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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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 투자 및 매입 방법

좀좀이의 여행

은행 적금과 정기예금 이율을 보고 이제는 정말 채권 투자를 해야하나 진지하게 고민되었어요. 제1금융권에서는 이자가 연리 1% 남짓이었어요. 지저분한 여러 옵션 붙여야 1%를 넘길 채권 거래 수 있었어요. 그런데 이런 옵션 채우려면 오히려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게 생겼어요. 카드 사용 실적, 계좌 이체 실적 등을 채워서 이율 쥐꼬리만큼 더 받으려고 하면 이건 오히려 손해였거든요.

은행 적금과 정기예금 이율을 보니 앞으로는 채권 투자가 대세가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채권 이자는 어쨌든 은행 금리보다 좋거든요. 연리 1% 남짓 받아서는 이건 저축하는 의미 자체가 사실상 없었어요. 1% 남짓 이자 받아서 세금 15.4% 내면 뭐가 남아요. 100만원을 1년간 1%짜리 은행 예금 상품에 집어넣으면 이자가 만원 나올 건데, 여기에서 15.4% 세금 때면 정말 남는 게 없어요.

채권도 항상 안전한 것은 아니에요. 회사가 채권 거래 채무불이행 상태에 빠지면 위험해져요. 그러나 주식보다는 채권이 훨씬 안전해요. 결정적으로 채권은 이상한 가격에 물리지 않는다면 만기때까지 버티면 손실없이 나올 수 있거든요. 주식은 한 번 매수 잘못하면 걷잡을 수 없지만, 채권은 채권 거래 최후의 보루인 만기상환이 있어요. 주식이나 채권이나 물리면 결국 강제 가치투자, 강제 장기투자 가야하지만 주식은 이렇게 한다고 답이 없는 반면 채권은 만기상환 받고 무사히 탈출할 수 있어요.

채권 매매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생겼어요.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어플에서 장내 채권 매매 방법을 찾아봤어요.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어플에서는 장내 채권 매매하려면 조금 복잡하게 찾아야 했어요. 채권 매매하기에는 그렇게 편한 편이 아니었어요. 채권 항목은 기본적으로 숨어 있었거든요. 일부러 찾아내지 않으면 찾기 쉽지 않았어요.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어플 장내 채권 매매 방법은 다음과 같아요.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어플 맨 아래 왼쪽에 있는 '메뉴' 항목을 터치하면 아래와 같이 화면이 바뀌어요.

여기에서 왼쪽에 있는 '장내채권'을 선택해요.

여기에서 채권현재가를 터치해요.

그러면 이렇게 채권이 하나 나와요. 여기에서 우측 상단 '채권목록'을 터치해요.

이제 증권사 장내채권 리스트가 나와요. 기본 설정은 '거래량 상위'로 되어 있어요. 이것을 가격순으로 바꿔서 볼 수도 있어요. 그런데 거래량 상위로 보는 것이 더 나은 편이에요. 왜냐하면 장내 채권은 주식과 달리 시세변동이 아주 활발히 일어나지는 않거든요. 정신없이 호가창이 움직이는 주식과 달리 장내채권은 거래가 아주 활발하게 이뤄지는 경우가 별로 없어요.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채권은 정 물리면 회사가 망하지만 않는다는 확신이 있을 경우 만기까지 들고가면 끝이기 때문이에요. 굳이 일부러 손해보면서 내던져야 할 이유가 별로 없어요. 애초에 채권 시세 하락은 기준 금리 인상, 회사 자금난까지 불러일으킬 수 있는 엄청난 악재 발생 정도에요. 이 중 후자가 발생하면 주식은 이미 개작살났고 뉴스에서 연일 부도 위기라고 뜨는 상황이에요.

차익매매를 노리고 채권 매매에 덤벼들더라도 크게 물리면 회사가 정말 큰 문제가 있지 않는 한 버티고 버텨서 만기까지 보유해서 원리상환을 받아버리는 선택지를 취할 수 있기 때문에 채권 매매는 주식 매매만큼 활발히 이뤄지지는 않아요.채권 거래 채권 거래

이러다보니 아예 며칠이고 거래가 단 하나도 없는 채권이 수두룩해요. 그래서 거래량 상위 기준으로 보는 것이 좋아요.

이제 거래하고 싶은 장내 채권을 터치하면 채권 기본정보가 나와요. 여기에서 종목정보를 터치하면 채권 정보에 대해 볼 수 있어요. 그리고 호가를 터치해서 매수나 매도를 터치하면 아래 화면으로 전환되요.

채권은 기본적으로 1만원 단위에요.

1만원짜리 채권 몇 개를 개당 얼마에 매수/매도할 것인가

채권 거래 기본 단위는 10천원이에요. 채권 1주의 원래 가격 (원금)은 10천원=10,000원이에요. 만약 채권 100주를 매수하고 싶다면 1,000천원을 입력하면 되요. 채권은 기본 단위를 '천원'이고, 여기에 1주가 10천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해요. 자기가 매수하고 싶은 물량x10을 해서 윗칸에 입력해요.

아랫칸에는 자기가 채권 1주당 매수하고 싶은 가격을 입력하면 되요.

위 사진에서 윗칸에는 10천원, 아랫칸에는 10079원이 입력되어 있어요. 이것은 채권 1만원짜리 1주를 (10천원어치를) 10079원에 매수하겠다고 입력한 거라 보면 되요.채권 거래

여기에서 마구잡이로 막 입력하면 안 되요. 주식과 달리 채권은 상방이 막혀 있어요. 상식적이라면 채권의 최대 상방은 원금+이자 총합이에요. 1만원에 연리 3%, 잔여기간 1년이라면 세금을 계산하지 않고 봤을 때 최고 가격은 원금 1만원+1년치 이자 300원의 합인 10300원이에요. 만약 잔여기간 2년이라면 원금 1만원+2년치 이자 600원이 되어서 최대 10600원이 되겠죠. 물론 이 계산은 세금이 계산되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로는 이보다 가격이 낮아요.

위의 두산인프라코어71 채권은 10천원당 10079원이에요. 1만원짜리를 왜 10079원에 매수하는 사람이 있는지 궁금할 수 있는데, 바로 위에서 이야기했듯 원금 1만원에 잔여이자가 79원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저런 가격이 나올 수 있는 거에요. 앞으로 받을 이자 수입이 더 크기 때문에 이자 얼마 포기하고 저 가격에 매수하는 사람이 있다고 보면 되요.

이렇기 때문에 채권 수익률을 계산해봐야 해요. 채권 수익률도 한국투자은행 뱅키스 어플에서 바로 계산할 수 있어요.

먼저 메뉴 항목으로 돌아가요.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어플리케이션에서 장내채권 투자체험을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와요.

이제 하나씩 입력해서 채권 수익률을 계산해봐야 해요.

먼저 자기가 사고 싶은 수량을 입력해요. 위와 마찬가지로 '자신이 매수하고 싶은 수량x10'을 입력해요.

매도일자는 자신이 정해서 봐도 되지만 상환으로 설정하고 보는 것도 괜찮아요. 만기때까지 들고 갔을 때 최대 얼마나 수익을 볼 수 있는지 보는 것이 일단 중요하거든요.

그 다음에 수익률/단가 항목이 있어요. 여기에서 매수수익률을 터치하면 위와 같이 매수수익률로 볼지 매수단가로 볼지 선택할 수 있어요. 편하게 보는 방법은 매수단가로 보는 방법이에요. 호가창에 매수단가로 입력하니 매수단가를 얼마로 입력했을 때 수익률이 얼마나 나오는지 보는 것이 채권 거래 더 편해요.

이렇게 수량과 매수단가를 입력한 후 하단의 '예상결과보기'를 터치해요.

매수/매도 상환내역이 나와요. 이건 대충 보고 '확인'을 터치해요.

그러면 이렇게 예상결과보기가 나와요. 만약 두산인프라코어71을 10월 28일에 10천원어치를10079원에 매수했다면 만기까지 들고 갈 경우 세후실수령액 10,896원, 세후운용수익률 4.06%, 총투자수익률 8.1%이래요.

과표구간별 세부내역을 터치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와요.

제일 중요한 것은 뭐니뭐니해도 실수령액이에요. 한국 기업 일반 채권은 3개월마다 한 번씩 이자가 지급되요. 언제 이자가 지급되고 얼마나 지급되는지 확인해볼 수 있어요.

채권공부 (8) 유통시장 / 장외거래, 장내거래 / 국채전문유통시장, 일반채권시장, IDB

채권종류별 거래량

채권종류별 거래량을 보면 항상 장외거래가 장내거래보다 훨씬 많은데, 점점 장내거D래의 포션이 넓어지고 있다.

왜냐? 장내거래를 차지하는 국채거래가 활발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장외거래에서도 국채의 비중은 상당히 높다.

우리나라 채권시장은 거즘 국채거래만 이빠이 한다고 보면 된다.

전자거래시스템KTS를 이용한 경쟁매매시장으로 시장참가자는 스크린 호가만을 통해 익명으로 가격경쟁을 한다.

거래되는 채권은 국채, 통화안정증권, 예금보험기금채권이며, 국고채의 체결 수익률이 실시간으로 공시됨에 따라 채권시장에 지표금리를 제공한다.

여기는 자본시장법에 의하여 국채에 대한 투자매매업 인가를 받은 국채딜러(증권회사,은행)들만 참여할 수 있다.

그 국채딜러들은 PD,PPD와 더불어 PD와PPD가 아닌 증권사와 은행들인 일반딜러가 있다.

그렇다면 일반기관투자자들은 어떻게 참여하는가? 기관투자자들은 국채딜러에게 결제를 위탁하는 방식으로 참여한다.

PD와 PPD는 국채전문유통시장에서 양방향 호가제시를 하여 거래가 원할히 체결되도록 유동성을 공급하는 시장조성의무가 있다. 쉽게 말해서 그냥 호가를 깔아놓을 의무가 있다는 것이다. 호가들을 깔아놓지 않으면 아다리가 맞을때만 거래가 성사되기에 거래량이 적어진다.

국채전문유통시장의 호가 및 매매수량단위

국채, 지방채, 특수채, 회사채 등 거래소에서 상장된 모든 채권이 거래가 되는 곳이다.

국채는 국채전문유통시장과 더불어 일반채권시장에서도 거래되는데 전자는 도매시장이라고 보면 되고 후자는 소매시장이라고 보면 된다. 그래서 국채의 대부분은 국채전문유통시장에서 거래되고, 요 일반채권시장에서는 주로 회사채와 주식관련사채(CB,BW,EB)등의 거래가 많다.

일반채권시장은 시장참가에 자격제한이 없어 모든 투자자가 참여할 수 있다. 그 대신 거래소 회원이어야 한다.

거래소 회원이 아닌 투자자(개인, 법인, 기관투자자)는 회원인 금융투자회사에 위탁계좌를 개설하여 간접적으로 시장에 참여한다.

일반채권시장의 호가단위 및 매매수량단위

※ 호가란? 거래소 회원인 금융투자회사가 자기 명의로 시장에 매도/매수 의사표시를 하는것.

주문이란? 일반투자자가 거래소 회원인 금투사에게 제출하는 매매거래의 의사표시

(1) 금융투자회사를 통한 장외거래

채권은 건당 거래규모가 크기 때문에 개인투자자보다는 자산운용사, 은행, 연기금, 보험회사 등 기관투자자 간의 대량매매방식으로 거래한다. 또, 기관투자자는 거래 상대방을 직접 찾기가 힘들기 때문에 브로커(대부분 증권회사)를 통한 상대매매방식으로 거래한다.

상장, 비상장 채권 구분없이 모든 채권이 거래 대상이며 매매수량단위는 관행적으로 100억원의 정수배로 100억원, 200억원 이정도여야 껴주지 50억원이요. 하면 집에 가라고 한다.

브로커들은 전화 또는 사설메신저로 호가탐색을 하고 거래를 성사시키는데 원래 정석은 거래수수료를 먹는거지만 그냥 자기가 싼값에 우수수 사서 비싸게 우숫 파는 뭔가 예대마진틱한 방식으로 돈을 번다.

그런데 이 브로커들이 전화 또는 사설메신저로 거래를 주선하니까 시장의 투명성과 가격발견기능이 저하되어서 금융투자회사가 만든 거래시스템이 있는데 바로 채권 장외거래전용시스템FreeBond이다.

이 FreeBond는 전문적인 채권시장 종사자들만 이용할 수 있다.

(2) 채권중개전문회사IDB를 통한 장외거래

IDB는 Inter-Dealer Broker로 채권딜러간의 장외 채권거래를 중개하는 목적으로 2000년에 도입되었다.

그런데 이게 잘 안되서 현재 채권 장외거래의 대부분은 금융투자회사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참고로 IDB는 자체적으로 채권을 보유하지 않고 정석적으로 중개수수료만 받아서 거래시킨다.

- 장내거래 : 국채전문유통시장에서 결제일은 익일T+1이고 일반채권시장에서는 당일결제다.

- 장외거래 : 정해진건 없으나 일반적으로 T+1이다.

- 장내거래 : 매매과정으로써 가격이나 수익률(호가/체결)은 실시간으로 공시된다.

또 일반채권시장의 회사채 거래에서 거래소는 발행회사의 풍문에 조회공시를 요구할 수 있다.

ex)아니 님 회사 부도난다는 설이 돌던데. 이거 해명좀

- 장외거래 : 장외거래는 공시의 느낌이 없는게 맞지만 억지로 만들어놨다.

장외시장에서 채권을 거래한 경우 거래체결 15분 이내에 해당 거래내역을 FreeBond등을 이용해서 금융투자협회에 보고해야한다. 그리고 보고받은 금융투자협회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업로드하지.

국채 매입방법(미국 국채 투자 방법)

국채 매입방법

우선 국채를 판매하는 증권사가 생각보다 많지않습니다.

국채를 판매하는곳이 별로 없습니다. 알려드리겠습니다.

몇곳을 알아냈는데요,(광고비같은거 받지않았습니다.)

그중에서 신한금융투자에서 국내외 국채 등의 채권을 매입하는 법을 알려드릴께요.

들어가시면 상단의 상품메뉴에서 '채권/RP'를 선택하시면 해외채권 옵션들이 보입니다.

해외채권 매매 및 주문내역을 확인할수있는 해외채권이 있습니다.

국내채권은 국내 정부 및 회사들의 장내채권을 찾을수있고, 매매하실수도 있습니다.

국채 투자방법

저처럼 초보자분들은 처음에 놀라실수도 있습니다.

1. 신한금융투자 앱에서 모바일로 간단하게 채권매입 가능합니다.

미국 국채와 같은 해외채권뿐만아니라 한국국채도 사실수있습니다.

국내외 기관들의 채권들을 보실수있는데요, 중요한건 공부하고 신중하게 매입하시는겁니다.

채권을 매입하는것은 이렇게 스마트폰 모바일로도 아주 손쉽게 투자하실수있습니다.

중요한것은 채권이 주식보다 안전하다고하지만 그래도 이자와 기간, 위험도 동을 꼼곰하게 살펴보셔야합니다.

미국 국채 투자 및 매입 방법

채권 구입하는 방법을 계속 설명드리기 위해서 위에 미국 국채를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2. 미국 국채와 한국 채권 거래 국내외 채권들을 살펴보세요.

미국 국채 2022년 8월21일 만기일자인 연 이율 0.83%인 상품을 선택해보겠습니다.

들어가보시면 채권 만료일자와 표면금리 및 매매수익률, 이자지급주기 등 채권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표시됩니다.

대체적으로 만기일자가 많이남은 채권들이 이자를 높게주는듯합니다.

반드시 꼼꼼하게 채권공부를 해보신다음에 진행하시기를 바랍니다.

미국 국채 사는 방법

그리고 은행 및 증권사에서 채권상품의 경우에는 기준금리 변동 등의 경제적인 상황 및 시기별로 내놓는것들이 다릅니다.

3. 채권 거래가능시간을 확인하세요. ( 09:00~15:00 / 증권사별 상이).

해외채권의 경우에는 해외금융계좌를 개설해야하는 경우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농협은행과 HF 한국주택금융공사와 같은 국내기관에서 발행한 채권도 매입이 가능합니다.

아래보시는것처럼 중진공(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같은 기관 채권도 구입할수있습니다.

KT의 경우에는 연이자 1.22%의 금리를 제공한다고 나와있네요.

해외 채권 매입 투자 사는방법

보시는것처럼 증권사 영업시간내에 채권을 매입하셔야합니다.

채권 매매 가능한 시간은 일반적으로 오전 9시부터 15시 사이입니다.

금통장 만드는 방법(단점, 추천은행)

아주쉽게 금통장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또한 금통장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 있을지 살펴보겠습니다. 추천은행으로 우리은행을 예로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금재테크 방법은 여러가

매매 거래가능시간이 얼마 안남았다고 무작정 성급하게 구입하지마시기 바랍니다.

채권에 대한 충분한 공부를 선행한 다음에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달러통장 만들기(이자, 환차익, 수수료)

달러통장을 만들려는 이유는 크게 3가라고 생각합니다. 첫번째. 금리가 변동될 가능성. 두번쨰. 그로인해 주식 주가와같은 금융자산 리스크 증가. 세번째. 경기침체에 대비해서 좀더 안전자산을

왜냐하면 채권의 경우 주식과 다르게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생각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주식보다 대체적으로 안전한것을 맞지만 절대적으로 안전한 금융 재테크 수단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해외금융계좌 신고 의무자(대상, 신고서)

해당년도 매월말일중 해외에 금융계좌를 보유하고있는자는 해외금융계좌를 신고해야합니다. 하루라도 보유하고있었다면 신고를 해야하는데요. 세부적인 신고대상과 기간을 아래에서 알려드

채권이란, 채권 투자 방법. 채권 언제 사서 언제 팔아야 할까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내가 직접 주식에 투자하지 않더라도 친구나 직장동료들이 주식에 투자한다는 소리는 한 번쯤은 들어 보았을 겁니다. 하지만 채권에 투자했다는 사람은 찾기 힘듭니다. 채권은 주식보다 개당 단가가 비싸 거래량이 적고 단기 수익을 내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채권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채권을 설명할 때 꼭 나오는 액면가, 표면 이자율, 만기일 등등의 어려운 용어가 우리의 이해를 더 방해합니다. 한 번 보고 이해하기도 어렵고 사례를 통해 이해해 보려고 해도, 경제 신문에서는 채권 투자에 대한 이야기는 잘 다루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채권이란 무엇인가'라는 채권의 정의만 찾아보다가, 머리 아픈 개념 이해에만 시간을 쏟느라 정작 채권을 어떻게 투자해서 돈을 채권 거래 버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정말로 중요한 것은 채권의 정의가 아니라 채권으로 돈을 버는 '채권 투자 방법'인데 말이죠.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채권 투자 방법, 달리 말하자면 채권을 채권 거래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수익을 낼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채권이란?

아무리 그래도 채권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는 먼저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그래야 설명이 이어질 수 있으니까요. 채권은 일종의 차용증입니다. 모든 차용증이 그렇듯이 채권을 산 사람은 미래 어느 시점에 원금과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1) 액면가, 채권 표면 이자율, 만기일

그리고 채권에는 돈을 어떻게 상환해 줄 것인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적혀 있습니다. 원금이 얼마인지(액면가), 이자율은 얼마나 되는지(채권 표면 이자율) 그리고 언제 원금과 이자를 지급할 것인지(만기일)를 채권을 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채권 만기 수익률

채권에는 없는 정보이지만 '채권 만기 수익률'이라는 용어도 알아두어야 합니다. '채권 만기 수익률'이란 말 그대로 채권을 만기까지 보유했을 때, 얼마만큼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느냐입니다. 채권을 구매한 가격이 낮을수록, 채권 표면 이자율이 높을수록 채권 만기 수익률은 높아집니다.

채권의 종류에 따라 채권 만기 수익률을 계산하는 방법이 복잡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채권 거래를 할 수 있는 HTS에는 수익률을 자동으로 계산해주기 때문에, 계산 방법에 대해서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3) 채권 거래 채권 가격

채권을 살 때 우리가 지불해야 하는 채권 가격은 만기 후 받게 되는 액면가와 동일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처음 발행할 때 발행 가격이 액면가와 일치하지 않을 때도 있고, 발행 후 시중에서 채권 거래 유통되는 채권 가격은 수시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채권 가격이 변하는 이유는 시중의 이자율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이 채권을 보유하고 있다고 합시다.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채권의 액면가와 표면 이자율 그리고 만기일이 고정되어 있는데, 시중 이자율이 채권의 표면 이자율보다 올라버리면, 채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채권을 팔아 그 돈을 은행에 넣어두는 것이 더 이득이 됩니다. 채권을 팔고자 하는 유인이 생기는 것입니다.

하지만 채권을 사려는 사람도 이 사실을 알기 때문에 결국 채권 매매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액면가보다 싼 가격으로 할인해서 판매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아마 경제 신문을 자주 보시는 분들은 채권 가격과 이자율은 반대로 움직인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 텐데요. 바로 위와 같은 과정을 통해 이자율에 따른 채권 가격이 변동이 발생하게 됩니다.

  • 액면가: 빌려준 돈 원금에 해당하는 금액
  • 채권 표면 이자율(시중 이자율 아님): 만기 때 또는 정해진 날짜에 지급해야 하는 이자율
  • 만기일: 채권 발행자가 채권 보유자에게 돈을 상환하는 날짜
  • 채권 만기 수익률: 채권을 만기까지 보유해서 액면가와 채권 표면 이자를 모두 받았을 때 얻는 수익률

채권 투자 방법, 언제 사서 언제 팔아야?

1) 채권을 언제 사서 언제 팔까?

채권 투자로 얻는 수익은 크게 채권 매매로 인한 시세 차익과, 채권을 만기까지 보유했을 때 지급받는 채권 이자로 볼 수 있습니다.

만기까지 보유해서 얻는 채권 이자는 사실 은행 정기 예금에 돈을 넣어 받는 이자수익과 동일한 개념입니다. 시장 상황을 보건대, 채권 만기가 도래하는 시점까지 채권의 이자율이(채권 표면 이자율) 은행 이자율보다 높을 것 같으면, 은행에 돈을 넣기보다 채권을 사서 만기 보유하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2) 이자율과 채권 가격

그리고 앞서 채권 가격은 이자율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채권 매매로 차익을 벌기 위해서는 채권 가격이 낮은 (이자율 높은) 시기에 채권을 매입해서, 채권 가격인 높은(이자율이 낮은) 시기에 채권을 판매해야 하는데요.

시중 은행의 이자율이 눈에 띌 정도로 오르고 있는 상황이라면, 채권의 가격이 내려간다고 보고 채권 매입 시기를 타진해봐야 합니다. 반대로 은행 이자율이 내려가는 상황이라면 매도 타이밍을 잡아야 하겠습니다.

또한 중앙은행의 기준 금리 발표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중앙은행은 경기가 과열된 상태에서 이자율을 높여 시중에 채권 거래 풀린 통화량을 제어하려고 합니다. 반대로 경기 침체기에는 이자율을 낮춰 돈을 풀고 경기를 부양하고자 합니다. 따라서 중앙은행이 발표하는 기준 금리(이자율)를 주시한다면 채권의 매매 시점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3) 채권 시장은 주식 시장과 반대

또한 채권 시장은 주식 시장과는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식 시장이 호황이면 채권으로 돈을 버는 것이 힘들어지고 반대로 주식 시장이 하향하는 추세라면 채권 가격이 상승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식시장의 중장기적 흐름을 파악한다면, 채권 시장의 흐름도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아래 광고 후 이야기 계속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채권의 투자 방법, 채권을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채권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인기 있는 자산은 아닙니다. 주식보다 기대수익률이 낮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채권은 주식 시장과는 반대로 움직이는 시장의 특성 때문에 경기가 침체되는 상황에서 수익을 낼 수도 있고, 주식보다 안전한 자산이기 때문에 채권을 섞으면 보다 안전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읽어본 김에 직접 채권 매매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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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가와 영업이익의 상관관계 주식 투자를 할 때에 재무제표를 살펴보는 것이, 그 중에서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을 먼저 들여다 보는 것이 좋다고 앞서 설명했습니다. (2020/12/07 - [경제] - 주

한국거래소 채권시장이란 한국거래소에서 채권 거래 집단경쟁매매를 통해 이루어지는 채권의 매매 시장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매매거래의 대상이 되는 채권은 거래소에 반드시 상장되어 있는 종목에 한정되며, 거래조건 및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한국거래소 시장을 장내시장이라고도 합니다.

한국거래소 채권시장은 국채딜러 등 채권 거래 기관투자자만 참가할 수 있는 국채전문 유통시장, 환매조건부 채권매매시장과 불특정 다수의 투자자들이 누구나 매매에 참여할 수 있는 일반채권시장 첨가소화채권의 매매를 위한 소액채권시장으로 구분됩니다.

거래소 채권시장의 종류
구분(매매수량단위), 목적, 대상채권, 시장참가자로 구성된 거래소 채권시장의 종류 표입니다.
구 분
(매매수량 단위)
목 적 대상채권 시장참가자
국채전문유통시장(10억) 국채의 발행 및 유통 활성화 지표금리형성 국고채
통안채
예보채
국고채딜러
(증권사/은행)
환매조건부채권
매매(Repo)시장(1억)
보유채권 담보부자금조달 일시 과부족채권의 담보거래촉진 국고채
통안채
예보채등 특수채
회사채(AA이상)
국고채딜러
한은,증금
일반채권시장(1천원) 일반투자자의 채권거래 활성화 상장채권 전종목
증권사
일반투자자
소액채권시장(1천원) 첨가소화채의 환금성제고 및 공정가격 형성 국민주택채권
도시철도채권
지역개발채권
증권사
일반투자자

국채전문유통시장

국채전문유통시장이란 국채딜러간 거래 및 증권회사를 통한 위탁거래를 위하여 한국거래소(Korea Exchange, KRX)가 개설한 시장을 의미합니다. 국채전문유통시장은 1999년 3월 국채딜러간 경쟁매매를 위한 전산화된 시스템 형식으로 개설되었습니다.

국채전문유통시장은 투명한 시장운영을 통해 시장상황이 정확하게 반영되는 지표금리를 육성하여, 합리적인 투자 판단의 지표를 제공하고 여타 채권의 적정가격 형성에 기여합니다. 국채딜러는 국채전문유통시장을 통해 국채 보유량을 조절하고, 합리적인 포트폴리오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국채전문유통시장은 투명한 시장운영으로 지표금리를 육성하여 합리적 투자판단지표 제공 및 여타채권의 적정가격을 형성하고, 국고채 전문딜러는 국채보유량 조절 및 합리적 포트폴리오를 형성할 수 있음

국채전문유통시장에서는 국고채권, 통화안정증권, 예금보험기금채권이 거래됩니다.

국채전문유통시장의 거래대상채권
구분, 내용으로 구성된 국채전문유통시장의 거래대상채권 표입니다.
구분 내용
국고채 지표 종목 경쟁입찰을 통하여 발행된 국고채로서 각각의 만기별로 가장 최근에 발행된 채권과 비경쟁인수권한 행사로 발행된 물가연동국고채로서 가장 최근에 발행된 종목(선매출 종목 제외)
비지표 종목 지표종목을 제외한 국고채 종목
통화안정증권 상장된 모든 채권
예금보험기금채권

국채전문유통시장의 참가자는 증권회사 및 은행 등 정부로부터 인가를 받고 한국거래소에 회원으로 가입된 국채딜러가 있습니다.

국채딜러는 기능에 따라 국고채전문딜러(PD: Primary Dealer), 예비국고채전문딜러(PPD: Preliminary PD) 와 국채일반딜러(Dealer)로 구분됩니다. 국고채전문딜러는 국고채발행시장에서 국고채인수에 직접 참여할 권리를 갖는 대신, 국채전문유통시장에서 시장조성 의무를 수행합니다. 일반딜러는 국채전문유통시장에 참여할 수는 있으나, 국채 발행시장에서 국고채를 직접 인수할 수는 없습니다.

국고채딜러 현황
구분, 국고채딜러로 구성된 국고채딜러 현황 표입니다.
구분 국고채딜러
PD
(17개)
증권사
(10개)
교보증권, 대신증권, DB 금융투자, 미래에셋대우, 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메리츠종금증권
은행
(7개)
KB국민은행, IBK기업은행, NH농협, KDB산업은행, KEB하나은행, SC제일은행, 크레디아그리콜은행(서울지점)
PPD
(4개)
증권사
(3개)
유안타증권, 유진투자증권, 키움증권
은행
(1개)
BNP파리바은행

국채전문유통시장은 국채딜러가 참여하는 딜러간 시장(Inter-Dealer Market)으로, 각각의 딜러가 제출하는 매도/매수 주문의 내역이 KTS(KRX Trading System for government securities)시스템에 집중되어 공시되고, 각 딜러는 익명으로 매매를 체결합니다.

국채전문유통시장은 국채지표종목에 한해 조성호가와 매매호가라는 제도를 두고 있습니다. 비지표종목과 통안채, 예보채 경우는 별도의 호가구분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조성호가는 지표종목에 대하여 시장조성을 목적으로 제시하는 호가를 의미하며, 매매호가는 매매거래를 목적으로 제시하는 호가를 의미합니다.

구분, 내용으로 구성된 조성호가와 매매호가 표입니다.
구분 내용
조성 호가 양방향 조성호가 국고채전문딜러(PD)가 매도와 매수호가를 동시에 제출하는 호가로서, PD가 시장조성의 의무로써 제출하는 호가
매매 호가 국채딜러가 제출하는 매도 혹은 매수호가로서,3가지 호가유형이 존재
FAS(Fill and Store) : 체결가능한 호가를 체결시킨후 체결잔량 효력유지 FAK(Fill and Kill) : 체결가능한 호가를 체결시킨후 체결잔량 효력제거 FOK(Fill or Kill) : 전량체결이 되지 않을 경우 호가전체 자동취소

일반채권시장

한국거래소 상장채권 전종목이 거래되는 시장으로 주로 회사채,주식관련사채 등의 거래가 활발합니다. 특히 ,전환사채는 장내시장을 통해서만 거래가 가능하여 전환사채 유동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채권투자에 대한 일반투자자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나,상당수의 일반투자자들은 주식에 비해 채권투자를 다소 어렵게 느끼고 있습니다.하지만 채권투자 역시 주식거래와 동일한 방법으로 손쉽게 매매할 수 있습니다.시장참가 방법은 증권회사에 위탁자 계좌가 있는 경우 기존 주식거래 가능 계좌를 이용할 수 있고, 없는 경우에는 신규로 계좌를 개설한 후 투자하고 싶은 채권을 선택하여 주문할 수 있습니다.

국채,지방채,특수채,회사채 등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모든 채권을 거래대상으로 하며, 주로 회사채와 주식관련사채(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교환사채 등)채권 거래 및 제1·2종 국민주택채권 경과물 등의 거래가 많습니다.

일반채권시장의 참가자에는 원칙적으로 제한이 없으나,거래소 회원이 아닌 투자자(개인,법인,기관투자가,외국인 등)는 회원인 증권회사에 위탁계좌를 개설하여 간접적으로 시장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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