들이 큰 폭의 반등세를 보였다.일본니케이지수는 미국의 내구제 주문이 예상 밖의 증가세를 보였다는 소식에 건설장비 업종들이 시장에서 가세를 보이면서 지수를 이끌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중국 상해지수는 상품관련주들이 강세를 주도하는 모습이었다. 중국 2위의 석유기업인 시노펙은 아닥스 인수에 힘입어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시장의 특징업종으로는 그동안 크게 하락한 대부분의 업종들로 반발매수세가 몰리면서 전 업종이 모두 상승세를 보인가운데 실적호전이 예상되는 전기전자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삼성전기가 마침내 6만원을 돌파하면서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가운데 삼성테크윈(4.38%), LG마이크론(4.60%), 삼성엔지니어링(3.53%)등도 강세 흐름을 보였다.

테마동향을 살펴보면 최근 코스닥지수의 약세로 인하여 많이 하락한 테마들로 반발 매수세가 집중되는 모습을 보인가운데 헬스케어테마주들이 의료법개정추진 소식에 강세 흐름을 보였다. 인성정보(5.54%)를 필두로 비트컴퓨터(3.96%), 유비케어(2.95%), 코오롱아이넷(1.43%)등이 강세를 보였다.

특징종목으로는 로봇관련주의 강세로 인하여 다스텍(14.74%)이 상한가에 안착하는 흐름을 보였으며 사상최대의 실적이 예상되는 슈프리마(14.98%)도 상한가에 마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회생절차 개시가 결정된 남한제지(15.00%)는 이날도 상한가를 기록하며 5일 연속 상한가 마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금일 외국인들이 강한매수세를 보였지만 아직까지는 방향성을 속단하기는 이르다고 볼 수 있다.

선물시장에서 강한 매수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과 미국증시가 아직까지 추세를 되돌릴만한 모멘텀의 부재가 가장 큰 이유라고 볼 수 있다. 기술적으로도 60일선 근처에서 반등파동이 나왔지만 박스권 하단에서 나올 수 있는 기술적인 반등의 성향이 강하다는 점과 거래량이 크게 유입된 부분이 아니라는 점에서는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코스피, 코스닥 지수 모두 전고점 돌파 전까지는 비중을 30%로 맞춰주시고 전고점을 돌파하는 흐름이 나온다면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으로 대응하기 바란다. 지금은 단기적인 하루의 반등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향후의 방향성이 중요한 구간이며 그래서 더욱 확인과정이 필요할 지도 모른다.

DDOLKONG

최소저항선을 확인하여 전체 시장의 동향을 파악하라. 리버모어는 최소저항선(강세bull 혹은 약세bear)의 현 추세가 정적positive, 부적negative, 중립적neutral등 세 가지 유형 가운데 어디에 해당하는지를 파악했다. 특정 종목에 대한 매매에 나서기 전에 먼저 다우, 나스닥, 아멕스 등과 같은 시장 지수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다. 시장에 진입하기 전에 최소 저항선이 자신이 취하려는 포지션에 유리한 방향인지부터 살펴봐야 한다.

2. 해당 업종의 가격 흐름을 파악하라

일단 관심 종목이 속해 있는 해당 업종의 가격 흐름부터 파악하라. 그리고 이 업종의 최소 저항선이, 자신이 선택한 종목을 매매했을 때 이익이 나는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는지 확인하라.

3. 관심 주식과 자매 주식을 비교하라

동종 업종에 속한 이른바 '자매' 주식과의 비교 검토가 필요하다

4. 개별 주식에 관한 정밀조사를 실시하라

매매하고자 하는 개별 주식에 대한 최종 분석 작업을 시행하는 것은 투자자의 책임이자 의무다.추세 반전 전략

하향식 매매의 마지막 단계는 시장, 업종, 자매주, 실거래 주식등 지금까지 살펴본 네 가지 요소에 관한 차트를 동시에 검토하는 것이다.

- 리버모어는 시장 상황을 정확히 간파하여 매매에 성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업종별 움직임을 살펴 자신에게 유리한 업종과 불리한 업종을 구분하는 것이라고 했다. 주가 흐름이 유리하게 전개되는 업종이라면 그 업종 내 종목에 대한 포지션 진입을 꾀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포지션을 청산하라는 것이다. 그는 약세 업종 내 약세 종목은 피하고 강세 업종 내 강세 종목을 선택했다. 물론 매일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흐름을 주시하면서 그 흐름이 자신에게 불리하게 전개된다면 자신의 판단과 예측을 기반으로 한 현재의 포지션을 언제든 수정하겠다는 의지가 있어야 하고, 그렇게 할 능력도 있어야 한다.

- 리버모어가 보기에 업종별로 집단적 움직임이 나타나는 이유는 분명하다. 그는 이렇게 설명한다.

"주식시장에서 U.S.스 틸이 호조를 보이고 있고 이를 뒷받침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있다면 철강 업종 내 다른 종목들 또한 이러한 이유를 공유하게 될 것이다. 특정 종목이 약세를 보일 때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즉 그 종목이 약세를 나타내는 이유가 있다면 동종 업종 내 다른 종목 역시 같은 처지에 놓일 것이다."

강세를 나타내는 업종 내에서 특정 종목이 이러한 흐름에 어긋나는 움직임을 나타내는 것도 중요한 단서가 된다. 즉 다른 종목은 소속 업종과 함께 가격이 상승하는데 유독 한 종목이 하락세를 나타낸다고 하자. 그렇다면 이를 이 종목에 대한 공매도 신호로 파악할 수 있다. 최소한 소속 업종과 동떨어진 움직임을 나타내는 종목에 대해서는 매수에 나설 때 신중을 기해야 한다.

첫째, 주식시장의 흐름을 분석할 때 당일 시장을 주도한 종목들에만 초점을 맞춰야 한다.

둘째, 선도주에만 초점을 맞춘다면 매매 대상 범위가 최소화되고 따라서 이에 대한 통제권이 강화된다. 결과적으로 이익 잠재력이 가장 큰 종목에만 초점이 맞춰지고 이러한 종목만을 매매 대상으로 삼을 수 있게 된다. 천장이나 바닥 시점에 정확하게 맞춰 매매하려는 것은 과욕이다.

- "주식이 저가에 거래된다고 해서 앞으로 가격이 더 내려가지 말라는 법은 없다. 나는 가격이 하락할 때는 절대로 매수하지 않는다. 같은 맥락에서 가격이 상승할 때는 절대로 주식을 공매도하지 않는다."

리버모어는 시장이 말해주는 대로 행동하려 했다. 즉 시장 흐름 속에서 단서를 포착했다. 막연한 시장 예측에 의존하지 않고 주가 추세에서 읽히는 메시지에 주목했다. 일부 종목은 신고가 혹은 신저가 수준을 아주 오랫동안 유지하기도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 리버모어는 업종의 움직임이 추세 변화의 핵심 단서가 된다고 믿었다. 강세를 나타내던 업종이 약세로 전환되거나 가격이 폭락한다면 이를 시장 조정으로 이해해야 한다.

절대로 한 가지 종목만 보지 말고 두 가지 종목을 한꺼번에 고려하도록 한 이유는 무엇일까? 같은 업종에 속한 종목들은 항상 같이 움직이기 때문이다. 두 종목을 한꺼번에 관찰하면 이들 종목이 연달아 움직이면서 각각의 움직임을 상호 확인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성적 판단과 심리적 판단이 조화를 이룰 수 있다. 자매 주식들이 연달아 움직이면서 그 움직임을 상호 확인해주는 모습을 두 눈으로 지켜본다면 그 '정확한' 신호를 아무리 무시하려 애써도 그렇게 하지 못할 것이다. 리버모어에게 직렬 매매는 투자 안전성을 어느 정도 확보해주는 일종의 안전장치였다.

리버모어는 이 개념을 "반전 전환점은 시장에서의 기본적 흐름의 변화로서 새로운 움직임이 시작되는 완벽한 심리적 시점이며 기본 추세의 주요한 변화라고 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리버모어는 항상 '시간(시점)'을 실질적이고 필수적인 매매 요소로 간주했다. 그래서 이런 말을 자주 했다. "돈을 벌게 해주는 것은 '생각(판단력)이 아니다. 돈을 벌게 해주는 것은 가만히 참고 기다리는 것, 즉 '인내력'이다."

반전 전환점에는 항상 거래량이 급증하는, 이른바 매수 클라이맥스가 수반된다. 매수 클라이맥스는 집중 매도를 부른다. 반대로 매도 클라이맥스는 집중 매수를 부른다. '거래량의 증가'는 전환점을 포착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다. 전환점의 반전이 일어났는지를 확인하는 데 사용하는 최종 시험장치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해당 종목이 속한 업종의 움직임을 관찰하는 것이다. 적어도 같은 업종 내의 다른 종목 역시 해당 종목과 추세 반전 전략 똑같은 주가 패턴을 보이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이 현상은 보통 특정 추세가 진행되는 동안 통상적 주가 조정의 형태로 나타난다. 주가 조정이 일어나기 이전의 상황과 마찬가지로 전환점 연속기에서 벗어나 이전의 추세를 다시 이어간다면, 현재 진행중인 추세상에서 추가 진입을 고려할 시점이거나 현재 포지션의 규모를 늘릴 기회로 봐도 무방하다. 리버모어는 '연속 전환점'을 '추세 강화'로 정의했다. 상승 추세가 진행되는 동안에 나타나는 간헐적 추세 중단을 일종의 추세 강화기라고 이해한다. 일반적으로 추세 중단 혹은 추세 강화는 통상적인 조정의 형태로 나타난다. 그러나 신중한 투자자라면 이러한 강화 이후 주가가 어떤 흐름을 보이는지를 예의주시해야 한다.

- 리버모어의 매매이론의 핵심은 전환점에서만 매매에 나서라는 것이다. 리버모어는 전환점이 형성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시점에서 매매했을 때는 항상 이익을 냈다.

리버모어는 비정상적으로 거래량이 급증한 이후에 수반되는 '가격 급등'을 매우 경계했다. 여기서 '비정상적인' 거래량의 급증이라 함은 최소한 평균 거래량을 50% 이상 초과하는 경우를 말한다. 이러한 현상이 종종 '일중 반전'을 일으키기도 한다. 일중 반전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일중 고점이 전일 고점보다 높지만, 장 마감 시 종가는 전일 종가보다 낮고 당일 거래량은 전일 거래량보다 많을 때 일중 반전이 나타난다.

제시 리버모어는 '신고가'를 항상 호재로 여겼다. 리버모어에게 있어 '신고가 돌파'는 주가가 저항선을 돌파했고 따라서 앞으로 주가가 더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점 시점에서 주가가 고정되고 이른바 기저선의 형태로 주가 흐름이 지체되다가 얼마간 시간이 흐른 다음에 주가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기도 한다. 고정선(강화선)이 형성돼 있는 동안 특정 주식은 숨고르기 할 시간을 벌게 되고 새로 평가된 주식의 가치에 걸맞게 가격이 조정될 기회를 얻음으로써 주식의 실질 가치와 가격 간의 격차가 줄어들게 된다. 즉 더욱 현실적인 주가수익률로 조정되는 기회가 생긴다.

- 리버모어는 자금관리와 관련하여 다섯 가지 주요 원칙을 가지고 있었다.

단번에 혹은 단일 가격에 전체 포지션을 취하는 것은 잘못이며 매우 위험하기까지 하다. 일단은 매매하고자 하는 총 주식의 수부터 정하라. 투자자는 주식매수 비율에 차이를 두는 방식을 취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첫 번째 시험 매수에서는 총 주식의 30%를 매수하고 그다음에 다시 30%, 그리고 최종적으로 40%를 매수할 수도 있다.

매수하고자 하는 주식의 수, 혹은 포지션 구성 단계별 매수비율을 미리 정해두고 매수가격 상한선도 정해두어야 한다. 투자자는 매매에 나서기 전에 손절매 수준을 확실히 정해두어야 한다. 그리고 손실 규모는 투자 자본의 10%를 넘지 말아야 한다. 손실 규모가 50%라면 다음번 매매에서 이를 원상회복하려면 100%의 이익을 내야 한다.

"나는 사람들이 종종 '비자발적 투자자'가 되는 상황을 수도 없이 지켜봤다. 이 사람들은 주가가 하락할 때 주식을 산다. 그리고 손절매는 생각도 하지 않는다. 대신에 이들은 그 주식을 계속 보유하면서 주가 반등이 일어나고 최종적으로 가격이 다시 상승세를 탈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을 품는다. 그래서 10% 손절매 원칙이 필요한 것이다. 절대로 이러한 '비자발적 투자자'가 되지 마라. 되도록 빨리 손실을 감수하라. 물론 추세 반전 전략 말하기는 쉬워도 실천하기는 어려운 일이다."

주식시장에서는 언제든 기회가 오기 마련이다. 자신에게 유리하다 싶은 기회라고 해서 그때마다 매매에 나설 필요는 없다. 모든 매매에 다 참여하려는 무리수는 두지 않는 추세 반전 전략 것이 좋다. 성공 투자의 핵심 열쇠는 '속도(성급함)'가 아니라 '인내'다. 영리한 투자자는 늘 인내하고 또 항상 예비 자금을 비축해둔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그 주식이 이익이 나는 방향으로의 주가 흐름을 나타내는 한 성급하게 이익을 실현하려고 하지 마라. 평가이익이 계속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이 매매 결정의 토대가 됐던 자신의 장세 판단 내용이 맞았다는 의미다. 그러므로 서둘러 이익을 실현하는 데 급급해서는 안 된다.

5. 이익금의 일부는 예비 자금으로 떼어두라

- 노련한 투자자는 물론 일반 투자자들이 저지르게 되는 가장 큰 실수 가운데 하나가 낮은 가격에 팔리고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저가주를 매수하는 일이다. 투자자는 그저 싸다는 이유만으로 약세 업종 내 저가주에 투자해서는 안 된다. 그보다는 건전성이 아주 높은 강세 업종에 주력해야 한다.

- 희망은 미덕이 아니라 악덕이다. 희망은 수백만 명의 투기자를 파멸로 이끌었다. 주식을 팔든 안 팔든 간에 손절매 원칙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 리버모어는 주식시장의 고수들 그리고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평저화 전략은 절대 구사하지 마라'는 원칙을 배웠다. 즉 자신이 매수한 주식의 가격이 하락하면 절대 추가 매수에 나서지 마라는 말이다. 또 평균 매입단가를 낮추려는 시도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전략은 별로 효과적이지 않다. 차라리 평균 매입단가를 높이는, 이른바 '평고화' 전략이 더 효과적이다. 요컨대 매수한 주식의 가격이 상승하면 추가로 매수하는 것이다. 거래량의 폭등과 함께 주가가 신고점을 돌파할 때를 노려야 한다. 거래량이 폭등한다는 것은 아주 좋은 신호다. 이는 과잉 매물이 거의 소진됐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 결국 중요한 것은 기업의 이익이다. 주가를 추세 반전 전략 끌어올릴 수 있는 것은 희망이나 탐욕 같은 감정이 아니라 기업이 창출할 수 있는 이익 혹은 잠재 이익이다. 요컨대 최종 분석의 대상은 '이익'이다. 궁극적으로 이것이 주식의 추세 반전 전략 가격을 끌어올릴 수 있다. 특정 업종과 특정 종목에 대한 최종적 판단은 감정이 아니라 현실적 상황에 바탕을 둔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ETF 투자 전략, 포트폴리오 알아보기_초보_주식_개념!!

-장기적립식 투자는 적립식으로 주기적 분활매수할 경우, 평균매입단가를 낮추고, 장기간 보유로 수익률 극대화 합니다.

-저점매수후 장기 보유하는 방식은 역사적 저점 또는 추세 반전 시점에 매수하여, 장기보유하여 우수한 성과 달성합니다.

-경기에 따른 유망업종 순차 투자는 증시, 업종별, 규모별 ETF를 구분하고, 강세 예상 EFT를 매수하고 약세 예상되는 EFT를 매도하는 전략입니다.

i.Early 시기에는 금융, 부동산, 임의소비재, IT, 산업/원자재 분야에 투자하는 ETF가 유리.

ii.Middle 시기에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분야에 투자하는 ETF가 유리..

iii.Late 시기에는 산업/원자재,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에너지, 유틸리티 분야에 투자하는 ETF가 유리..

iv.Recession 시기에는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분야에 투자하는 ETF가 유리.

[2021년 2월 16일 기준, 한국은 Early, 미국/중국은 Middle 로 넘어가는 시기이네요. ]

-시간차 투자는 기초자산의 변동성이 높은, 스타일/섹터 ETF에 대하여 단기매매하여 투자합니다.

(또는, 일정지수에서 매수를 하고, 지수가 오름에 따라, 평균매수가에서 일정 %이상 오를시, 일정 %로 매도하여 현금화또는 재투자하는 방식.)

-유효자금 운용시, 시장 상승 추세시, 현금보유하다가 투자합니다.

-자산배분전략으로, 시장전체 흐름을 추적하는 시장대표 ETF(70%) + 시장 여건이나 상황에 따라 적절한 가중치를 주는 ETF/주식(성장/가치주, 개별 주식, 섹터 ETF)(30%) 분배하여 투자합니다. 자신의 성향에 따라, 추세 반전 전략 추세 반전 전략 해당 투자 비중을 적절히 조절하여 투자합니다. 또는 해외 ETF, 상품 ETF 를 적절히 포트폴리오에 추가하여 투자합니다.

-분산 포트폴리오로, 성장주 ETF(30%), 경기주 ETF(30%), 방어주 ETF(10%), 현금(30%) 와 같이 분산 할 수 도 있습니다.

예시1) 레이달리오 포트폴리오

:주식(36%, 미국, 선진국, 신흥국)+채권(50%, 장기채, 물가연동제, 회사채, 국채)+원자재(14%, 금/원자재)

예시2) 국민연금 포트폴리오

2.수명주기에 따른 자산배분 전략

-중년(4~50대) : 주식/현금,채권=6/4, 7/3

-은퇴/장년(6~70대) : 주식/현금,채권=5/5, 4/6, 3/7

:자신의 재정상태나 투자목적, 투자성향, 운용능력, 환경등을 파악하고 위의 전략들을 적절히 조화/응용하여 투자하는게 바람직한 것 같습니다. 초보자인 경우는 전문가의 조언을 토대로, 어느 정도 수준 이상인 경우는 자신의 상황에 맞게 최적화하여 투자 전략/철학을 짜고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자신의 자산을 잃지 않거나 최소화 할 수 있는 방향의 성공적인 투자를 해야 하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ETF의 경우, 장기 적립식/분산 포트폴리오/저가매수/저비용운용 등의 방법으로 접근하는 방식이 현재까지 대다수의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방향인것 같습니다.

*투자성향에 맞는 위험도별 상품 분류

-장기(최소 10년) 매월 적립식(200백만원), 전체 자산 분산 투자 포트폴리오/비중 :

i. 주식(30%)+배당/성장ETF(25%)+채권/원자재ETF(25%)+현금(20%)

-ETF(해외) 분산 투자 포트폴리오/비중 :

1)성장 ETF(20%) : QQQ/IVV, EEM/VEMIX/ENG, SOXX/XLV

2)배당 ETF(50%) : SPHD/SDIV/QYLD/DIA

3)채권 ETF(20%) : TLT/SHY

4)원자재 ETF(10%) : GLD/IAU/PDBC

ii. 주식(35%)+배당/성장ETF(35%)+현금(30%)

*국내 참고 자료(2020년 12월 기준) : 국내외 다양한 분야에 투자하는 ETF 들이 있음.

*국내 참고 자료(2020년 12월 기준) : 국내 추세 반전 전략 대표 상위 ETF.

위 해당 정보들이외, 아래 링크의 다양한 다른 분야에 대한 정보도 검토해보시면, 전반적인 산업흐름과 ETF 투자에 보다 더 좋은 Insight/지식을 넓히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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