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선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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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 올해 개인투자자들의 순매수 거래대금 상위 3종목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삼성전자우 모두 연초 대비 9월 말 주가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주식에서 종목 선택을 위한 여러가지 도구

기업분할, 기업인수 또는 자산 양수도와 같은 공시를 통해 해당 기업이 이 이벤트를 통해 기업의 가치가 어떻게 변화될 수 있는 지를 판단할 수 있다.

내부자 거래는 중요한 공시가 될 수 있다. 우리가 투자한 회사의 중요한 의사결정 임직원이 아니라면, 회사 내부의 돌아가는 시스템을 정확히 알 수 없다. 그러나, 주요 주주의 내부자 거래 공시를 통해 우리는 회사 내의 어떠한 변화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예측할 수 있다.

현재 주가가 매우 싸서 추가적으로 지분을 확보한다던지, 주가가 너무 고평가 되었다던가, 회사 내부의 중요한 이벤트가 발생할 수 있어 지분을 매입 또는 매도했는지등 내부 기업 변화에 대한 어떤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종이신문, 경제지의 주요 뉴스를 확인한다. 산업면, CEO 인터뷰, 컨슈머 소비동향 등은 현재의 돌아가는 경제 전반 및 특정 기업의 현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인터넷 뉴스는 너무 많은 정보와 인기 뉴스에 편중되어 있어 소소하지만, 중요한 뉴스를 놓치기 쉽다.

또한, 주말 또는 장마감에 보는 것이 객관적으로 침착하게 판단하는데 도움이 된다.

매경 이코노미와 같은 경제 주간지의 기획 기사는 어떤 이슈에 대해 좀 더 깊이있고 자세한 정보를 획득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각 기업은 PER, PBR, ROE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등 숫자로 이루어진 각종 지표들이 있다.

자신이 정한 일정한 기준 (영업이익률 10% 이상, ROE 10% 이상, 5년 연평균 매출액 성장률 5% 이상, 5년 연평균 영업이익률 10% 이상, 저 PER, 저 PBR 등)의 조건을 조합하면 해당 조건에 맞는 몇 개 종목으로 압축할 수 있으며, 이렇게 압축된 종목을 위주로 기업에 대한 밸류에이션을 측정해 보는 것이다.

아이투자와 같은 각 종 유료사이트를 통해 유료로 모든 기업의 이러한 수치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아이투자가 최준철 대표의 대학시절 창업한 회사였다고 한다.

가치투자 연구소 (cafe.naver.com/vilab),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cafe.naver.com/rechts) 와 같은 카폐에는 아마추어이지만, 같은 마음으로 함께 투자하는 여러 종목 선택 사람의 좋은 글들을 볼 수 있다.

펀드닥터와 같은 사이트를 통해 프로들의 투자 보유 현황을 통해 신규, 지분확대 등의 종목에 대해 왜 지분을 늘렸을까를 분석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모닝스타와 같은 사이트를 통해서는 해외 투자자들의 보유 현황도 검색할 수 있다.

마지막, 체험 및 쇼핑

피터린치의 주요 투자법이기도 하다.

백화점, 마트, 편의점 및 올리브영 같은 매장을 직접 방문해 본다. 그럼, 거기서 어떤 물건들이 잘 팔리는 지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고, 사람들이 어떤 물건을 사고 있는 지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럼 그 물건의 제조사를 확인하여 어떤 회사인지 해당 제품의 비중이 어느 정도 되는 지 등을 조사해 볼 수 있다.

일례로, 과거 면세점에서 구경을 하다보니, 중국인들이 MLB 야구모자를 많이 사가는 것이 눈에 띄었다고 한다.

분석 결과 중국내의 힙합 스타일, 스트리트 패션의 유행으로 대표적인 모자가 잘 팔리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

그래서, 해당 기업인 F&F에 투자를 결정했다.

리스크 요인은 MLB 정품 브랜드가 아닌 짝퉁모자라는 것이지만, 정품에 비해 중국인 스타일에 맞는 디자인 공략으로 매력을 얻었고, 이로 인해 MLB에서 공식적인 유통망으로 허용을 해주었다고 한다.

한 종목 비중 20%넘지 않게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종목 선택이다. 하지만 이 종목들이 효과적인 수익률을 올리기 위해선 자신의 주식투자 바구니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우선 몇 개의 종목을 택할지부터 정해야 한다. 투자 자금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개인 투자자라면 대략 자기가 잘 아는 종목 위주로 10개 정도를 고르는 게 합리적이다. 나무를 너무 적게 심으면 번개를 맞을 확률도 떨어지지만, 반대로 너무 많이 심어놓으면 일일이 관리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현금을 일정 정도 확보하는 것도 필요하다. 하지만 주가가 바닥을 칠 때만을 기다리며 현금을 쥐고 있으면 결국 마음에 드는 종목도 못 사게 된다. 반면 현금이 적으면 주가가 떨어져도 기회를 잃게 된다.

이 두 가지를 극복하기 위해, 현금 대신 시가 배당률이 높은 고배당주를 일정 정도 보유하는 것도 좋다. 고배당주는 결산기마다 금리 이상의 배당을 받을 수 있으므로 어느 정도 기회비용을 상쇄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고배당주들은 주가가 폭락해도 다른 종목보다 덜 떨어지는 특성을 갖고 있다. 또 주가가 폭락하면 시장이 보수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대안 투자의 대상으로 떠오르기 한다. 이때 상대적으로 덜 떨어진 고배당주를 팔아 현금을 확보한 후, 제 가치보다 심하게 떨어진 종목을 사들이는 전략도 괜찮다. 고배당주가 일종의 현금 역할을 하는 셈이다.

마지막으로 심리적 취약성을 극복해야 한다. 아무리 자신 있는 종목이라 하더라도 너무 많이 사놓으면 주가 하락 때 불안감에 휩싸이게 된다. 결국 본전만 되면 팔아버리고 싶어진다. 또 주가가 오르면 조금이라도 더 높은 값에 한꺼번에 팔아 이익실현을 하고 싶어 적절한 매도 시기를 놓쳐버린다.

이런 위험을 줄이기 위해 분할 매수와 분할 매도를 권하고 싶다. 또 가급적 한 종목을 전체에서 20%를 넘지 않게 보유하는 게 좋다. 20%를 넘어가면 그 종목의 가치가 보이는 것이 아니라 주가의 등락만 보이게 된다.

필자가 수험생이었던 때 시험치는 비법이 있었다. 시험지를 받으면 뒷장부터, 풀리지 않는 문제는 넘기고 아는 문제부터 풀었다. 이렇게 하면 차례대로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고 풀리지 않는 문제로 인한 불안감을 줄일 수 있다. 이 방법은 시험 당일의 심리적 취약성을 극복하는 데 꽤 도움이 됐다. 주식투자에도 이런 접근이 필요하다.

빠른 선취매매 후 수익매도를 위한 종목 선택!

실적개선주에 대한 관심이 있더라고 비중을 줄이고, 분할매수를 하여 매집하고, 매매의 수익이 작더라도, 단발적인 테마이슈에 따른 종목으로 빠르게 교체하는 것이, 본인 계좌의 전체 수익률을 늘리는데 도움이 된다.

세력들이 실적개선주 물량 매집하고 실적발표 후, 급등되면 물량털기 등의 전형적인 투자 패턴을보이는 것처럼, 전문가 단타 김선상은 이슈종목들을 선취매수하여 이슈가 발표 후 급등하자마자 수익매도를 할 수 종목 선택 있도록 돕고 있다.

▶ 오늘의 검색 종목 : 아이엠, 페이퍼코리아, 핫텍, 옵토팩(123010), LG디스플레이, SK하이닉스, 이트론

▶ 코스피 관심 종목 : 페이퍼코리아, 핫텍, 두산인프라코어, 수산중공업, SK하이닉스, 에넥스

▶ 코스닥 관심 종목 : 이트론, 아이엠, 코리드, 이화전기, 에이티세미콘, 옴니시스템, 국일신동

(당일)★하이소닉 : 매수 7/27 → 매도 7/27 ▶ 수익률 : +12.52%

(당일)★국일신동 : 매수 7/27 → 매도 7/27 ▶ 수익률 : +9.55%

(당일)★우성아이비 : 매수 7/27 → 매도 7/27 ▶ 수익률 : +10.27%

(당일)★아이이 : 매수 7/25 → 매도 7/25 ▶ 수익률 : +7.50%

(당일)★핫텍 : 매수 7/25 → 매도 7/25 ▶ 수익률 : +17.16%

(당일)★알서포트 : 매수 7/22 → 매도 7/22 ▶ 수익률 : +10.35%

(당일)★에임하이 : 매수 7/22 → 종목 선택 매도 7/22 ▶ 수익률 : +15.54%

(당일)★에이테크솔루션 : 매수 7/22 → 매도 7/22 ▶ 수익률 : +14.21%

(이틀)★위노바(039790) : 매수 종목 선택 7/25 → 매도 7/26 ▶ 수익률 : +10.45%

(이틀)★아이이 : 매수 7/25 → 매도 7/26 ▶ 수익률 : +16.00%

(단기)★핫텍 : 매수 7/25 → 매도 7/27 ▶ 수익률 : +24.51%

(단기)★이루온 : 매수 7/13 → 매도 7/15 ▶ 수익률 : +60.49%

(단기)★금비 : 매수 7/15 → 매도 7/18 ▶ 수익률 : +31.32%

(스윙)★루미마이크로 : 매수 7/4 → 매도 7/20 ▶ 수익률 : +54.24%

(스윙)★한프 : 매수 7/1 → 매도 7/20 ▶ 수익률 : +102.19%

(스윙)★STX중공업 : 매수 7/7 → 매도 7/12 ▶ 수익률 : +58.29%

(스윙)★아이이 : 매수 7/6 → 매도 7/12 ▶ 수익률 : +62.96%

◈ 전문가 카톡방과 무료방송 전문가들~!

단타김선상, 황영록대표, 임주아대표, 장로드, 문경배대표, 안프로, 닥터스, 박해송대표, 김성국대표,참이슬, 골든게이트, 급등주최원도, 박영식대표, 강덕수소장, 골드베스트, 이태훈대표, 차티스트, 불암거사, 장진호대표, 김진균대표, 정원석대표, 신기영대표, 양봉순사단, 김성국대표, 아인스톡, 강준수멘토, 이하람대표, 전동준대표, 증권돌이, 볼케이노, 정경훈대표, 레드불, 노영석멘토, 이관욱소장, 김대표, 석진욱대표, 박영식대표, 레오, 올킬(All-Kill),

그리고, 아래는 기타 추천주의 수익률이다.

이원컴포텍 +72.25%, SWH +92.70%, 아이이 +62.96%, 지에스인스트루 +68.22%, 이루온 +60.49%, 한프 +34.37%, 가희 +510%, 제미니투자 +308%, 푸른기술 +204%, 형지엘리트 +192%, 네오이녹스엔모크스 +191%, 일야 +144%, 뉴프라이드 +133%, 지에스인스트루 +124%, 재영솔루텍 +115%, 셀루메드 +101%, 헤스본 108%, 바른전자 +89%, 하이트론 +85%, 일경산업개발 +83%, 이원컴포텍 +72%, 에이텍티엔 +71%, 스틸플라워 +64%, KNN +62%, 세우글로벌 +58%, 두산인프라코어 +56%, 위즈코프 +55%, 깨끗한나라 +55%, 코아스 +52%, 안랩 +49%, 가희 +48%, 엠제이비 +48%, 금호엔티 +44%, 이퓨쳐 +44%, 광림 +44%, 일신바이오 +40%, 칩스앤미디어 +38%, 모다정보통신 +37%, 코다코 +37%, 서린바이오 +37%, STX +37%, 쌍방울 +37%, 두올산업 +36%, 홈캐스트 +35%, 한프 +34%, 씨씨에스 +34%, 금양 +32%, 우수AMS +32%, 대아티아이 +31%, 액션스퀘어+31%, 퍼스텍 +30% 데코앤이 +30%, 명문제약 +30% 등.

투자자별 다른 종목 선택…누가 웃었을까

개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자우 모두 손실 vs 기관, 크래프톤· 삼성바이오로직스·고려아연 모두 수익
크래프톤·삼성바이오로직스·고려아연 수익 본 기관

기사입력 : 2021-10-05 15:09

올해 개인투자자들의 순매수 거래대금 상위 3종목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삼성전자우 모두 연초 대비 9월 말 주가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이미지 확대보기 올해 개인투자자들의 순매수 거래대금 상위 3종목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삼성전자우 모두 연초 대비 9월 말 주가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올해 개인투자자와 외국인, 기관의 순매수 거래대금 상위 종목 모두가 다른 가운데 개인투자자들만 피눈물을 흘린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투자자들의 순매수 거래대금 상위 3종목 모두가 가격을 하락한 탓이다. 반면 전체 기관의 순매수 거래대금 상위 3종목 모두 주가가 상승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경우 순매수 거래대금 1위를 제외한 2·3위 종목에서 주가가 올랐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지난 9월 말까지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삼성전자다. 이들은 삼성전자 주식을 무려 32조9387억 원어치 사들였다. 삼성전자 다음으로 개인투자자들이 순매수한 종목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우선주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우선주를 순매수한 규모는 각각 5조1702억 원, 5조133억 원씩이다.

이같은 개인투자자들의 압도적인 자금 투자에도 불구하고 3종목 모두 수익률은 좋지 않다. 삼성전자의 주가는 올해 초 8만3000원이었으나 지난달 말 7만4100원으로 9개월간 10.72% 떨어졌다. SK하이닉스도 올해 초 12만6000원이던 주가가 지난달 말 10만3000원으로 18.25% 하락했다. 삼성전자우선주도 마찬가지다. 올해 초 7만4400원이던 주가는 지난달 말 6만9600원으로 6.45% 떨어졌다.

반면, 기관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사들인 3종목의 경우 지난 9개월 동안 주가가 올랐다. 기관의 순매수 거래대금 상위 3종목은 크래프톤과 삼성바이오로직스, 고려아연 순이다. 지난 8월 상장한 크래프톤은 2개월이 채 안 돼 수익이 발생했다. 지난 8월 10일 상장 첫날 종가 45만4000원에서 지난달 말 50만2000원으로 주가가 10.57% 올랐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초 82만9000원이던 주가가 지난달 말 87만4000원으로 5.43% 올랐다. 고려아연의 주가 종목 선택 역시 올해 초 40만1000원에서 지난달 말 50만3000원으로 25.44%나 상승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경우 순매수한 거래대금 1위 종목을 제외한 2·3위 종목의 주가가 지난 9개월간 올랐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올해 초부터 지난달 말까지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LG화학이다. 이어 SK텔레콤과 포스코 순으로 사들였다. LG화학의 경우 올해 초 88만9000원이던 주가가 지난달 말 77만6000원으로 12.71% 떨어졌다. 반면 올해 초 23만7000원이던 SK텔레콤 주가는 지난달 말 32만4000원으로 지난 9개월간 36.71%나 올랐다. 포스코 역시 올해 초 27만3000원이던 주가가 지난달 말 33만 원으로 20.88% 올랐다.

이처럼 개인투자자들만 올해 좋지 못한 투자 성적으로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피해 규모도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는 개인투자자들의 순매수 거래대금 규모가 전체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들에 비해 매우 큰 탓이다. 예를 들어 기관 투자자들은 지난 9개월간 크래프톤을 1조1918억 원 어치 사들였다. 이는 개인투자자들이 삼성전자에 투자한 규모의 3.62%에 불과하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LG화학과 비교해도 삼성전자에 들어간 금액의 5.79% 비중밖에 안된다. 개인투자자들의 막대한 자금 투자에도 불구하고 손실은 계속 종목 선택 되고 있어 빚투(빚내서 투자) 등에 따른 피해 우려도 나온다. 교보증권 김형렬 리서치센터장은 “올해 3분기는 지난 연말부터 상반기까지 이어진 주가 상승의 부담을 극복하지 못하고 3개월 연속 하락 마감하게 됐다”며 “10월 주식 시장의 경우 저가 투자에 대한 매력이 부활했다”고 진단했다.

한화투자증권 이순학 연구원은 “반도체 공급 부족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목받지 못했다. 이는 두 회사 모두 메모리 비중이 절대적인 탓이다”며 “코로나 특수를 누렸던 PC, 서버 수요가 이제 반대로 감소할 우려가 있다 보니까 메모리 다운사이클도 함께 시작됐다”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이번 다운사이클은 짧을 것이다"며 "재고, 투자 모두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 있고 메모리부문 문제도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다”고 말했다.

주식으로 돈을 버는 방법-3단계(종목 선정)

주식으로 돈을 버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 코스피 시장에서 매매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가정하고 3단계를 시작해 보겠다. 주식 매매는 단순하게 쉽게 복잡하지 않아야 하며 하나씩 하나씩 원칙과 기준을 정해나가면 된다. 나 윈더 머니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해서 수익 낼 수 있는 종목 선택 방법을 공유하는 것이니 희망을 잃지 말고 따라와 주기 바란다.

종목 선택에 시간을 들이지 말라. 공부도 많이 할 필요 없다. 종목 분석에 힘 다 빼서 결국 매매는 시작도 못하고 접게 되고 너무 많이 알아도 그것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자 이 모든 고민을 해결해 주는 것이 시가총액 10위 내의 종목이다. 그냥 우리나라 시장에서 1등부터 10등까지라고 생각하면 된다. 맘에 드는 종목을 고르면 되는데 초보라면 대한민국 누구나 인정하고 글로벌 Top 5 브랜드 가치를 가지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1등 기업 삼성전자 주식을 선택하면 된다.

너무 간단하고 쉽지 않은가? 그래서 실망인가? 당신이 초보가 아니라면 요즘 유행하는 말로 주린이(주식+어린이)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스스로에게 정말 솔직히 물어보기 바란다. 당신은 수익나고 있는가? 주식으로 돈을 정말 벌어 본 적 있는지 말이다. 그리고 본인의 주식 투자 원칙과 기준이 있는지?

그래서 우리는 쉬운 것부터 할 수 있는 것 부터 제대로 훈련해서 몸에 익혀야 하는 것이다. 당신이 만약 주식으로 고통받고 있는데, 당신의 고통에 대해 어떤 것인지 정의 및 설명해 주고 공감해 주며 인내만을 강요하는 사람을 따를 것인가 아님 그 고통을 치료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사람을 따를 것인가?

세상에는 내가 겪는 고통을 이해해 주고 공감해 주는 사람과 그 고통에 대해서 온갖 설명과 경험담이 즐비하다. 소위 주식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은 시작부터가 틀렸다. 주식에는 절대 전문가가 없다. 자기 입으로 자신이 전문가라고 하는 것부터가 코미디가 아닐 수 없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자. 내가 주식으로 돈 버는데 전문가 이면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개미들을 구한답시고 본인이 헌신하고 봉사하는 것처럼 위선을 떨고 살고 싶은가? 아님 조용히 수익내면서 살겠는가?

증권 TV 방송이나 유튜브나 많은 언론매체에서 전문가라고 자칭하면서 개미들을 위해서 사는 것처럼 살아가는 분들을 보면 그 들도 한 가정의 아버지와 가장으로써 먹고살려고 애쓰는 모습에 애잔함을 느끼곤 한다. 다 우리 같은 개미들이 탐욕에 눈이 어두워 그 들을 먹여 살리고 있는 것이다.

주식 종목 선정에 있어 테마주,세력주,급등주에만 눈을 돌리고 관심 갖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아예 처음부터 그런 종목은 거들 떠 보지도 마라. 그곳은 선수들의 영역이다. 당신은 맨몸으로 첨단 무기와 장비로 무장한 사람들이 피를 흘리면서 전투하는 곳에 알몸으로 뛰어들어 이리 뛰고 저리 뛰다 어떻게 될지 운명을 그 들 손에 맡기는 거나 다름없다.

종목 선정에 있어 고민할 필요가 없다. 이미 주식 시장에서 우리에게 제시해 주고 있다. 가장 좋은 주식 Best10을 종목 선택 말이다. 우린 공부할 자신도 시간도 많지 않다.

주식시장의 최대 Risk 위험은 무엇인지 아는가? 단순 손해 보는 것이 아니다. 바로 상장폐지이다. 우리가 잘 몰라서 그렇지 1년에도 수십 개의 코스닥 회사들이 상장 폐지한다. 상장폐지는 말 그대로 주식 시장에서 쫓겨나는 것이고 그냥 휴지 조각되는 것이다. 에구 상장폐지 아무나 당하냐고? 얼마 전 코스닥 대형주인 신라젠 사태를 다 들 알고 있지 않을까? 재수가 없으려면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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