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차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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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사진제공 = 빅히트뮤직


페이스북에서의 공식 뮤직비디오 스트리밍 데이터가 핫 100, 빌보드 200, 아티스트 100, 글로벌 200 등 스트리밍 데이터를 사용하는 모든 빌보드 차트에 곧 반영된다 .

이는 3 월 27 일 자 차트부터 적용 예정으로 , 오직 공식 뮤직비디오만 해당되며 유저들이 생성한 영상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 또한 광고형 온디맨드 스트리밍 범주로 분류되며 미국에서 발생된 활동만을 측정한다.

앞서 2013 년 2 월 , 빌보드는 유튜브에 업로드된 공식 뮤직비디오와 이용자 생성 음악 콘텐츠 감상횟수를 싱글 차트에 반영하기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비디오 스트리밍 데이터를 차트에 도입했다 . 이후 2020 년 1 월 , 공식 뮤직비디오에 한정하여 앨범 차트에도 적용했다 .

빌보드와 MRC 데이터의 차트 및 데이터 개발 수석 부사장 실비오 피에트로롱고 Silvio Pietroluongo 는 “ 이용 가능한 음악과 소비량은 상당한 비율로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업계는 다수의 스트리밍 차트 디지털 플랫폼에 걸쳐 놀라운 혁신을 보아왔다 ” 며 “ 페이스북의 미국 내 프리미엄 뮤직비디오를 빌보드 차트에 포함시켜 비즈니스에 영향을 주는 음악 소비량과 트랜드에 대한 종합적인 시야를 넓힐 수 있게 된 사실을 발표하게 되어 흥분된다 ” 고 밝혔다 .

페이스북의 사업 개발 및 파트너십 부사장 타마라 흐리브낙 Tamara Hrivnak 은 이에 대해 ‘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중요한 단계 ’ 라 평하며 “ 페이스북에서의 뮤직비디오는 단순한 영상 이상의 것을 대표하는 새로운 사회적 경험을 위한 채널을 생성하는 일이다 ”라 고 덧붙였다 . 또한 “ 하나의 동일한 플랫폼에서 당신이 팔로우하는 아티스트나 친구가 공유한 뮤직비디오를 통해 새로운 아티스트를 발견하고 다른 팬들과 열정을 공유하며 처음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를 실시간으로 보며 반응할 수 있다 ” 고도 전했다 .

최근 페이스북은 알리샤 키스 Alicia Keys , 캐롤 지 Karol G , 샘 스미스 Sam Smith 등 대형 아티스트의 뮤직비디오를 단독으로 최초 공개하며 뮤직비디오의 영역을 키워나가고 있다 .

한편 이 소식은 케이팝 아티스트에게 좋게 스트리밍 차트 작용할 수 있다 . 케이팝은 그 어느 장르보다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가장 활발히 다루어지는 장르이기 때문이다 .

이는 빌보드의 소셜 50 차트를 통해 쉽게 알 수 있다 . 2010 년 개설되어 지난해 12 월 26 일 자 차트를 마지막으로 잠시 발행이 중단된 소셜 50은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에서의 아티스트 인기 순위를 다룬다. 이 차트에서 방탄소년단이 210 주 1 위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고 50 위까지의 전체 순위 중 절반에 가까운 21 자리를 케이팝 아티스트가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소셜미디어에서의 케이팝 아티스트의 파워는 대단하다 .

스트리밍 차트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 측이 음원 차트 조작 우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스포티파이 제공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 측이 음원 차트 조작 우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스포티파이는 8일 오후 국내 서비스 론칭 기념 첫 라이브 온라인 미디어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스포티파이 본사 수석 프로덕트 매니저 Issar Omer가 첫 번째 프리젠터로 등장한 가운데, '차트의 투명성'에 대한 질문이 전해졌다. 앞서 국내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들이 '차트 조작' 이슈로 홍역을 치렀던 바, 스포티파이가 어떤 방식으로 음원 차트의 공정성을 확보할 지에 이목이 집중됐다.

이에 대해 Issar Omer는 "스포티파이는 최고의 청렴성과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 중"이라며 "최첨단의 툴과 기술을 통해 조작된 스트리밍을 최대한 제거하고자 하며, 투명하고 정확한 데이터만을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Issar Omer는 "가장 최첨단의 기술을 이용해서 다양한 방식의 조작 행위들을 감지한다"라며 "모든 스트리밍 차트들이 절대적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해 최첨단의 기술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덧붙이며 차트 청렴성을 강조했다.

한편 스포티파이는 지난 2일 국내 서비스를 공식 론칭하고 6천만 개 이상의 트랙과 40억 개 이상의 플레이리스트를 포함,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발돋움하게 해준 혁신적 개인화(personalization) 기술을 선보였다.

또 스포티파이는 음악 에디터팀이 준비한 국내 전용 플레이리스트를 비롯해 테마별 플레이리스트, 아티스트별 플레이리스트, 아티스트·팬·이용자가 직접 구성하는 수십억 개 이상의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개인의 취향, 기분 및 상황(mood and moment)에 맞는 음악을 제공하는 알고리즘형 맞춤형 플레이리스트 등을 제공 중이다.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예(SUNYE)가 데뷔 후 첫 솔로 음반을 발매한다. SF9은 데뷔 후 처음으로 6인조로 돌아왔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터는 8주 연속 미국 빌보드 메인 음반 차트 빌보드 200에 이름을 올렸다.

◆원더걸스 출신 선예, 첫 솔로 스트리밍 차트 음반 26일 발매

13일 소소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예(SUNYE)가 데뷔 후 첫 솔로 음반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선예는 신보 '제뉴인(Genuine)'에 대해 지금 자신의 이야기를 최대한 진실하게 스트리밍 차트 담으려고 노력한 음반이라고 설명했다.

선예는 첫 솔로 음반 발매에 앞서 오는 19일 리드 싱글 '글래스 하트(Glass Heart)'를 발매한다.

선예는 지난 2월 종영한 tvN 예능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해 9년 만에 무대에 서기도 했다.

선예의 첫 솔로 음반 '제뉴인'은 오는 26일 오후 6시께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SF9, 데뷔 후 첫 6인조 컴백…"멤버들 빈자리에 책임감 커져"

"데뷔 후 처음으로 6명으로 컴백하다 보니 각각의 책임감도 훨씬 컸습니다"

13일 그룹 SF9은 미니 11집 '더 웨이브 오브 나인(THE WAVE OF 9)'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6인조로 돌아온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멤버 휘영은 "형들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졌다"면서도 "(멤버들의) 나이대가 조금 어려져서 SF9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거 같다"고 설명했다.

SF9은 이번 음반에서는 재윤, 다원, 주호, 유태양, 휘영, 찬희 등 6명만 활동한다.

원래 9명으로 활동했으나 지난 3월 멤버 인성, 영빈이 스트리밍 차트 잇달아 입대해 이번 활동엔 참여하지 못했다. 로운은 드라마 촬영 일정이 맞물리면서 빠졌다.

지난해 11월 스트리밍 차트 선보인 미니 10집 '루미네이션(RUMINATION)' 이후 8개월 만의 신보인 이번 음반엔 타이틀곡 '스크림(SCREAM)'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스크림은 SF9 댄스 R&B 장르의 곡으로 리드미컬한 비트와 강력한 베이스가 특징이다. 한여름의 시원한 일탈을 함께 즐기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았다.

수록곡 '버터플라이(Butterfly)'는 휘영이 작사와 스트리밍 차트 작곡에 참여한 곡이다. 나비가 꿈인 나방의 청춘을 가사로 풀어냈다.

주호는 버터플라이에 대해 "휘영이가 밤새 작업하면서 그룹의 새로운 색깔을 찾아준 곡"이라고 말했다.

다원은 "타이틀곡 이름이 스크림인 만큼 음악 방송 1위를 하게 된다면 무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형들의 이름을 목놓아 부르려고 한다"고 말하며 스트리밍 차트 웃었다.

◆TXT, 빌보드 메인 차트 8주 연속 진입 성공

13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미국 빌보드 메인 음반 차트 빌보드 200에 8주 연속 올랐다고 밝혔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4집 '미니소드 : 서스데이스 차일드(minisode 2 : Thursday's Child)'는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7월 16일자)에서 전주 대비 13계단 상승한 136위에 자리했다.

지난 5월 발매된 '미니소드 2 : 서스데이스 차일드'는 지난 5월 스트리밍 차트 28일자 빌보드 200 차트에 자체 최고 순위인 4위로 진입한 이래 8주 연속 빌보드 200에 이름을 올렸다.

BTS, 美 빌보드 차트서 4주 연속 상위권…솔로 활약도 돋보여

BTS, 美 빌보드 차트서 4주 연속 상위권…솔로 활약도 돋보여

그룹 방탄소년단. 사진제공 = 빅히트뮤직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앤솔러지(선집) 음반 '프루프'(Proof)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4주 연속 진입했다.

12일(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최신 차트에서 프루프는 17위를 기록했다.

'프루프'는 '월드 앨범' 1위, '톱 앨범 세일즈'·'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 각각 5위, '테이스트메이커 앨범'·'캐나다 앨범'에서 각각 11위에 올랐다.

멤버 정국이 미국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와 함께 발표한 협업곡 '레프트 앤드 라이트'(Left and Right)는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47위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진입했다.

제이홉이 발표한 솔로곡 '모어'(MORE)는 82위로 이름을 올렸다. '모어'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1위, '디지털 송 세일즈'·'얼터너티브 디지털 송 세일즈' 각각 2위, '핫 얼터너티브 송' 6위, '캐나다 디지털 송 세일즈' 7위, '록 송' 9위, '얼터너티브 스트리밍 송' 11위, '빌보드 글로벌'(미국 스트리밍 차트 제외) 12위, '글로벌 200' 15위, '캐나다 핫 100' 75위를 기록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인기는 일본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다이너마이트'(Dynamite)가 일본 오리콘 기준 누적 6억 회 이상 재생됐다.

13일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7월18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2020년 8월 발표한 '다이너마이트'는 '주간 스트리밍 랭킹'스트리밍 차트 에서 주간 재생수 378만2203회로 16위를 기록했다.

'다이너마이트' 누적 재생수는 6억126만회로 방탄소년단은 '오리콘 스트리밍 랭킹' 역사상 두 번째, 남성 아티스트 최초 '6억 회 돌파'의 대기록을 세웠다.

앞서 '다이너마이트'는 지난 2020년 8월31일 자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랭킹'에 3위로 신규 진입한 뒤 그 다음 주 차트(2020년 9월7일 자)에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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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콘은 "'다이너마이트'는 통산 10주간 '주간 스트리밍 랭킹' 1위에 올랐고, 8주 연속 1000만 회 이상의 주간 재생수를 기록했다"라며 "차트 첫 진입 이후 최신 7월18일 자 차트까지 99주 연속 톱(TOP) 30에 머물며 장기 흥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스트리밍 차트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의 솔로 앨범 더블 타이틀곡 '방화(Arson)'와 '모어'(MORE)가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Daily Top Songs Global) 차트 최상위권에 올랐다.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7월 15일 자)에 따르면, 제이홉이 지난 15일 발표한 솔로 앨범 '잭 인 더 박스'(Jack In The Box)의 더블 타이틀곡 '방화(Arson)'는 15위로 신규 진입했다. 앞서 지난 1일 선공개된 '모어'는 85계단 상승해 13위를 차지했다. '방화(Arson)'와 '모어'는 각각 280만 5439회와 314만 6142회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제이홉의 솔로 앨범 '잭 인 더 박스' 더블 타이틀곡이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 최상위권에 올랐다.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또한, 앨범 수록곡 전곡이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 (Equal Sign)'은 172만 1182회 스트리밍돼 43위에 안착했다. '판도라스 박스'(Pandora's Box) 49위, '스톱(STOP, 세상에 나쁜 사람은 없다)' 61위, '왓 이프(What if). ' 64위, '세이프티 존'(Safety Zone) 65위, '뮤직 박스 : 리플렉션'(Music Box : Reflection) 스트리밍 차트 71위, '퓨처'(Future) 72위, '인트로'(Intro)가 76위에 랭크됐다.

앨범 '잭 인 더 박스'는 세계 49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7월 16일 7시까지 기준)를 차지했다. '스트리밍 차트 방화(Arson)'는 62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정상에 올랐다. '모어'는 선공개 당시 세계 84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7월 2일 7시까지 기준)에 오른 바 있다.

한편, 제이홉은 '잭 인 더 박스'에 그동안 보여 준 적 없는 새롭고, 성장한 모습을 보이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앨범은 올드스쿨 힙합 장르에 기반해 강렬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곡들로 채워졌다. 제이홉은 전곡 구상 작업은 물론 콘셉트, 디자인, 뮤직비디오 기획 등 앨범 전반의 구성과 기획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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