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b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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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닥터다이어리

시리즈 b 투자

창원의 디지털 헬스케어 커머스 기업인 ㈜킥더허들(대표 김태양)이 80억 규모의 시리즈B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킥더허들은 최근 한화자산운용 및 나우IB로부터 80억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누적 투자액 142억원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핏타민 화상 상담 서비스 이미지/킥더허들/


핏타민 화상 상담 서비스 이미지/킥더허들/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 과정에서 시리즈A가 장기적인 수익 창출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시리즈 b 투자 스케일 업 필요 단계라면, 시리즈B는 어느 정도 고객을 모은 기업이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받는 투자 단계다.

킥더허들은 이번 투자 단계에서 기업의 빠른 성장세를 인정받아 기업가치 약 1200억원으로 평가받았다. 이는 지난해 9월 프리시리즈B 투자 유치 당시 평가보다 2배 이상 상승한 수치로, 디지털 헬스케어 커머스 기업으로의 성공적인 전환을 인정한 결과라는 게 관련 업계의 견해다.

킥더허들은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접목된 비대면 헬스케어 서비스 확대 및 의료 빅데이터의 활용 촉진과 같은 헬스케어 산업의 본격적인 시리즈 b 투자 변화에 맞춰 핏타민 서비스의 고도화를 추진 중이다.

핏타민 화상 상담 서비스 이미지/킥더허들/


핏타민 화상 상담 서비스 이미지/킥더허들/

이노스파크 72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문영수기자] 이노스파크(공동대표 신재찬, 김성용)는 국내 및 해외 투자자로부터 총 72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발표했다.

시리즈B란 시장에서 인정받은 제품의 점유율 확대 목적을 위한 자금 투자를 뜻한다. 이노스파크가 선보인 주요 게임들이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는 의미다.

이번 투자에는 컴퍼니케이파트너스, SL인베스트먼트, 키톤 벤처스(Keytone Ventures) 3곳이 참여했다. 이노스파크는 2013년 프리미어파트너스로부터 받은 20억 원과 이번 시리즈B 투자 금액까지 합쳐 총 90억 원 이상의 투자를 받게 됐다.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변준영 팀장은 "이노스파크는 창업 초기부터 북미시장을 겨냥한 회사"라며 "해외 직접 서비스가 가능한 역량을 지닌 만큼 글로벌 벤처기업 발굴 및 육성이라는 측면에서 최적의 회사라 판단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노스파크는 올해 초부터 자체 개발한 '드래곤 프렌즈'와 '시리즈 b 투자 히어로 스카이'에 대한 글로벌 직접 서비스를 진행해 왔다. 특히 히어로 스카이는 올해 총 150개국 이상 애플 앱스토어와 시리즈 b 투자 구글플레이에서 추천 게임 상위 랭킹에 오르면서 글로벌 일일 활성 이용자(Daily Active User)가 20만 명을 넘어선 바 있다.

이노스파크는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글로벌 직접 서비스를 강화하고, 게임 플랫폼을 다각화하는 등 글로벌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신재찬 이노스파크 공동대표는 "글로벌을 목표로 지난 3년간 전 세계 이용자들이 다같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개발하는데 노력을 시리즈 b 투자 해왔다"면서 "이번 투자를 계기로 해외 시장 성과에 박차를 가하고 모바일을 넘어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 멀티 스크린 게임 개발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리즈 시리즈 b 투자 b 투자

제공: 닥터다이어리

제공: 닥터다이어리

만성질환 관리 헬스케어 플랫폼 ‘닥터다이어리’가 147억원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데브시스터즈벤처스, 신한금융투자, 인사이트에쿼티파트너스, 한국투자파트너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위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시리즈B 투자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정식 출시된 이후 인력 충원과 사업 확장 등을 위해 이뤄진다.

투자사들은 닥터다이어리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했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데브시스터즈벤처스 이승우 상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빠르게 재편되는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중 국내 대기업 및 제약회사들이 진입했다가 정착하지 못한 만성질환 관리 영역에서 환자 유입 증대와 더불어 매출의 꾸준한 성장을 만들어내는 닥터다이어리의 매력을 기반으로 투자하게 됐다”며 “닥터다이어리가 당뇨 산업을 넘어 만성질환관리 영역에서 환자, 의사, 병원, 헬스케어 산업을 아우르는 플랫폼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닥터다이어리는 이번 투자를 시리즈 b 투자 통해 사업 모델 확대를 위한 전문인력 확보와 마케팅 등에 역량을 확충하고 플랫폼 안정성과 데이터 고도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닥터다이어리 송제윤 대표는 “이번 투자유치를 계기로 더욱 정교하고, 고도화된 만성질환 관리 특화 서비스 출시를 통해 국내 당뇨인들의 평생 관리 파트너가 목표”라며 “의료, 제약, 보험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만성질환 관리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만성질환의 효과적 관리를 위해 자사만의 멀티 솔루션 스마트 코칭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닥터다이어리는 국내 최대 당뇨인 커뮤니티인 ‘닥터다이어리 시리즈 b 투자 앱’을 중심으로 당뇨병 관리에 중요한 라이프로그 데이터 기록와 자가분석이 가능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다. 실사용자도 국내 최대로 현재 누적 다운로드 수만 70만건 정도다.

IT비즈뉴스(ITBizNews)

모노랩스가 125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모노랩스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으로 ‘건강기능식품 소분 판매’ 규제 샌드박스 시범사업 운영사로 선정된 바 있으며,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소분 정기구독 서비스인 ‘아이엠’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 메인스트리트인베스트먼트 외에 신규 투자사로 청호나이스, CTK인베스트먼트 시리즈 b 투자 등이 참여했다. 시리즈B 투자유치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으로써 모노랩스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233억원으로 늘었다.

모토랩스는 이를 활용해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의약품 유통, 원격의료, 시니어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사업에 진출해 종합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다.

관련 회사 인수를 추진하는 동시에 이번 투자에 참여한 청호나이스와 시니어 헬스케어 사업도 진행할 계획다.

박순우 메인스트리트인베스트먼트 대표는 "모노랩스에서 구축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에코시스템과 산업 내 다양한 분야 간 시너지 창출에 기대감이 크다” 라고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종합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한층 더 높아질 것”이라고 평했다.

모노랩스 소태환 시리즈 b 투자 대표는 “스마트스낵 제품군 확대 및 중국, 베트남, 미국 등 글로벌 시장 본격 진출을 통해 2023년 연 매출 1천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의약품 유통, 원격의료, 시니어 헬스케어 등 신사업도 빠르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노랩스, 125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모노랩스, 125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모노랩스는 125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 메인스트리트인베스트먼트와 신규 투자사 청호나이스, CTK인베스트먼트 등 다수의 투자사들이 참여했다. 현재까지 모노랩스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총 233억원이다.

모노랩스는 2020년 4월 ‘건강기능식품 소분 시리즈 b 투자 시리즈 b 투자 판매’ 규제 샌드박스 시범사업 운영사로 선정된 후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소분 정기구독 서비스 ‘IAM____(아이엠)’을 제공하고 있다. 20~30대 고객을 주축으로 80% 이상의 재구독율을 기록하며 맞춤형 건기식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다.

또 지난해 2월 스마트 스낵 ‘공부할 때 먹는 젤(공먹젤)’을 출시해 현재 누적판매량 20만개를 돌파했고, 골프 라운딩용 스마트 스낵과 콜라겐 제품도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

모노랩스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뿐만 아니라 의약품 유통, 원격의료, 시니어 헬스케어 등 사업 영역을 확대해 종합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투자 라운드의 전략적 투자사인 청호나이스와 시니어 헬스케어 사업 론칭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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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태환 모노랩스 대표는 “스마트스낵 제품군 확대 및 중국, 베트남, 미국 등 글로벌 시장 본격 진출을 통해 내년 연매출 시리즈 b 투자 1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의약품 유통, 원격의료, 시리즈 b 투자 시니어 헬스케어 등 신사업도 빠르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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